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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안 
이 블로그는 제가 직접 읽어보고 읽을만한 정보를 올리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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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08/08/23 10:28 치킨먹고싶다

일단 공략 다올렸습니다 -_-;

확인해보세요



소마 : 으응...
미나 : 앗 정신이 들었나봐.
소마 : 여기는... !? 나 어떻게 된거지
??? : 이제야 깬 건가....? 태평한 녀석이군.
소마 : 뭐? 너, 누구야?
미나 : 앗! 소마. 이 사람은 아리카도씨라고...
겐야 : 그런 건 어떻든 상관없어. 그보다 네게 묻고 싶은 것이 있다.
소마 : 뭐, 뭔데...
겐야 : 어째서, 여기에 온 거냐.
소마 : 어째서라고, 난 미나와 함께....라는건, 여긴 어디지?
겐야 : 여기는 드라큐라 성이다.
소마 : 뭐야. 드라큐라 성이라고? ‘여기가 유럽이다’라고 말하고 싶은 건가?
겐야 : 아니, 일식의 안쪽이다.
소마 : 일식의 안쪽? 바보취급도 적당히 하라고!
미나 : 소마! 들어줘, 진짜야...
소마 : 도대체 뭐가 어떻게 된 거야? 설명 좀 해줘!
겐야 : 그것은.. !? 적인가
이런, 그녀를 부탁한다!
소마 : 에잇! 될 대로 되라!
뭐, 뭐지? 지금 것은?
겐야 : 역시 눈뜬 건가....
소마 : 어, 어떻게 된거지?
겐야 : 네 몸속에 들어간 것은 방금 쓰러트린 몬스터의 영혼이다.
네겐 몬스터의 영혼을 자신의 능력으로 하는 힘이 있다.
소마 : 어, 어째서 그런 힘이....
겐야 : 힘을 얻은 지금, 너는 이성의 성주의 방에 가지 않으면 안 된다
소마 : 도대체 무엇 때문에?
겐야 : 그녀와 함께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 건가?
소마 : 그거야, 돌아가고 싶어.
겐야 : 그렇다면, 성주의 방으로 가는 거다. 그렇게 하면 모든 걸 알게 된다.
소마 : 하지만 미나를 두고 갈 수는 없잖아.
겐야 : 그녀의 일이라면 걱정 할 필요는 없다.
여기에 결계를 쳐 두지. 마물에게 습격당할 일은 없다.
단지, 살아있는 인간이 이성에 오래 머무르는 것은 죽음을 의미한다.
소마 : 그, 그럼......
겐야 : 그렇다. 그녀를 구할 수 있는 것은 너뿐이다.
소마 : 당신은 어떻게 할거지?
겐야 : 나에겐 이 성에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 있다. 시간이 없다. 자, 가라!


염색하셨나요? 어디서 많이 본 듯 한 기술...

본격적인 게임의 시작이다.

일단 게임에 앞서 말해둘것이 있는데
악마성의 엔딩은 크게 배드엔딩, 노멀엔딩, 굿엔딩 1, 2로 나뉠 수 있다.
그런데 굿엔딩 1과 2의 기본적인 진행방식은 같은데 다른 점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미나와의 호감도(?)에 따른 차이이다.
눈에 보인다거나 하는 수치는 아니지만 게임에 있어서 미나와 어느 정도 대화를
나눴냐에 따라 마지막 엔딩에 나오는 연출이 조금 변하게 된다.(정말 아주 조금..)
나머지 조건은 차후에 천천히 설명하도록 하고 마지막에 한꺼번에 몰아서 대화를 한다던가 하는건 불가능하다. 그러니 캐릭터를 만나면 발생하는 대화 이벤트가 생기고 난 후에
한번정도는 들러줘서 이야기를 나눠주자.(대화를 하다보면 중간중간 아루카도에 대한
이야기도 듣게 된다.)

그리고 공략에 앞서 한마디 더 하자면 악마성 효월은 플레이어가 어떤 소울을 얻고 안 얻고
어떻게 쓰냐에 따라서 보스 공략법등이 바뀌게 된다.
본지에 쓰인 공략법은 어디까지나 필자가 자연스럽게 얻은 소울들을 기준으로 공략하였다.
자신이 얻은 소울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면서 게임을 즐기는 쪽이 훨씬 좋을거라 생각된다.

이제 아리카도가 가라고 한 후에 바로 게임을 진행하지 말고 악마성 복도 쪽으로 한번
나가준 상태에서 다시 방으로 돌아오면 미나는 정신을 차리고 있고 아리카도는 어디론가 가 버렸다. 미나와 대화를 한 후에 이제 본격적으로 게임을 진행하자.

황성 회랑(오래된 성의 복도 - 이하 복도)







처음이니 만큼 조작을 익히면서 오른쪽으로 진행하도록 하자
복도에서 계속나오는 좀비를 잡다보면
가끔 ‘모시옷(めののふく)‘이나 바세랄드(バーゼラルド)가 가끔 나오니 얻은후에
장비하도록 하자. 앞으로도 몬스터들을 없애다 보면 이렇게 종종 아이템이 나오는 경우가
있으니 얻은후에는 한번씩 아이템 능력치를 확인해 보는 습관을 들이자.
중간에서 위에 보이는 통로는 점프력이 낮아 아직은 갈 수 없으니 오른쪽으로 쭉 진행하자

숏소드와 망토 그리고 처음으로 얻는 어빌리티 소울 그레이브 키퍼를 얻자
그레이브 키퍼는 월화의 야상곡에서 애용하던 백 대쉬로
단지 그것과 다른점이라면 백대쉬후에 지속시간이 길어져
빠른 이동으로 뒷걸음질치던 그 방법은 사용하기 힘들어졌다.
(만약 그랬다면 L 버튼이 혹사당했을..)

아이템을 얻고 난 후 오른쪽의 여신상에서 세이브를 하자
체력만 회복시키려면 선택문에서 いいえ를 눌러주고 세이브를 할때는 はい를 선택하자.
왼쪽으로 가면 <地下水城 지하수성-이후 지하수로>가 나오고
오른쪽으로 가면 계속 진행하게 된다.
지하수로는 아직 가봐야 진행이 안되므로 아이템 펜던트나 얻고 돌아가자

BOSS - 덜컥 해골(かしゃどくろ)
HP - 240








푸른색으로 빛을 발하는 문을 지나면 첫 번째 보스 덜컥 해골과 만나게 된다.
앞으로 보스가 있는 방 앞은 이런식으로 돼있으니 가기 전에 세이브와 체력을 미리 회복해
준비하도록 하자.

공격패턴은 2가지로 왼손에 들고있는 뼈로 내려치거나
입에서 불을 뿜어내는 공격이다.
불은 아래로 숙여 피하거나 공격하면 사라지게 할 수 있다.

초반보스라지만 몸에 부딪히거나 공격을 맞으면
50정도의 대미지를 입게되니 될 수 있는 한 공격을 맞지 않도록 하자
직접공격으로 계속 맞서는 것은 어려우니
처음에 얻었던 윙 스켈레톤 소울로 공격하면서
얼굴앞에서 기본공격으로 몇 번 공격 해주면된다.
(점프하면서 궤도를 잘 맞추면 창 한번에 3번까지 히트시킬 수 있다.)
정 어렵다 생각되면(...) 처음에 들어왔던 문에 붙어 있으면
아무런 공격도 못하게 된다. MP를 채우고 나면 그 이후에 공격을 하자.

보스를 물리치고나서 오른쪽으로 나가면 성의 지도1이 있다. 얻어두자
일단 위쪽보다 아래쪽으로 먼저 내려가서 플라잉 아머를 얻은후에 위로 올라가자.









숨겨진 방 플라잉 아머는 이런식으로 써주자

중간에 길이 위쪽길과 아래쪽으로 나뉘는데 스토리 진행상 위쪽은 나중에 가도 되므로
머플러를 얻고 돌아갈 거면 위로 진행 후에 아래로 내려가자

오른쪽으로 쭉 가다보면 왼쪽길과 오른쪽길로 나뉘어 진다 일단 왼쪽길로
가서 지도를 채운 후에 오른쪽으로 돌아가면 이벤트가 나온다.









그라함과 첫 대면

??? : 오, 안녕하십니까.
소마 : 앗, 아, 안녕하세요. 사, 사람입니까?
그라 : 안심하십시오. 제 이름은 그라함. 종교가라고 해두죠.
소마 : 앗 전, 소마, 크루즈 소마입니다.
그라 : 신사에는 안 계셨습니다만, 당신은 어떻게 이 성에 온 것입니까?
소마 : 잘 모르겠지만, 토리야를 빠져나왔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 성에....
그라 : 과연 그런 것입니까...
소마 : 아. 한가지 물어봐도 괜찮을까요?
그라 : 예 상관없습니다.
소마 : 이 성이, 드라큐라 성이란 건 정말입니까?
그라 : 틀림없습니다.
소마 : 하지만 드라큐라 성이라고 하면 유럽에 있는 게...
그라 : 건물 위쪽은 그렇습니다. 진정한 드라큐라 성이 따로 존재합니다.
소마 : 진정한 드라큐라 성....
그라 : 뒷 세계에서는 유명한 이야기 입니다. 당신은 흡혈귀라는 존재를 믿습니까?
소마 : 드라큐라가 흡혈귀라는 건 픽션 아닌가요?
그라 : 그건 사실입니다. 본래라면 교회가 극비리에 처리해야 할 일 입니다만.
드라큐라 라고 하는 존재는 먼 옛날부터 몇 번이고 부활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인간이 신앙을 잃고 파괴와 혼돈을 구할 때...
소마 : 그럼... 지금, 드라큐라가 부활 해있다고...?
그라 : 아니요, 드라큐라는 1999년에 사라졌습니다.
당신도 알고있지요? 노스트라 다무스의 예언을...
소마 : 그럼 공포의 대왕 이란건....
그라 : 그렇습니다. 드라큐라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뱀파이어 헌터들이 드라큐라를 완전히 소멸시켰습니다.
마왕은 부활의 윤회로부터 풀려났고, 힘의 상징인 성이 일식에 봉인되었던 것입니다.
소마 : 그것이, 여기가....
그라 : 하지만 연속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존재했던 것입니다.
소마 : 그것은?
그라 : ‘2035년 성은 새로운 성주를 맞이하고,
힘을 계승받은 자가 나타난다.‘ 라는 것입니다.
소마 : 그것이, 지금...
그라 : 예, 추측대로 입니다. 어 이런, 말이 너무 길었습니다. 이제, 가지 않으면...
소마 : 아, 감사했습니다.
그라 : 그럼, 실례. 아무쪼록, 조심하십시오.
소마 : 그라함씨도.

그라함과 대화를 마친후 오른쪽으로 가면 예배당이 나온다.
(그런데 왠 노스트라 다무스..)

예배당






위에 올라가서 아이템들을 얻은 후에 내려와서 오른쪽으로 진행하자.
중간에 있는 세이브 포인트에서는 세이브를 하고 보스가 있는 방으로 진행하자

BOSS - 맨티코어(マンティコア)
HP - 440









공격패턴은 입에서 불을 뿜거나 전갈꼬리로 내려치는 공격 2가지이다.
입에서 뿜어내는 불은 공격으로 없앨 수 있지만 1~3번을 연속으로 발사하기 때문에
자칫하면 공격에 맞게되므로 될 수 있는 한 피하도록 하자
꼬리공격은 맞으면 포이즌이 걸리게 된다.(공격력 저하)
무작정 접근전으로 공격하면 어려울 수 있으니
차근차근 무기의 거리를 생각해서 공격을 하고 보스의 공격이 시전될 때에는
준비자세가 있으니(입에 불이 모이거나 꼬리가 흔들린 후 공격)
준비자세가 나온 후에는 뒤로 물러서서 피한 후 보스가 계속 다가와 거리가 좁아지면
블록을 밟고 반대편으로 넘어가서 싸우자.
성급하게 하지 않고 차근차근 싸워나가다 보면 그리 어렵지 않은 보스이다.
무기나 공격 소울은 장거리 무기나 리치가 긴 무길 이용하면 좀더 수월하다.
참고로 저기 계속 돌아가는 해골을 없앨 수 있는 적이 아니니 블록을 밟을 땐 주의하자.








천장을 부셔야 하기 때문에 상단을 공격하는 소울이나 무기로 공격하자

보스를 없애고서 오른쪽 위로 올라가서 실크로브를 얻은 후에 숨겨진 방을
찾은 후 왼쪽으로 가자 도서관이 나온다.


악마성 장서고








바스타드 소드를 먼저 얻으려면 처음입구 에서 오른쪽으로 간 뒤 아래로 내려가서
얻자. 그렇지만 2단 점프를 얻은 후에 어차피 다시 가야하니 바스타드 소드가 필요없다면
아래로 내려가자 중간에 가다보면 요코를 만나게 된다.








부숴지는 벽 (일반 모드는 메론 엑토플라즘에게 닿으면 저주가 걸려
하드모드 카이저 너클과 메론) MP가 전부 소모된다 주의하자.









요코와 첫 만남

요코 : 어, 당신 소마지요? 틀림없어.
소마 : 그렇습니다만, 당신은....
요코 : 아, 미안 미안. 난 요코 베르난데스. 교회 사람이야.
소마 : 저, 교회 사람이 어떻게 저를?
요코 : 아르카...아니 아리카도 겐야, 알고 있지?
소마 : 알고 있습니다만...
요코 : 그에게 부탁받았어. 무슨 일 있으면 도와주라고 말이야..
소마 : 아리카도씨한테? 좀, 믿어지지 않는걸....
요코 : 뭐, 무뚝뚝한 녀석이지만, 그래보여도 좋은 점이 있다구.
뭐, 그도 당신과 같은 암흑의 힘을 가진 몸이니까. 걱정하는 것일지도...
소마 : 에? 내 힘이 암흑의 힘?
요코 : 몰랐어?
소마 : 아니, 아리카도씨로부터는 몬스터의 힘을 쓰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 밖에는...
요코 : 앗 설마 나......
뭐 말해버린 건 숨겨도 어절 수 없으니까...
네 힘은 지배의 힘이라고 하는 것으로 몬스터의 영혼을 지배하는 힘이야.
소마 : 지배? 난 그럴 생각은 전혀 없는데...
요코 : 그건 숨쉬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되는 거니까 자각을 못하는 것 뿐.
암흑의 힘이라고 해도 악의 힘이라는 뜻은 아니니까 안심해.
소마 : 그렇게 말해주니까 조금은 안심이 돼.
이 힘을 얻은 후부터 자신이라고 하는 걸 알 수 없게 되어버리는 것 같아.
요코 : 너는 너야. 그 외에는 아무필요 없어. 방황하지 마. 좀더 자신을 믿어.
그게 가장 중요한 거야.
소마 : 뭔가, 알 것 같은 기분이 들어. 고마워요 요코씨.
요코 : 하하...감사인사 같은 거 들으면 좀 부끄러운데...
아 그렇지 너, 그라함 이라고 하는 사람 알아?
소마 : 그 사람이라면 좀 전에 만났는데..
요코 : 그 사람은 조심해. 나는 그가 드라큐라의 힘을 이어받았다고 믿고 있어.
소마 : 설마?, 나쁜 사람 같진 않았는데...
요코 : 너, 사람한테 속기 쉽다고 자주 듣지 않아?
겉모습에 속으면 안 돼. 본성을 알게되면 그렇게 말 못한다고.
소마 : 어, 그런 건가요.
요코 : 앗, 나 그를 쫓지 않으면 안 되니까. 그럼.








이런 식으로 백 대쉬를 써서 가주자

이벤트가 지난 후 오른쪽으로 내려가면 보스가 있다.
일단 보스가 있는 방을 먼저 가지말고 오른쪽의 붉은 두상이 있는 곳으로 가자.
윕 소드를 얻은 후 보스가 있는 곳으로 가자

BOSS - 그레이트 아머(グレートアーマー)
HP - 650









거대한 방패 때문에 짧은 리치의 공격은 어렵다.
리치가 긴 무기를 이용해서 무릎이나 발목을 노려서 공격하자
(방금 얻었던 윕 소드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행동은 느린 편이지만 공격력이 높기 때문에 공격준비자세가
나오면 백 대쉬로 재빨리 피하자 아니면 앞에 바짝 붙어 앉아도 피할 수 있다.
공격 소울은 방패를 통과해서 공격할 수 있는 사격형 소울을
이용하자. 역시나 차근차근 공격하면 그리 어렵지 않게 깰 수 있다.

보스를 이기고 나서 왼쪽 방으로 가면 이벤트가 일어난다.








군인인가..

??? : 엇, 이런 어린애까지 여기에 온 건가?
소마 : 어린애? 실례네요, 아저씨.
해머 : 아, 실수했다. 내 이름은 해머. 군의 명령으로 이곳에 왔다.
소마 : 난 소마다.
해머 : 신사 시찰이라고 생각하고 와봤더니, 어느새 인가 성안이다.
하기 싫다고 생각하지 않은가? 그래서 안 하기로 했다.
소마 : 엥??
해머 : 신사에 뭔가 알 수 없는 녀석들이 모여 있었다.
그 녀석들을 상대로 장사라도 해볼까 하고 생각한 거다.
소마 : 하아...그거 잘됐군....
해머 : 여기엔 무기도 많이 떨어져있고, 성 입구 쪽은 적도 오지 않는 것 같다.
그래서 말하는데 가게를 열었으니까 들러 줘. 싸게 해줄게. 그럼 카하하하하하...

소마 : 가게인가...뭔가 좀...

이벤트가 끝났으면 2단 점프를 할 수 있는 소울 말하스를 얻자.
이제 악마성 처음의 복도로 돌아가자.
돌아가는 길에 2단 점프가 없어서 못 갔던 곳을 정리하였으니 돌아가면서 확인해보자.
중간에 예배당으로 돌아갈 때 워프존을 이용하면 복도로 바로 돌아갈 수 있지만
그렇게 되면 중간에 자잘한 아이템을 놓치게된다. 빠른 진행을 원하시는 분은
바로 워프존을 통해서 가고 아이템을 찾으실 분은 지도를 채우면서 돌아가자

※ 2단 점프가 없어서 못 갔던 곳들..








상자를 밀어서 점프해 브로드 소드와 장서고 입구부근에서 오른쪽 길로 가면 쭉 가면
하트의 펜던트를 얻자 상자는 다른방을 2단점프로 들어가는 방에서 해머를 얻을 수 있다.
나갔다 들어오면 원 위치로 돌아온다.









예배당에서 2단 점프와 플라잉 아머를 쓰면 워프존이 있는 곳으로 갈 수 있다.









예배당 입구 부근에 있는 곳 복도에서 오른쪽 위로 가면 있는 곳(동 흉갑)

복도로 돌아오면 처음시작부근에 해머가 상점을 차리고 있다. 원하는 아이템을 사도록 하자. 일단 지도의 조각2를 사두고 나머지도 필요한게 있으면 사고 무기가 2개 이상 있는 건
필요가 없으니 팔거나 하자. 위로 올라가면 부적도 있으니 얻어두자.
준비가 되었으면 첫 보스 덜컥 해골을 만나기 전 통로에서 위로 올라가자
올라가면 무도관이 나온다.








플라잉 아머와 2단 점프를 동시에 써주자

무도관







무도관을 처음 들어서면 이벤트가 일어난다.









J와의 첫 만남

제이 : 응? 암흑의 힘이 느껴진다.... 너, 누구냐!
소마 : 사람의 이름을 물을 때는 자신부터 소개하는 게 예의 아닌가?
제이 : 그것도 그렇군....나는 제이라고 불린다.
소마 : 불린다는 건.....당신도 본명을 섬기고 있는 건가? 어딘가의 살인자처럼.
제이 : 아니, 기억상실이라고 하는 녀석이다. 1999년에 뭔가 큰 사고가 있었던 것 같다.
옮겨진 병원에서 눈을 떴을 때는 기억(내력, 성장과정)도 이름도 잃어버린 채였다.
소마 : 그런 건가.....아, 내 이름은 소마.
제이 : 네 암흑의 힘....태어났을 때부터 가지고 있던 건가?
소마 : 나도 잘 몰라. 이 성에 온 후 나타난 건 있지만...
제이 : 과연 생각이 지나쳤던 건가....
소마 : 제이씨는 어째서 이 성에?
제이 : 제이라고 해도 상관없다. 난 드라큐라 라고 하는 이름에 커다란 공포를 느끼고 있다.
그래서 예언을 믿어왔다. 그렇게 하는 것으로 내 자신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 했기 때문이다.
소마 : 1999년이라면 역시 드라큐라와 무슨 관계가....?
제이 : 아마 그렇겠지. 내게 퇴마의 힘이 있는 것으로 봐도...
소마 : 제이도 퇴마사인가?
제이 : 뭐, 그렇다고 할 수 있지. 비록 자신을 위해서 하고 있는 것이지만.....
방해를 했군. 나는 이제 가주지. 또 만날 일이 있겠지.
소마 : 아아, 또.









숨겨진 방 (적동)

소를 밟아서 올라가자 다 죽이지 말고 하나정도만 남겨서..

지도를 채우면서 아이템을 먹으면서 이곳저곳 빠짐없이 돌아다니자
아래로 계속 내려 가다보면 보스를 만나게 된다.

BOSS - 빅 골렘
HP - 1200









공격패턴은 역시 2가지로
상체를 숙인 상태에서 왼손을 뻗어 공격하는 것과
입에서 돌무더기를 뱉어내는 공격이다.
앞의 보스들과 같이 공격시엔 준비자세가 있으므로
백 대쉬로 피하면서 랜스나 윕 소드같이 리치가 긴 무기로 하체를 공격하자
상체는 공격도 어렵고 공격해도 데미지는 같으므로 딱히 소용이 없다.
몸집이 워낙 크다보니 흔들리는 팔이나 몸 자체가 하나의 공격이나 마찬가지이다.
리치를 살리는 공격으로 견재 하면서 피하면 역시나 어렵지 않게 이길 수 있다.

보스를 없애고 왼쪽방으로 가면
슬라이딩을 할 수 있는 어빌리티인 스켈톤 블레이드를 얻을 수 있다.
이곳에 있는 자꾸 도망가는 괴 생명체인 츠치노코의 소울 능력은 물건값 20% 할인으로
나중에 소울이터를 구입할 때 있으면 매우 유용하다.
얻고 싶을 때 도망가면 다시 방을 왔다 갔다 하면서 빠른 시간내에 없애도록하자.







무도관 처음 부근의 오른쪽 위로 올라가면 슬라이딩으로만 가야하는 길이 있다.
지나가면 환몽궁으로 가게 된다.
※ 슬라이딩이 없어 가지 못 했던 곳들

하이퍼 포션 카탈 장서고 - 고문서 1
환몽궁








플라잉 아머를 이용해서 2단 점프를 잘 하면 먹을 수 있다.









숨겨진 통로





시간을 멈춰버리기 때문에 지나갈 수 없다.
나중에 가라모스를 얻은 이후 진행가능



맨위로 올라가서 오른쪽으로 가면 보스이다.
일단 왼쪽의 여신상에서 세이브 한뒤 가자.
BOSS - 콜렉터
HP - 700







얼굴수집이 취미인지 콜렉터는 3개의 얼굴로 바꿔서 공격한다.
첫 번째 여인의 모습 일때는 저 짧은 단검으로 찌르는 공격을 한다.
역시나 랜스같이 리치가 긴 무기로 상대하면 쉽다.
공격을 꾸준히 하면 물러나기도 하니 연사력이 좋은 무기를 써도 좋다.

다음으로 마법사 노파의 얼굴을 달고나면 공중으로 부유하면서 마법 공격을 한다.
전기공격은 일정한 3방향 아래로 쏘아 내리기 때문에
적절한 위치를 찾아 피하자. 아니면 사정거리에 닿지 않게 끝 쪽으로 도망가자
화룡을 불러내서 공격하는 마법 역시 사정거리가 닿지 않게 아주 끝 쪽으로 붙거나
두 마리가 서로 얼굴을 겹칠 때쯤에 점프로 피하면 쉽다.
블록 위에서 공격하면 편하다.








마지막으로 괴물의 얼굴을 달고 나면 공격은 2가지로 혓바닥을 길게 내뱉어 공격하는 것과
입에서 독가루를 뿜어내는 공격을 한다. 역시나 맞으면 포이즌이 걸린다.
천장에 붙은 녀석을 상대하다 바닥으로 내려오면 상당히 귀찮을 수 있다.
그러지 말고 천장에 붙어 있을 때는 좌우로 녀석이 쓰는 공격을 피하면서
바닥에 내려왔을 때 앉은 자세로 공격을 해주자.
혓바닷 공격을 해도 앉아있기 때문에 맞을 일이 없을 것이다. 다만 일정 공격 후 앞으로
다가오니 공격을 어느 정도 한 후에 백 대쉬로 조금 물러난 후 다시 공격하자
천장에 붙거나 벽에 있을 때는 공격 소울로 대응을 해주면 어렵지 않게 클리어 할 수 있다.
아니면 무기중에 상단공격이 가능한 무기가 있으면 천장에 붙었을 때 블록 위에서 공격해도 좋다.

콜렉터를 이기면 장비형 소울인 콜렉터를 얻게된다.
전체적인 능력치가 상승하므로 적절한 소울을 장비하지 않았다면 바로 사용해 주자.
콜렉터는 플레이 시간에 따라 상승하는 능력치가 +1 되므로
후반에 가야 진정한 위력이 나온다.(아님 초반에 시간 좀 때우시든가..)
보스를 물리치고 나서 오른쪽 길로 가면 내려가는 길과 올라가는 길이
있는데 올라가서 독검 플루팅과 수중 위를 걸을 수 있는 소울 윈디네를
얻은후 복도로 다시 돌아가자









윈디네를 장착하면 물 위를 걸을 수 있다 위로 올라가면 망자의 화원

복도로 돌아왔으면 플라잉 아머를 얻었던 수중으로 가자
그곳에서 중간에 보이는 통로를 통해 들어가면 망자의 화원이 나온다.

망자의 화원








레벨을 올리지 않고 일반적으로 진행하였다면 여기서부터 나오는 적들은 좀 강력하다.
무작정 싸우지 말고 천천히 진행하도록 하자.








지도3을 얻자 이 녀석을 없애면 일정확률로 어빌리티
소울인 스켈레톤 킥을 얻게 된다.
상당히 정신 없는 장소이다.
아래쪽은 지도를 채워 나간다는 느낌으로 돌아다니고 위에서 나오는 워프방 들은
아래에 나온 지도를 보면서 원하는 장소로 이동하도록 하자
5번 방이 시계탑으로 일단은 원하는 곳을 들린다음 시계탑으로 향하자
3번방 아래의 검은 안개의 문은 아직은 들어갈 수 없으니 나중에 들어가자

시계탑











슬슬 목적이 드러나는 그라함

그라 : 오. 또 만났군요. 무사해서 다행입니다.
소마 : 그라함씨도.....아.... 한 가지 물어봐도 될 까요?
그라 : 예, 무엇이든.
소마 : 어떤 사람이, 그라함씨가 드라큐라의 힘을 계승했다고...
그라 : 과연, 그 교회의 여자이군요.
소마 : 그런 일 없죠?
그라 : 계승받았다는 건 틀렸습니다.
소마 : 역시...
그라 : 왜냐하면 나는 드라큐라가 없어진 날 태어났습니다. 즉 그것은 나 자신이
드라큐라라는 것으로, 다른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소마 : !? 거짓말이죠? 그렇게 다정하게 말 해 줬는데...
그라 : 당신정도라면 내 적이 못 된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 치더라도
여기까지 올 수 있을 줄은....확실히 힘을 느낄 수 있군요...
가르쳐주길 바랍니다. 어떤 힘에 눈을 뜬것인지?
소마 : .... 지배의 힘.
그라 : 뭐? 그, 그런 바보 같은!? 그런 일은 있을 수 없어!
소마 : ?
그라 : 이렇게 해선 안 되겠어. 왕좌로 서두르지 않으면! 소마라고 했지!
네 생각대로는 안 될 거다. 용서 할 수 있을 리 없어.
소마 : 뭐야, 도대체...

시계탑엔 가시트랩들이 많은 편이다. 몬스터들도 거의 날아다니는 몬스터 들이라 상대하기도 짜증난다. 왠만하면 빨리 빨리 지나가면서 아래로 내려가면 이번엔 요코와 만나게 된다.








요코 : 헬로우. 소마.
소마 : 아 요코씨. 방금 그라함씨 하고 만났어.
요코 : 정말? 그래서 어느 쪽으로 갔어?
소마 : 왕좌의 방으로 서둘러서...
요코 : 역시, 왕좌의 방에는 뭔가 있는 거야.
소마 : 미안. 요코씨.
요코 : 어, 어째서 갑자기.
소마 : 녀석은 내가 생각했던 것 같은 남자가 아니었어. 단지 나를 깔봤던 것뿐이었어.
요코 : 역시....
소마 : 거기에, 내 힘 이야기를 하니까 갑자기 태도가 바뀌었어.
요코 : 뭐, 녀석 쪽에서 보면 이성의 것은 모두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을 테니..
소마 : 그런가, 그것인가.....
요코 : 하지만 잘된 거 아냐.
소마 : 뭐가?
요코 : 녀석이 적으로서 봤다고 하는 건 완전히 내 친구인 거니까.
소마 : 그런 건가?
요코 : 뭐야? 싫어?
소마 : 아니, 그런 뜻으로 말한 게...
요코 : 아하하. 널 놀리는 것 재밌어....가 아니라, 그런 짓하고 있을 때가 아니군.
그라함은 너의 출현으로 꽤 동요하고 있는 것 같아. 챤스야.
소마 : 뭐가 챤스인 거야?
요코 : 녀석은 교활한 두뇌로 우리들의 추격을 피해왔어.
동요하고 있는 것 누구도 보지 못했을 거야.
소마 : 그런가 평소 같지 않을 거야 지금이라면.
요코 : 그래 그런 거야. 막다른 곳에 몰아넣을 챤스야. 그럼 이제 갈께. 그럼 이만...

이제 위쪽으로 올라가자
그레이트 아머를 지나 올라가면 보스가 기다리고 있다.
오른쪽의 세이브 포인트에서 세이브를 한 뒤 보스가 있는 방으로 가자.

BOSS - 사신(しにがみ)(데스)
HP - 4444










데스의 공격 패턴은 3가지로
일단 공격 타점은 데스가 아닌 낫에 있다.
낫 자체에 대한 공격은 낫이 회전하기 전에 약간 뒤로 물러나는 준비자세가 있는데
낫이 회전할 때에 공격해도 되지만 플레이어 역시 공격을 당할 수 있기 때문에
될 수 있는 한 피하도록 하자.
작은 낫은 나타날 때 주변이 반짝거리면서 나타난다. 없앨 수 있으며
바로 앞에 생기면 피하기가 어렵다.
바닥에서 솟아 나오는 레이저는 한쪽방향으로 쭉 피하자.
체력관리에 신경쓰고 너무 많은 MP를 소모하지는 말자

어렵게 낫을 이기면 데스와 직접 싸우게 된다.
이제 더 어려워졌다..-_-;;
평소에 안 쓰던 회복아이템이나 MP회복 아이템이 있으면 일단 쓰고 보자.
100이상의 대미지를 줄 수 있는 강력한 공격이나
소울이 없다면 쪼금 힘들게 싸워야할 듯 하다.
변형 돌진계의 소울(카리, 데빌, 맨티코어)이 하나라도 있다면 MP를 모두 몰아서
구석에서 다단 히트를 노리면 의외로 쉽게 깰 수도 있다.
(필자의 경우 구석으로 몰아 맨티코어를 사용해 다단히트로 금새이긴 적이 있다.)

일단 중요한 건.. 너무 붙지 말자..
낫이 워낙 길기 때문에 부딪혀서 맞으나 낫으로 맞으나 거의 비슷하게 된다.
무기는 이왕이면 상단을 공격 할 수 있는 무기를 이용하자 앉은 상태에서도 공중에 뜬
데스가 맞을 수 있도록 상단을 공격하는 무기를 이용하면 대미지를
좀 더 수월하게 줄 수 있다.

공격패턴은 3가지로
낫을 던지는 2가지의 공격과
직접 낫을 가지고 돌진하는 공격.








돌진공격은 갑자기 아래로 내려와 돌진하기 때문에
약간 알아차리기가 어렵다. 돌진할 때 슬라이딩으로 대응해주면
플레이어는 대미지를 입지 않고도 데스는 슬라이딩 대미지를 입게 된다.
단 슬라이딩으로 데스의 뒤를 잡았다고 해서 무리하게 공격하지는 말자
다시 돌아오면서 맞을 수 있으니 돌진공격 후에는 약간의 거리를 두자









낫을 작게(?) 휘두르는 공격은 앉아 있으면 가볍게 피할 수 있다.
앉은상태에서 상단을 공격하는 무기로 계속 때려주자

낫을 크게 휘두르는 공격은 2단 점프로 돌아올 때 거리를 맞춰서 피하도록 하자.
피할 땐 피하는 것만 신경 쓰고 굳이 피하면서 반격을 하려고는 하지 말자.

앞에서도 말했지만 낫 길이가 워낙 긴데다 붙어도 그 대미지가 그 대미지라
자신의 무기거리와 데스의 공격리치를 생각해서 아무쪼록 열심히 잘 싸워 나가도록 하자.

데스를 물리치고 왼쪽으로 가면 수중으로 잠수 할 수 있는 황색 소울 스큐라를 얻게 된다








숨겨진 통로
이제 다시 복도로 돌아가자. 돌아갈 때 중간에 바닥이 끊어지는 부분에서 스큐라를
장착한 채 아래로 내려가서 오른쪽으로 가면 워프존을 통해서나 직접 내려갈 수 있다.
(왼쪽으로 가면 칠흑의 수츠와 프루트강을 얻음)

복도로 돌아왔으면 일단 플라잉 아머를 얻었던 곳의 지하수로 쪽으로 가자.
아래에 나온 사진을 참고해서 아이템들을 얻은 후 그레이브 키퍼를 얻었던 곳의 왼쪽
지하수로로 돌아가자.
배를 밀어서.. 타이밍 맞춰 점프


윈디네를 이용해서 위쪽으로.. 고문서 3 숨겨진 방(오사무네)

지하수성(지하수로)










이번에도 지도를 채운다는 느낌으로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서 차근차근 진행하자
아. 여기서 나오는 혜성같은 물체는 스카이 피쉬라는 몬스터로 그냥 잡는건 절대 불가능.
크로노 메이지의 시간멈춤을 이용해야지 겨우 잡을 수 있으니 참고.









폭포지대에서 부유하는 발판들을 밟아 오른쪽 위로 올라가면 거대한 폭포가 있는데.
평소에는 이곳을 통과하지 못한다. 그렇지만 변형 돌진형 소울과(카리, 데빌, 맨티코어)
윈디네를 동시에 장비하고서 저기 시작부근에서 사용해서 돌진하면 통과 할 수 있다.
(주의할 점은 중간에서 하지말고 저기 사진에서 보이는 부분쯤에서 발동 해야함)
갑옷 에바싱을 얻고 계속 지나가면 불가침동굴에 다다르게 된다.
(내용상 꼭 갈 필요는 없는 데지만 강력한 성검 크라우 소라스가 있다.)

불가침동굴








일단 이곳의 적들은 좀 센편이다. 무리하게 진행하지 말고 천천히 진행하자
스위치를 밟아주자 해적선 왼쪽 아래의 숨겨진 길
(장서고로 길이 열린다) (크라우 소라스)

불가침동굴에서 아이템들을 다 얻었다면 다시 지하수로로 돌아가자
지하수로 부근에서 아래쪽으로 내려가서 왼쪽으로 쭉 가자 계속
가면 요코와 그라함의 이벤트가 일어난다.









결국 일 내는군..

소마 : !?
그라 : 칫! 방해꾼인가.
소마 : 요코씨. 괜찮아! 무사하면 대답 좀 해줘.
요코 : 괘, 괜찮아.....고마워.....도움 받아버렸네......
소마 : 그라함 놈 무슨짓을.....
요코 : 녀석은 성의 힘을 얻어 이전과는....비교가 안 돼 당해 낼 수 없었어.
계획이....... 빗나간 것 같아....
소마 : 이제 더 이상 말하지 마.
요코 : 녀석은......조심해. 무, 무리는......하지마....
소마 : !? 요, 요코씨.
아직, 숨은 쉬고 있어 .정신을 잃은 것 뿐 인가.
겐야 : 실수였다. 녀석이 이정도의 힘을 얻었을 줄은.....
소마 : 그런걸 말하고 있을 때야? 요코씨가!
겐야 : 가라. 뒤는 내가 어떻게든 하겠다.
소마 : 그런 무책임한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겐야 : 그녀의 일이라면 걱정하지 마라. 너에겐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 있을 것이다.
소마 : 그라함도 왕좌로 향하고 있다. 그곳에 무엇이 있는 거야! 뭘 감추고 있는 거지?
겐야 : 그건 말 할 수 없다. 너는 그곳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미나도, 그리고 요코도 구할 수 없다.
모든 것은 너에게 달려있다.
소마 : ....... 제길. 당신....성격은 나쁘지만 거짓말 할 타입은 아니야.
조종당하고 있는 것 같아 화가 나지만 여기서는 따라주지.
성에서 탈출 할 수 있게 되면 전부 말해줘야겠어.
겐야 : 좋겠지. 자, 이제 가라.

이벤트가 끝난 후 왼쪽으로 가면 연옥 투기장이고 아래로 내려가면 지하심전(지하사당)으로
가게된다. 어느 쪽을 먼저 가도 상관없지만 투기장들의 적들이 센 편이라 되도록 지하사당쪽을 먼저 클리어 할 것을 권한다. 공략도 그쪽을 먼저 맞춰 진행하도록 한다.







숨겨진 통로

지하심전(지하사당)








지하사당을 얼마 가지 않아 곧바로 보스전이다.
중간에 있던 곳에서 세이브를 해두고 방으로 들어가자

BOSS - 레기온
HP - 5000






일단 거대하다..뭐라 할 말이 없는..
그 자체가 공격이다. 가끔씩 떨어지는 인간(...)들도 별 공격은 없지만
당연히 부딪히면 대미지가 있다.

정석적인 공격방법은 기본공격과 소울 공격을 섞어가면서
한쪽방향으로 돌아가면서 계속 같은 패턴으로 넘어가면서 공격하면 되지만
시간이 너무 걸리게 되 버린다.

거기다 레기온의 소울을 얻기 위해서는 레기온의 껍질들(..)을 전부 벗겨내야만
하는데 일일이 전부 공격하면 어려운건 아니지만 꽤 지겹게 느껴질 수 도 있다.
(소울을 얻기 싫으신 분은 속의 구체만 집중 공격하면 금방 죽일 있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이런 방법으로 수월하게 깼습니다. 변형 돌진계열들 3형제..중
아무나 있는 애들 꺼내서 저렇게 구석에서 다단 히트를 시켜줍니다. 그렇게 되면
금새 껍질이 벗겨지게 되고 나머지 반대편2개도 반대쪽으로 돌아가서
같이 해주면 구체가 금방 드러나게 됩니다.

아무튼 봐서 자기가 맘에 드는 전법이나 소울로 공격하시든가
유저 여러분이 직접 찾아보신 전법으로 그냥 싸우셔도 어렵지 않을 겁니다.
에너지만 많지 그리 어렵진 않으니..
아.. 사신을 불러내서 공격하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되네요..

구체만 마지막에 남긴 채 없애면 레기온의 소울을 얻으며.
오른쪽 방으로 가면 정지된 시간을 인식할 수 있는 가라모스를 얻게된다.
(시계로 장난치던 토끼를 잡을 수 있게 되었다.)

돌아가서 이제 투기장 쪽으로 향하자




연옥투기장(투기장)








투기장 아니랄까봐 적들이 많이도 나온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면 수련장이란 이름의 장소들이 나온다.

수련장 심








저기 뒤에 있는 석상들도 손발을 이용해서 공격하니 유념하고
일단 오른쪽 끝까지 가야하는데.. 역시나 정상적인 방법으론 귀찮다...
변형돌진 삼형제 들을.. 이용해서 일단 오른쪽으로 가자 오른쪽으로 가면 왠 철구가 있는데
사진과 같이 철구를 쳐줘서 오른쪽의 벽을 뚫어야 한다.
공격할 때 주의할 점은 철구의 뒷부분. 다시 말해 밀어 줘야하기 때문에
뒤쪽에 타점을 잡아야지 무기의 리치가 길어서 앞쪽에 타점을 잡아주면
뒤로 밀려나게 된다는 말...
에잇.. 그냥 핸드건 하나 꺼내서 공격하자 그러면 쉽다.
수련을 이겨내면(...) 올록수츠를 얻게된다.

여기에 나오는 녀석들은 팔면 27000인가 하는 요도 무라마사를 주는데다 세이브 포인트도
옆에 붙어 있으니 이곳에서 약간의 시간만 투자하면 소울이터 사는 돈은 금방 벌리는 편이다. 다른 몇몇 곳도 노가다 할만한데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필자의 경우는 이렇게 해서 샀다.

클리어 했으면 다시 돌아가서 세이브를 하고 엘리베이터에서 방향키를 아래로 내려
다음 수련장으로 향하자



수련장 기

어렵다기 보단 좀 짜증이 날만한 스테이지 아까와 마찬가지로 오른쪽으로만 향하면 된다.
적들의 공격이 거세서 좀 짜증날 수도 있다. 2번째 사진의 스위치를 누르면 진행 방향이
반대가 되기 때문에 중간 통로를 슬라이딩으로 갈 때 조금은 유용할 듯 하다.
이 스테이지에서 주의할 점은 메두사 헤드의 석화 후에 바닥의 침에 닿지 않아야 한다는 것
석화상태에서 방어력 저하와 침의 말도 안되는 대미지로 HP 200 깍이는 건 아주 우습다.
뭐라 팁이라 불릴만한 건 없고.. 보스를 먼저 깨서 박쥐변신 소울을 얻은다음 진행하면
약간은 쉬워지니 그렇게 하실분은 그렇게 하시든가.. 일반모드는 발뭉을 얻고
하드모드에선 발뭉과 실버건을 얻게된다.

수련장 체









마지막 수련장이라 그런지 쉽다.
방법은 간단하다 발판에서 내려오지 말고 천사상이 보여주는 십자방향으로
레버를 입력해주면 된다. 중간에 틀렸다면 방을 다시 나갔다 들어오자
클리어 하면 레어링을 얻을 수 있게 된다. 주의할 점은 레버방향을 입력하다 바닥에 떨어
지지말고 하나가 끝났으면 다음으로 이동할 때 블록의 중간에서 위치하면 쉽다.
별로 필요성은 못 느끼지만 답안을 공개 하자면.. 다 얻었으면 변형 소울로 빨리 돌아가자
1. ←→
2. ↑↓
3. →↓↑
4. ↑↑↓
5. ↑→↓←
BOSS - 바롤
HP - 4000








일단 바롤의 타점 포인트는 저 눈뿐이다.
공격력도 강하고 워낙에 덩치가 커서 공격을 피하기도 힘들다.
공격을 할 때 안 맞을려고 피하면서 공격하기보단 그냥 확실하게 맞으면서 공격하자
(그렇다고 너무 뻔한 공격들을 맞아주지는 말고...)
무기는 직선거리형 무기보다 크라우 소라스같이 상단을 커버할 수 있는 무기가 좋다.
필자의 경우 처음엔 번개인형을 이용해서 전부 MP를 소모시키면서 공격한 다음에
크라우 소라스로 소 점프를 하면서 몇 대 맞아주면서 공격하니 그리 어렵지 않게 다음공격으로 넘어갔다. 아니면 발키리 같은 상단공격 소울도 좋다.
일정량의 대미지를 입히면 이번엔 오른쪽 눈을 감고 왼쪽 눈으로
불기둥들을 쏴댄다. 정석으론 2단 점프로 피해야 하겠지만 발동형 소울중 메두사 헤드가
있다면 공중에서 부유하내로 사진과 같이 공격을 해주면 아주 쉽게 이길 수 있다.
(없다면야.. 불타는 근성으로..)

바롤을 이기면 바롤의 소울과 왼쪽방엔 아까 죽었던 녀석인지.. 왕박쥐 소울을 얻게된다.
박쥐 소울을 얻고 다시 돌아가려고 하면 제이가 나타난다.










이야기는 종반부를 치닫게 되고..

제이 : ......
소마 : 어떻게 된 거야? 안색이 안 좋은데.
제이 : 거, 걱정할 필요 없어 지, 지금..... 모든 게 기억났어.
소마 : !?
제이: 너의 암흑의 싸움이 기억을 불러들이게 되었다.
역시 나는 드라큐라와 깊은 관계가 있었다.
소마 : 역시 그랬던 건가.
유리 : 내 진짜이름은 율리우스 벨몬드....
먼 옛날부터 드라큐라를 봉인 해 온 일족의 후예다.
소마 : 혹시 1999년에 드라큐라를 없앤....
유리 : 아아, 나다...내 혼자의 힘은 아니지만......
소마 : 그럼, 혹시 예언대로 드라큐라가 부활했다면?
유리 : 내가 하지 않으면 안 돼. 그것이 숙명이다.....
소마 : 그럼 그라함 이라고 하는 자와 만난적은?
유리 : 아아, 그 종교인인가. 좀 전에 만났다. 하지만, 내 얼굴을 보더니 도망갔다.
소마 : 녀석은 자기 자신이 드라큐라였다고 했다.
유리 : 확실히 녀석으로부터 드라큐라의 힘을 느꼈다.
하지만 녀석이 드라큐라 라고는 믿기 어렵군.....그것보단 오히려...
아니 그만두지. 그저 추측에 불과하니....
소마 : ?
유리 : 설사, 녀석이 드라큐라 라고 해도 지금의 나로서는 녀석을 쓰러트릴 수 없다.
소마 : 어째서?
유리 : 무기가 필요하다.
소마 : 무기?
유리 : 그렇다. 우리 일족에 전해져 내려오는 뱀파이어 킬러라고 하는 채찍이다.
1999년에 드라큐라의 영혼과 마력을 떼어놓기 위해서 성과 함께 봉인되었다.
소마 : 그럼 이 성 어딘가에?
유리: 어디에 있는지는 알고 있다. 나는 지금부터 그걸 가지러 간다.
소마 : 알았다. 조심해.
유리 : 내 추측이 빗나가길 빌어 줘.....그럼.

이제 왕박쥐 소울을 얻었다면 가지 못할 곳은 없을테니
그동안 가지 못했던 곳들은 한번 더 돌아보면서 나머지 지도들을 채워나가자
박쥐소울을 얻은 이후에는 악마성 상층부로 가면 된다. 환몽궁을 지나 상층부로 향하자
(이제 이 게임도 거의 마지막에 다다랐다.)









프레임 데몬 서큐버스
그러고 보니 아직까지 굿 엔딩 조건을 말하지 않았는데. 일단 고문서를 다 찾는다. 그 다음
그라함과 싸우기 전에 고문서에 담긴대로 소울을 갖추고 싸울 준비를 맞으면 된다. 고문서에 쓰인대로 첫 번째는 프레임 데몬 두 번째는 방금 얻은 왕박쥐 세 번째는 서큐버스. 서큐버스는 악마성 상층부에 많이 있으니 그쪽에서 잡아도 되고 프레임 데몬은 불가침동굴 쪽이나 지하사당 쪽에서 잡으면 될 듯 하다. 그리고 게임 진행 퍼센트[%]도 일정량 높여야지 수치가 낮으면 위 조건을 달성시켜도 굿 엔딩은 안 나온다.

※ 박쥐가 없어 가지 못했던 곳들이나 놓쳤던 곳들
토끼가 막고있던 곳을
지나면 고문서 2가..

















하드모드 에서만 나오는 아이템 사신의 로브와 데스사이즈
소울이터도 돈이 되면 사고 미나와 마지막으로 대화도 나누고
(혹시나 곧이곧대로 공략만 따라보다 미나랑 만나지도 않으신 건 아닌지..?-_-;)
이제 얻을 거 얻고 하고 싶은 거 하였으면 본격적인 채비를 갖춰 악마성 상층부로 향하자
재차 말하지만 퍼센트지가 낮으면 굿엔딩이 안 나오니 악마성 상층부를 들리지
전에 못 가본 곳은 꼭 들리도록 하자.

악마성 상층부









숨겨진 곳 아까와 같이..


하드 모드에만 있는 피눈물 아이언 고렘은 킬러망토로.. 숨겨진 방
(하이점프 히포그리프)

악마성 최상단으로 가면
드디어 그라함과 결전을 벌이게 된다.
세이브를 미리 해두고 일단 공략은 노멀엔딩을 먼저 싣고
굿엔딩 루트는 다음으로 넘겼다.









이쯤되면 막가자 이거지?

그라 : 늦었군. 소마 군. 이미, 드라큐라의 힘은 내 것이다.
소마 : 드라큐라의 힘 따윈 관계없다 내가 여기 온 것은 이 성에서 나가기 위해서다.
그라 : 지금의 나라면 너를 밖으로 내보내는 것 따위, 간단한 것.....하지만 너는 나의
자산이라고 해야 하는 괴물의 혼을 지배하고 있다. 그런 것이 용서받을 수 있겠나.
아니, 용서 받을 수 있을 리가 없어.
소마 : 돌려 줄 수 있다면 전 부 돌려주지. 방법이 있다면.
그라 : 이제 와서 돌려줘도 다른 사람의 것을 훔친 죄는 없어지지 않아. 그런 것도 모르나.
그리고, 죄를 범한 자에게는 벌이 내려지는 게 당연한 것.
소마 : 뭐, 멋대로 말하지 마.
그라 : 죄상은, 이 나로부터의 절도. 특별히 사형 이외에는 생각 할 수 없지.
소마 : 얕보지 마!

BOSS - 그라함
HP - 5000










그라함은 공중에 떠 있으므로 직선형 무기로 공격을 할려면 매번 점프공격으로
공격해야 하기 때문에 힘들다. 크라우 소라스같이 상단에서 하단까지 공격이 가능한 무기를
추천한다. 일단 공격패턴은 3가지로 분홍색 빛으로 사라진 다음에 말하는 대사로 공격을
파악 할 수 있다.. 불꽃을 3개 던지는 공격은 ‘どうした(어떻게 된거냐)‘로
불꽂은 공격으로 없애 버릴 수 있다.
그래비티를 위와 아래로 보내는 기술은 ‘でやっ(데얏)’ 기합소리를 내고
그래비티를 위로만 보내는 기술은 ‘かさますけ(네놈따위)’라 말한다.
이 공격은 앉아서 공격을 하면 된다. 패턴은 단순하지만 공격력도 강하고
타점 포인트가 얼굴부분이라 공격을 하다보면 또 으외로 많이 맞게 된다.
아니면 메두사 헤드를 쓰고 공중에서 공격하면 공격을 받지 않고 공격할 수 있다.
어느정도 대미지를 입히면 화면 가운데로 가서 그래비티 3개를 삼각 나선형으로
쏘아 댄다. 너무 성급하게 몰아 붙이려 하지 말고 거리를 생각해
차근차근 공격하면 어렵지 않을 것이다. 또 어느정도 대미지를 주면 그라함은 변신을 한다.

그라 : 바보같은...하지만, 마왕의 힘도 가지지 못한 네놈에게 질 리가 없다. 알겠냐!


변신을 한 그라함.









공격은 두손으로 치는 공격과 위에 있는 해골염주(?)같은게 레이저로 쏴대는
공격 둘뿐이다. 피하기는 쉽지만 역시 공격력은 높으므로 자칫하면 많은
HP를 잃게 될 수 있다. 손으로 치는 공격은 공격이 있기전에 손에 초록색의
작은 빛이 반짝 거린후에 공격을 하니 숙여서 피하도록 하자.
해골염주는 수시로 이동을 하다 공격을 하기전에 멈춰서니 멈춘곳에서는
슬라이딩등으로 자리를 피하자. 약점은 가운데 심장같은곳의 그라함으로
공격형 소울은 발키리나 레드 미노타우르스나 발동형 소울중 사신같은걸 이용해서
싸우도록 하자. 슬라이딩으로 위에 레이저만 피하면서 앉아베기로 공격을 꾸준히 하면
어렵지 않게 클리어가 가능하다. 정 공격하는게 지루하다 싶으면 MP를 회복해서
공격력 높은 기술로 빨리 승부를 보는것도 좋다.
결국 그라함을 이기게 되면...

그라 : 그..그런!
노멀 엔딩







소마 : 녀석에게 모여 있던 마력이 사방으로 퍼져간다.
겐야 : 성의 마력이 약해진 지금이라면 원래세계로 돌아가는 길이 열릴 것이다.
소마 : 어떻게 하면 좋지?
겐야 : 성의 힘을 계시한 너라면 그것이 가능 할 것이다.
소마 : 알았다. 해보지.
내 이름을 걸고 말한다. 우리들, 살아있는 자들을 있어야만 할 곳으로 돌려보내라.
겐야 : .......
소마 :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아.......?
겐야 : 아니, 공간이 열리기 시작했다.

악마성 붕괴

소마 : 돌아온 건가?
미나 : 틀림없어. 돌아온거야.
겐야 : 훌륭하다. 잘했다.
소마 : 어? 다른 사람들은?
겐야 : 그들은 걱정 없다. 곧 모습을 드러낼 거다.
소마 : 성은....성은 아직 거기 있는 건가?
겐야 : 그렇다. 성은 새로운 성주를 찾고 있다. 또 드라큐라가 되어야만 하는 자가
나타나겠지.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미나 : 소마 왜 그래? 돌아오게 되었는데 심각한 얼굴을 하고......
소마 : 나는 아직도 저 성에 불려지고 있는 느낌이 들어.
정말로 있어야만 할 곳은 그곳일지도 몰라.
겐야 : .........
미나 : 생각이 지나친 거야. 왜냐면, 이렇게 돌아 올 수 있었으니까.
소마 : 그렇다면 좋겠지만.
겐야 : 네가 정말 불려지고 있다면 그건 그때 생각하면 된다. 어쨌든 지금은 쉬어라.
소마 : 그렇군.
미나 : 응.







이걸로 정말 잘 된걸까..?
(차라리 잘 된 건지도..)



굿 엔딩 루트

◆그라함 변신전

그라 : 바보 같은...왜 네놈에게 그 힘이 있는 거냐!
소마 : 그 힘이란 건 뭐냐?
그라 : 드라큐라는 나일 것이다. 인정 할 수 없어!

◆그라함 처치

그라 : 바보 같은 있을 수 없어. 내가 드라큐라가 아니라고 하는 것이냐~~~~~~ !!









이미 돌이킬 수 없게 되 버린 것 같은..

소마 : 뭐, 뭐지 ? 내 안으로 뭔가가 흘러들어오고 있어! 그만둬! 그만둬!!
지금....전부 알았다....내가...내가 드라큐라였다...
정말이지, 우스운 일이군.
나와 봐 아리카도. 있는 거지?
왜 나를 눈뜨게 만든 거지? 난 그대로가 좋았다!
겐야 : 원래대로라면, 넌 이성에 오면 안 되는 존재였다.
소마 : 그렇다면 어째서?
겐야 : 드라큐라의 마력과 너의 영혼은, 원래 하나이다. 어떤 수를 썼다 하더라도
이렇게 될 운명이었다. 그렇다면, 내 힘이 미치는 곳에서 눈뜨게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소마 : ?. 무슨 소리를 하는 거냐. 알아듣게 말해.
겐야 : 마력과 하나가 된 네게는, 거대하고 사악한 의사가 흘러들고 있을 것이다.
소마 : 아아, 조금 전부터 조금씩 커지고 있다.
참을 수 없는 것처럼, 버티는 것이 겨우 다...
겐야 : 네가 그것을 전부 받아들였을 때 마력은 네 것이 된다.
하지만 이전과 같이 마왕의 숙명도 짊어지는 것이 된다.
나는 그렇게 만들고 싶지 않다.
소마 : 나도 되고 싶은 마음 같은 거 없어.
겐야 : 알고 있다. 그래서 위험을 감수하고 이 방법을 택한 거다.
소마 : 그건 어떤 방법이지?
겐야 : 드라큐라의 사악한 의사는 파괴와 혼돈을 원하는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다.
그렇다면 그 의사에 영향을 주는 혼돈을 끊어 버리면 되.
소마 : 그게 가능한가?
겐야 : 드라큐라의 마력으로 생겨난 이 성은 정신세계 그 자체다.
즉 혼돈도 이 성의 어딘가에 존재한다. 드라큐라로서 눈뜬 너만이 갈 수 있는 장소,
그곳에 혼돈이 있다.
소마 : 가는 건 좋아. 가서 어떻게 하면 되지?
겐야 : 뒤는 너 자신의 힘으로 이겨낼 수밖에 없다.
여기까지 올수 있었던 너라면 분명히 할 수 있다.
소마 : 나를 원래대로 되돌릴 수 있다면, 해내겠어.
겐야 : 내 힘이 계속되는 한은, 사악한 의사는 조금씩밖에 흘러 들어가지 않을 것이다.
어서 가라!
소마 : 알았다. 미안......

어느새 소마의 기본 얼굴도 바뀌어버렸다.
왼쪽으로 가면 대쉬를 할 수 있는 유용한 소울인 블랙 팬서와 드라큘라의 옷을 얻게된다.
자 이제 혼돈이란 곳으로 가야하는데 그 혼돈이 어딘가 하니 망자의 화원과 시계탑을
잇는 사이이 워프방들중 검은안개로 뒤덮여 있던 곳을 기억하시는지? 이쪽 위에서
소개한 지도로는 3번 방인 곳. 그 곳으로 가자. 그곳으로 가면 이벤트가 일어난다.










유리 : 기다려!
소마 : 율리우스인가.
유리 : 역시 너였나. 믿고 싶지 않았지만...
소마 : 나는 확실히 드라큐라다. 하지만 달라.
유리 : 드라큐라는 쓰러트리지 않으면 안돼. 그것이 내 숙명이다.
소마 : 그만둬! 난 당신과는 싸우고 싶지 않아!
유리 : 무답무용! 간다!

BOSS - 유리우스
HP - 6000










강하다.. 몸집도 작은게 HP가 많아서 싸우다 보면 오래 걸리게 된다.
뭐라 할말이 없다. 그냥 열심히 싸우도록 하자.(무책임..)
채찍을 서서쓸 때 앉아 공격하면 소마는 맞지 않지만.
바로 그 다음엔 앉아 채찍으로 응수를 해주기도 한다(......)
가끔 백 대쉬로 공격을 피하기도 한다.
필자의 경우 귀찮아서 있는거 없는거 다 몰아서 바롤의 필살 펀치만 날려줬다.
어느정도 대미지를 주면 중간에서 십자가를 쓰기위해 끌어들이는데 맞지 말도록하자..
그 이후 서브웨폰 공격들도 하니 더 귀찮아 진다..(-_-;)
되도록 한방한방 큰 기술을 써서 빨리 끝내도록 하자.

전투 후










명대사다.. 크윽.. ㅠ_ㅠ

소마 : 이제 됐어. 이제 됐다구!
유리 : 어, 어째서..어째서 끝장내지 않지?
소마 : 당신도 힘을 전부 쓰지 않았을 것이다. 나는 알 수 있어. 베르몬드, 아니..
뱀파이어 킬러의 힘은 그 정도가 아니야.
유리 : .......
손을 대보고 알았다. 거대한 사악이 느껴지지만 그것만이 아니다.
소마. 내가 알고 있는 너 자신의 힘을 느꼈다. 이유는 그것으로 충분하다.
소마 : ....... 당신에게 부탁하고 싶은 것이 있다.
유리 : 뭐지?
소마 : 나는 이제부터 내 운명과 싸우러 간다. 만약 내가져서..., 만약 내가 마왕으로서
군림하게 되면...., 꼭 나를 죽여주기를 바래.
유리 : ...... 좋아. 받아들이겠다.
소마 : 고마워. 안심하고 싸우러 갈 수 있겠어.
유리 : 안녕이다. 두 번 다시 채찍을 쓰게 하지 말라구.

혼돈

하드 모드에서 나오는 카오스 링
전투후 왼쪽으로 가면 지도에는 표시되지 않는 혼돈으로 가게 된다.
별로 어려운 길목은 없으니 나오는 몬스터들을 무시하면서 지나가자
중간에 갈림길엔 아이템(주로 회복계열)도 있으니 들려보도록하자.
물 위를 지나 녹색의 번개로 감싸있는 곳으로 가면 드디어 진짜 마지막 결전을 맞게된다.
가기전에 오른쪽에서 세이브도 잊지 말고 준비가 되었으면 마지막을 향해 나가자









괜시리 감동적

소마 : 드디어 왔다... 나 혼자서 할 수 있을까....
미나 : 너 혼자가 아니야.
소마 : 뭐, 뭐야!
미나 : 성에 있는 모두의 힘을 모아서, 어떻게 지금, 의식이 연결된 것 같아.
소마 : 혹시, 모두 알고 있는 건가? 내가 드라큐라 라는 것.....
미나 : 응... 아리카도 씨가 가르쳐줬어.
소마 : 모두 나를 두려워하고 있겠군.
미나: 그렇지 않아!
소마 : 처음에는 놀랐지만 너라면 괜찮을 거라고 모두 믿고 있어.
지금부터 메시지를 보낼게. 들어줘.
해머 : 또 와줄 거지?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요코 : 안녕 소마. 너에 대한 걸 들었어. 네게도 말한 것 같지만, 너는 너야. 절대 지지마.
유리 : 나를 이긴 남자다. 기대를 배신하지 마.
겐야 : 이것이 최후의 찬스다. ..... 부탁한다.
소마 : 모두 날 응원해주는 건가......
미나 : ...... 너라면 할 수 있어. 왜냐면, 내가 믿는 사람이니까.
소마 : 미나.... 좋아. 간다!

BOSS - 카오스
HP - ????










일단 첫 단계에서는 소울사용이 불가능 하다.
어빌리티 소울만 사용 가능하고 나머지 소울은 능력을 내지 못하게 된다.
석상에따라 공격패턴이 서로 다른데 파란색 소울의 석상은 용(?)으로 변신해서
플레이어를 따라 돌진한다. 공격력이 높고 몸집이 커서 구석에서 있으면피하기가 어렵다.
빨간색 소울의 석상은 초록색의 구체를 날려서 공격하는데 그리 위협적은 아니지만
다른 석상들과의 합동공격시에는 정신이 없어 신경쓸 겨를이 없다.
황색 소울의 석상은 동근란 마커같은걸로 플레이어를 조준하고서 일단 조준이 되면
MP를 흡수하게 된다. 소울 사용이 안되므로 빨리 빨리 공격을 해서 없애는 것이 좋다.
일단 공격력이 높은 파란색 소울의 석상부터 빨리 없애고 그 다음엔 빨간색 다음엔
황색의 석상을 부수는 것이 좋다. 하나당 한 3000정도의 대미지를 주면 없어진다.
꾸준히 공격하면 그리 어렵지 않게 이길 수 있다.

석상들을 이기면 카오스의 본체가 드러나게 된다.
HP는 대략 2500을 약간 상회하는 정도로 방어력이 높아서 평소 대미지의
1/8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방어력을 낮추려면 각각 4개씩 있는 저 눈들을 없애주면
대미지가 한 1/4 정도는 나오게 된다. 초록색의 구체는 각각 닿으면 MP가 줄어든다.
카오스의 본체가 하는 유일한 공격은 가시를 원형으로 쏘는 공격으로
쏘는 방향으로 슬라이딩 하거나 구석에
자리를 잘 잡으면 피 할 수 있게 된다.
마지막이니 만큼 아이템도 다 쏟아 붓고
쓸 수 있는 공격은 다 해보자
방어력이 높아서 그렇지 꾸준히 공격하면
역시나 그다지 어렵지는 않을 것이다.
클리어 하면 대망의 엔딩이...



만약 싸우는 도중에 지게 되면
배드엔딩을 보게 된다..










왠지 이쪽도 멋지다고 생각되는..

게임오버

유리 : 기다리게 했군. 너와의 약속을 지켰다.


클리어

요코 : 소마. 정말 수고했어.
나는 다음일이 있어서 가지 않으면 안 되지만.
네가 드라큐라였다는 걸 알았을 땐 정말 놀랬어.
늘 있는 일이지만.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없었을까나 아하하하하하....
.......... 너의 용기도 행동도 절대 있지 않겠어. 앗 아직, 구해준거 고맙다는 말도
없었네. 고마워..... 남동생이 생긴 것 같아서 즐거웠어. 또 만날 수 있으면 좋겠어.
그럼.
해머 : 오, 당신 잘 사러 와줬지. 뭔가 성 안에서 장사에 눈떠 버린 것 같아.
군인은 할 수 없을 것 같아. 곧 퇴역해서 가게를 차릴 생각이야. 꼭 오라구.
서비스해줄 테니까.
유리 : 잘 했다. 성에서 탈출 할 때 뱀파이어 킬러로부터 힘이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었다.
이것이 뭘 의미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얼마간은 한가해 질 것 같다. 그럼 또 보자.
겐야 : 끝까지 어려운 길이었지만 잘해줬다.
하지만 신이 선이기 위해서는 절대악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드라큐라가 짊어졌던
숙명을 지닌 자가 나타날지도 모른다. 그때 또 만날 수도 있겠지. 안녕이다.
어머니의 이름으로 감사하지.
미나 : 일어나..일어나...소....

굿 엔딩 1(미나와의 호감도가 낮을 때)

미나 : 일어나..일어나...소마.
소마 : 으, 으응..
미나 : 소마! 다행이야...정신이 들어서..
소마 : 모두의 목소리가 들렸어. 또 도움 받았군...
미나 : 또?
소마 : 아아... 최후의 싸움...
내 힘만으로는 힘들었어. 모두의 마음이 나를 승리로 이끌어 준 거야.
미나 : 그렇네....하지만 정말 다행이야. 소마가 변하지 않아서.
소마 : 하지만 사악하지는 않지만 마왕의 힘이 잠들어있어.
미나 : 괜찮아.... 그때는 또 모두가 도와주러 와줄 거야.
소마 : 그래... 그럴지도 몰라... 봐 일식이 끝나.

굿 엔딩 2(미나와의 호감도가 높을 때)

미나 : 일어나..일어나...소마.
소마 : 으, 으응.
미나 : 소마! 다행이야 걱정했어.....
아리카도씨는 걱정할 필요 없다고 말했지만 의식이 돌아오지 않아서.
소마 : 모두의 목소리가 들렸어. 또 도움 받았군...
미나 : 또?
소마 : 아아... 최후의 싸움...
내 힘만으로는 힘들었어. 모두의 마음이 나를 승리로 이끌어 준거야.
미나 : 그렇네....하지만 정말 다행이야. 소마가 변하지 않아서.
소마 : ........... 아니, 변했어.
미나 : 어디가?
소마 : 전보다 멋있어졌어.
미나 : 네 네. 확실히 변했네. 전의 소마라면 그런 말 하지 않았어.
소마 : 하지만 사악하지는 않지만 마왕의 힘이 잠들어있어. 변하지 않았을 리가 없어.
미나 : 괜찮아.... 그때는 또 모두가 도와주러 와줄 거야.
소마 : 그래... 그럴지도 몰라... 봐 일식이 끝나.
네가 마지막에 한 말 때문에 나는 힘낼 수 있었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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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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