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플라자서울 성동구 고산자로 212070-4161-8184
올레플라자 가경점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로161번길 20043-223-9096
올레플라자 가양점서울 강서구 강서로 442080-258-1033
올레플라자 가평점경기 가평군 가평읍 보납로 35080-258-1349
올레플라자 강남점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201577-7312
올레플라자 강동점서울 강동구 길동 415 1577-7314
올레플라자 강릉점강원 강릉시 강릉대로 4421577-7351
올레플라자 강북점서울 강북구 솔매로50길 431577-7347
올레플라자 강서점서울 강서구 강서로5길 64080-258-1029
올레플라자 강원고성점강원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30번길 7080-258-1377
올레플라자 강진점전남 강진군 강진읍 영랑로 8080-258-1489
올레플라자 강화점인천 강화군 강화읍 강화대로 353080-258-1290
올레플라자 거제점경남 거제시 거제중앙로17길 11080-258-1264
올레플라자 거창점경남 거창군 거창읍 강변로 99080-258-1271
올레플라자 경기광주점경기 광주시 중앙로 144080-258-1070
올레플라자 경산점경북 경산시 경산로 154080-258-1326
올레플라자 경주점경북 경주시 화랑로 125080-258-1382
올레플라자 계룡점충남 계룡시 신도안면 신도안2길 65080-258-1411
올레플라자 계양점인천 계양구 계양대로 67-19080-258-1288
올레플라자 고령점경북 고령군 고령읍 우륵로 48080-258-1333
올레플라자 고성점경남 고성군 고성읍 송학리 308 080-258-1273
올레플라자 고양점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중앙로 12281577-7348
올레플라자 고창점전북 고창군 고창읍 성산로 36080-258-1459
올레플라자 곡성점전남 곡성군 곡성읍 읍내리 710 080-258-1426
올레플라자 공주점충남 공주시 금흥동 262-2 080-258-1405
올레플라자 과천점경기 과천시 새술막길 39080-258-1038
올레플라자 관악점서울 관악구 청룡1길 34080-258-1032
올레플라자 광산점광주 광산구 월계로 175080-258-1421
올레플라자 광양점전남 광양시 오류로 5080-258-1483
올레플라자 광주점광주 동구 제봉로 166080-258-1425
올레플라자 광진점서울 광진구 자양로 941577-7328
올레플라자 광진플라자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4161577-7328
올레플라자 괴산점충북 괴산군 괴산읍 서부리 268 080-258-1526
올레플라자 구례점전남 구례군 구례읍 봉덕정길 11080-258-1481
올레플라자 구리점경기 구리시 경춘로 202080-258-1345
올레플라자 구미점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141577-7381
올레플라자 군산점전북 군산시 대학로 260080-258-1453
올레플라자 군포점경기 군포시 산본로 362080-258-1077
올레플라자 금사점부산 금정구 금사동 144 080-258-1170
올레플라자 금산점충남 금산군 금산읍 인삼로 70080-258-1410
올레플라자 금왕점충북 음성군 금왕읍 무극리 367 080-258-1524
올레플라자 기장점부산 기장군 기장읍 차성로 269080-258-1185
올레플라자 김제점전북 김제시 동서로 198080-258-1456
올레플라자 김천점경북 김천시 시민로 10080-258-1384
올레플라자 김포점경기 김포시 사우동 632 031-982-6917
올레플라자 나주점전남 나주시 나주로 21080-258-1424
올레플라자 남대구점대구 남구 안지랑로 82080-258-1320
올레플라자 남부산점부산 동구 자성공원로 23080-258-1177
올레플라자 남수원점경기 수원시 권선구 경수대로 401080-258-1061
올레플라자 남양주점경기 남양주시 경춘로 1242080-258-1344
올레플라자 남울산점울산 남구 야음동 828 080-258-1530
올레플라자 남원점전북 남원시 향단로 83080-258-1455
올레플라자 남원주점강원 원주시 서원대로 491080-258-1360
올레플라자 남천안점충남 천안시 서북구 충무로 218080-258-1504
올레플라자 남청주점충북 청주시 흥덕구 1순환로1063번길 121577-7398
올레플라자 남해점경남 남해군 남해읍 남변리 460 080-258-1274
올레플라자 노원점서울 노원구 노해로 502080-258-1044
올레플라자 논산점충남 논산시 계백로 906100
올레플라자 달성점대구 달성군 현풍면 현풍동로 13080-258-1330
올레플라자 당진점충남 당진시 당진중앙2로 153080-258-1503
올레플라자 대전중앙점대전 중구 중앙로 1491577-7395
올레플라자 대화점강원 평창군 대화면 대화리 1169 080-258-1369
올레플라자 덕양점경기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 399 080-258-1342
올레플라자 덕천점부산 북구 만덕대로 1341577-7363
올레플라자 동대구점대구 동구 아양로 1140502-957-2200
올레플라자 동대문점서울 중구 다산로 258080-258-1040
올레플라자 동두천점경기 동두천시 중앙로 260080-258-1347
올레플라자 동래점부산 동래구 명륜동 386 051-1577-7358
올레플라자 동마산점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구암2동 84-1번지080-888-1144
올레플라자 동목포점전남 목포시 용당동 977-4 080-258-1480
올레플라자 동부산점부산 연제구 연산동 840 080-258-1180
올레플라자 동수원점경기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324080-258-1069
올레플라자 동순천점전남 순천시 장선배기길 34080-258-1481
올레플라자 동울산점울산 동구 방어진순환도로 775080-258-1533
올레플라자 동탄점경기 화성시 반송동 92-1 080-258-1073
올레플라자 동해점강원 동해시 발한로 42080-258-1364
올레플라자 둔산점대전 서구 둔산2동 1374 080-258-1403
올레플라자 마산점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남성로 48080-258-1262
올레플라자 목포점전남 목포시 영산로 118080-258-1480
올레플라자 무안점전남 무안군 무안읍 무안로 435080-258-1488
올레플라자 무주점전북 무주군 무주읍 다양길 6080-258-1457
올레플라자 문경점경북 문경시 영신로 6080-258-1387
올레플라자 문산점경기 파주시 문산읍 우계로 434080-258-1343
올레플라자 밀양점경남 밀양시 내이동 1048 080-258-1268
올레플라자 반포점서울 서초구 사평대로 73080-258-1028
올레플라자 백령점인천 옹진군 백령면 진촌리 489 080-258-1292
올레플라자 벌교점전남 보성군 벌교읍 채동선로 273080-258-1481
올레플라자 보령점충남 보령시 중앙로 132080-258-1505
올레플라자 보은점충북 보은군 보은읍 교사리 390 080-258-1525
올레플라자 봉덕점대구 남구 봉덕로 61080-258-1320
올레플라자 봉화점경북 봉화군 봉화읍 내성로4길 6-13080-258-1392
올레플라자 부산강서점부산 강서구 대저동 2401 080-258-1184
올레플라자 부안점전북 부안군 부안읍 석정로 179080-258-1458
올레플라자 부여점충남 부여군 부여읍 석탑로 33080-258-1509
올레플라자 부천점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일로 406080-258-1284
올레플라자 부평점인천 부평구 구산동 410 1577-7316
올레플라자 부평점인천 부평구 부평대로 161588-0010
올레플라자 북광주점광주 북구 무등로202번길 15062-524-3010
올레플라자 북대구점대구 북구 고성로 141080-258-1324
올레플라자 북대전점대전 유성구 가정로 168080-258-1409
올레플라자 북부산점부산 사상구 학장동 281 080-258-1174
올레플라자 북부천점경기 부천시 원미구 삼작로 286080-258-1281
올레플라자 북순천점전남 순천시 중앙로 260061-752-0060
올레플라자 북포항점경북 포항시 북구 삼흥로 951577-7368
올레플라자 분당점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779번길 6080-258-1060
올레플라자 사천점경남 사천시 사천읍 수석리 280 080-258-1269
올레플라자 사하지점부산 사하구 낙동대로 319051-291-1168
올레플라자 산청점경남 산청군 산청읍 중앙로 53080-258-1278
올레플라자 삼척점강원 삼척시 남양동 55-7 080-258-1368
올레플라자 삼천포점경남 사천시 동금동 91 080-258-1269
올레플라자 삼천포지사경남 사천시 동금동 31-1 055-832-5533
올레플라자 서광양점전남 광양시 광양읍 읍성3길 14080-258-1483
올레플라자 서광주점광주 서구 농성동 100 1577-7389
올레플라자 서광주점(분점)광주 광산구 우산동 1600 1577-7389
올레플라자 서귀포점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 292-5번지080-258-1552
올레플라자 서대구점대구 달서구 달구벌대로 17901588-0010
올레플라자 서대전점대전 서구 괴정로 72080-258-1401
올레플라자 서면점부산 부산진구 중앙대로 744080-258-1172
올레플라자 서부산점부산 서구 구덕로 187080-258-1178
올레플라자 서산점충남 서산시 효행3길 19080-258-1502
올레플라자 서안양점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445 1577-7326
올레플라자 서울 중앙점서울 서대문구 충정로3가 35 1577-7340
올레플라자 서인천점인천 서구 탁옥로34번길 9080-258-1282
올레플라자 서천점충남 서천군 서천읍 사곡안길 1080-258-1510
올레플라자 서초점서울 서초구 효령로 17402-523-1060
올레플라자 선산점경북 구미시 선산읍 동부리 338 080-258-1380
올레플라자 성북점서울 성북구 보문동5가 232 080-258-1048
올레플라자 성환점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성환2로 50080-258-1500
올레플라자 세종점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아홉거리길 100080-258-1408
올레플라자 속초점강원 속초시 중앙로 101080-258-1363
올레플라자 송도점인천 연수구 옥련동 468-13 080-258-1286
올레플라자 송정점광주 광산구 상무대로 268080-258-1421
올레플라자 송탄점경기 평택시 서정동 76-9 080-258-1062
올레플라자 송파점서울 송파구 오금로 90080-258-1027
올레플라자 수내점경기 성남시 분당구 불정로 90080-258-1060
올레플라자 수서점서울 강남구 광평로47길 28080-258-1025
올레플라자 수원점경기 수원시 장안구 정조로 9471577-7319
올레플라자 수지점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673 080-258-1071
올레플라자 순창점전북 순창군 순창읍 순창로 208080-258-1455
올레플라자 순천점전남 순천시 강남로 51080-258-1481
올레플라자 숭의점인천 남구 장천로 38080-258-1285
올레플라자 시화점경기 시흥시 공단1대로 247080-258-1067
올레플라자 시흥점경기 시흥시 신천로44번안길 15080-258-1067
올레플라자 신갈점경기 용인시 기흥구 신구로12번길 17080-258-1064
올레플라자 신도림점서울 구로구 새말로 971577-7325
올레플라자 신사점서울 강남구 논현로 854080-258-1022
올레플라자 신제주점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문연로 27080-258-1551
올레플라자 신촌점서울 마포구 동교동 157 1577-7329
올레플라자 아산점충남 아산시 충무로 93080-258-1501
올레플라자 안동중앙점경북 안동시 서동문로 1351577-7384
올레플라자 안산점경기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521 080-258-1066
올레플라자 안성점경기 안성시 중앙로 445080-258-1079
올레플라자 안양점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 243080-258-1063
올레플라자 양구점강원 양구군 양구읍 관공서로 29080-258-1376
올레플라자 양산점경남 양산시 중부동 408 080-258-1265
올레플라자 양양점강원 양양군 양양읍 군청길 16080-258-1375
올레플라자 양재점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 2653080-258-1025
올레플라자 양평점경기 양평군 양평읍 시민로 52080-258-1348
올레플라자 양평점경기 양평군 양평읍 시민로48번길 12080-258-1348
올레플라자 언양점울산 울주군 언양읍 헌양길 148080-258-1532
올레플라자 여수중앙점전남 여수시 서교동 534 080-258-1482
올레플라자 여의도점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4080-258-1054
올레플라자 여주점경기 여주시 청심로 204080-258-1080
올레플라자 연무점충남 논산시 연무읍 안심리 80 080-258-1404
올레플라자 연수점인천 연수구 청능대로 145080-258-1286
올레플라자 연천점경기 연천군 연천읍 연천로 318080-258-1350
올레플라자 영광점전남 영광군 영광읍 물무로2길 3080-258-1428
올레플라자 영덕점경북 영덕군 영덕읍 우곡길 53080-258-1391
올레플라자 영도점부산 영도구 남항서로 120080-258-1183
올레플라자 영동점서울 강남구 언주로 517080-258-1021
올레플라자 영등포점서울 영등포구 선유동2로 57080-258-1031
올레플라자 영암점전남 영암군 영암읍 서남역로 2080-258-1490
올레플라자 영양점경북 영양군 영양읍 석영로 1419080-258-1394
올레플라자 영월점강원 영월군 영월읍 단종로33번길 30080-258-1372
올레플라자 영천점경북 영천시 역전로 36080-258-1329
올레플라자 예산점충남 예산군 예산읍 예산로 122080-258-1507
올레플라자 예천점경북 예천군 예천읍 시장로 45080-258-1390
올레플라자 오산점경기 오산시 경기대로 324080-258-1073
올레플라자 옥천점충북 옥천군 옥천읍 금구리 139 080-258-1523
올레플라자 온산점울산 울주군 온산읍 서영남1길 27080-258-1532
올레플라자 완도점전남 완도군 완도읍 군내3번길 24-1080-258-1485
올레플라자 용산점서울 용산구 한강대로23길 551577-7341
올레플라자 용인점경기 용인시 처인구 금학로 385080-258-1064
올레플라자 용전점대전 동구 용전동 167 1577-7394
올레플라자 울산성남점울산 중구 성남동 219 080-258-1531
올레플라자 울산점울산 중구 반구동 24 1577-7361
올레플라자 원주점강원 원주시 송계2길 251577-7349
올레플라자 원효점서울 용산구 원효로41길 33080-258-1041
올레플라자 은평점서울 은평구 통일로71길 16080-258-1050
올레플라자 음성점충북 음성군 음성읍 읍내리 459-7 080-258-1524
올레플라자 의령점경남 의령군 의령읍 중동리 419 080-258-1279
올레플라자 의성점경북 의성군 의성읍 홍술로 172080-258-1388
올레플라자 의정부점경기 의정부시 신흥로 174080-258-1341
올레플라자 의정부지사경기 의정부시 태평로73번길 40080-258-1341
올레플라자 이천점경기 이천시 이섭대천로 1254080-258-1075
올레플라자 인천공항점인천 중구 운서동 2795-2 100
올레플라자 인천점인천 남동구 경인로 5081588-0010
올레플라자 임실점전북 임실군 임실읍 봉황로 143080-258-1451
올레플라자 장성점전남 장성군 장성읍 영천리 1485 080-258-1421
올레플라자 장수점전북 장수군 장계면 한들로 139080-258-1457
올레플라자 장승포점경남 거제시 장승포동 353 055-682-1115
올레플라자 장흥점전남 장흥군 장흥읍 동부로 66080-258-1487
올레플라자 전곡점경기 연천군 전곡읍 전곡로 81080-258-1350
올레플라자 전주중앙점전북 전주시 완산구 온고을로 29063-237-0000
올레플라자 정선점강원 정선군 정선읍 비봉로 28080-258-1373
올레플라자 정읍점전북 정읍시 서부로 66080-258-1454
올레플라자 제주중앙점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 2651577-7392
올레플라자 제천점충북 제천시 풍양로 65080-258-1523
올레플라자 중동점경기 부천시 원미구 송내대로 236080-258-1281
올레플라자 중랑점서울 중랑구 봉우재로 54080-258-1051
올레플라자 중부산점부산 중구 중앙대로 1361577-7356
올레플라자 중앙점서울 서대문구 경기대로 91588-0010
올레플라자 증평점충북 증평군 증평읍 중앙로 233080-258-1526
올레플라자 진도점전남 진도군 진도읍 교동5길 10080-258-1491
올레플라자 진안점전북 진안군 진안읍 군상리 947 080-258-1457
올레플라자 진천점충북 진천군 진천읍 중앙서로 16080-258-1527
올레플라자 진해점경남 창원시 진해구 중앙동 4-1 080-258-1267
올레플라자 창녕점경남 창녕군 창녕읍 술정리 297 080-258-1272
올레플라자 창원점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로 49080-258-1261
올레플라자 창원중앙점경남 창원시 성산구 원이대로682번길 141577-7359
올레플라자 천안점충남 천안시 동남구 중앙로 168080-258-1500
올레플라자 청도점경북 청도군 청도읍 고수서4길 15080-258-1332
올레플라자 청량점서울 동대문구 홍릉로 581577-7346
올레플라자 청송점경북 청송군 청송읍 중앙로 209080-258-1393
올레플라자 청양점충남 청양군 청양읍 중앙로13길 8080-258-1511
올레플라자 청주점충북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69번길 39080-258-1520
올레플라자 충북영동점충북 영동군 영동읍 계산로3길 9-9080-258-1525
올레플라자 충장로점광주 동구 중앙로 164-11577-7386
올레플라자 충주점충북 충주시 중앙로 112080-258-1522
올레플라자 칠곡점대구 북구 태전동 999 080-258-1324
올레플라자 탄방점대전 서구 탄방동 649 1577-7396
올레플라자 태백점강원 태백시 황지로 38080-258-1367
올레플라자 태안점충남 태안군 태안읍 남문리 504 080-258-1508
올레플라자 통영점경남 통영시 여황로 137080-258-1266
올레플라자 파주점경기 파주시 문화로 56080-258-1343
올레플라자 평택점경기 평택시 평택4로 78080-258-1062
올레플라자 포천점경기 포천시 원앙로49번길 25080-258-1346
올레플라자 포항점경북 포항시 남구 포스코대로 346080-258-1381
올레플라자 포항점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3211588-0010
올레플라자 하동점경남 하동군 하동읍 비파리 641 080-258-1276
올레플라자 하동지사경남 하동군 하동읍 경서대로 199055-883-7191
올레플라자 하양점경북 경산시 하양읍 금락리 131-33 080-258-1326
올레플라자 함안점경남 함안군 가야읍 말산로 21080-258-1270
올레플라자 함양점경남 함양군 함양읍 용평리 684 080-258-1277
올레플라자 함평점전남 함평군 함평읍 기각리 994 080-258-1424
올레플라자 합천점경남 합천군 합천읍 합천리 479 080-258-1275
올레플라자 해남점전남 해남군 해남읍 해리 409 080-258-1484
올레플라자 헤운대점부산 해운대구 중동1로 10080-258-1173
올레플라자 홍성점충남 홍성군 홍성읍 조양로 114080-258-1506
올레플라자 홍천점강원 홍천군 홍천읍 신장대리 56-1 080-258-1365
올레플라자 화성점경기 화성시 향남읍 평리 71 080-258-1072
올레플라자 화순점전남 화순군 화순읍 동헌길 21-7080-258-1427
올레플라자 화천점강원 화천군 화천읍 하리 14 080-258-1371
올레플라자 횡성점강원 횡성군 횡성읍 화성로 35080-258-1374
올레플라자 효목점대구 동구 동부로 1971577-7364
올레 광주프라자두암점광주 북구 두암동 984-7번지 율곡빌딩 1층062-267-3030
올레 광주프라자문흥1호점광주 북구 서하로 372062-262-0104
올레 광주프라자오치점광주 북구 서하로 201062-266-2010
올레 광교프라자광교점경기 용인시 수지구 광교중앙로 294031-204-1619


퍼온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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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임신과 출산을 잘 할 수 있는, 즉 혼기 때 결혼을 빨리 해야한다. 혼기를 놓치고 임신능력과 출산능력이 저하되면 성역할모델에서 임신과 출산을 정체성으로 갖고 있는 여성이라는 존재는 여성성을 잃고 퇴물이 되어버린다. 여성은 퇴물이 되면 히스테릭한 심리적 경향이 강해지는데 히스테리의 어원은 고대 라틴어의 자궁에서 유래함을 보면 알수 있듯이 이러한 경향은 고대로 부터 이어져온 여성 고유의 문제로 생각되어진다.

이것을 현대시대에 맞게 과학적, 의학적으로 해석해보면 여성은 생식세포인 난자를 평생 쓸 만큼 갖고 태어난다. 그리고 2차성징 이후에 주기적으로 배란되게 되고 50대가 되면 폐경이 되고 여성호르몬도 급격히 떨어져 생물학적으로는 여자라 할 수 있으나 생식적 관점에서는 그 역할을 다한다. 쉽게말해 신생아 여아의 난자의 갯수가 30살 노처녀의 난자의 갯수보다 많다. 문제는 음식물의 유통기한이 지나면 음식물이 썩듯이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난자또한 노화를 하게되어 생식세포인 난자에 결함이 나타날 확률이 증가하는데 있다.

더불어 노화에 따라 세포분열매커니즘에 결함가능성이 높아지는데 따라서 나이가 많을 수록 10달간 태아를 성장시키는데 불리하며 영양공급부족 등 여러 문제 발생 가능성을 내포한다. 따라서 의학적으로 여성의 임신 최적기를 20세부터 25세 사이로 보며 이후부터는 노산에 따른 악영향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게된다.
댓글
2015.02.08 09:33:50
[레벨:1]텐던
더불어 여자들은 고대부터 남자들이 사냥을 나갔을 때 집안일을 하거나 이웃여자들과 잡담을 하는게 일이었는데 이러한 모습은 현재와 별반 다르지 않으며 이러한 잡담을 통해 남과 비교하는 등 열등감을 느끼기 쉬운 심리적 기반이 형성되었고 장신구 등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허영심과 허세는 여성성의 특징 중 하나가 되었다.

여자는 자신의 임신능력이나 출산능력을 남성에게 호소하기위하여 모유를 잘 줄수있는 큰가슴, 출산과 임신에 적합한 큰 골반, 모체의 건강을 반영하는 깨끗한 피부, 성적 비문란함 등을 강조하기 위해 가슴패드, 엉덩이 패드, 하이힐, 화장, 내숭, 가식, 애교, 가슴이나 엉덩이를 강조하는 동작 등을 사용하며 이러한 행위의 본질은 거짓과 기만이다. 거짓과 기만을 일삼는 그들은 불행에 빠지게 쉽게되고 나아가 노화함에 따라 여성의 외형적 자산들은 그 가치가 떨어지고 남성에게 주목받지 못하게되어 열등감에 빠지게 되고 그러한 심리상태는 소위 노처녀 히스테리라는 현상으로 표출된다. 특히 한국을 포함한 동양계 여성은 신체적 불리함을 극복하고자 서양여성보다 온갖 발악을 하면서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는 것 처럼 보인다.

내가 들은 말 중 충격적인 말은 늙은여자가 젊은 여자를 볼 때 미칠정도로 질투가 나서 진지하게 칼로 찔러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라는 말이었다.
댓글
2015.02.08 09:34:42
[레벨:1]텐던
여자의 적은 여자다 라는 말은 외모적, 정신적, 어린나이 등 본인보다 우월한 여성성을 가진 여자에게 남성으로부터 선택받는 기회를 빼앗길지도 모른다는 위기의식의 심리적 기저에서 유래하는 것이며 여성은 자신의 성에 있어 선천적, 후천적 요인에 의해 열등감과 피해의식이 상당한데 남근선망이론이나 성대립구도에서 남성은 관대한데비해 여성은 과도하게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집단으로 결집하여 대응한다. 성행위에 있어서 피동성에 처하는 운명 그리고 위험 등의 상황으로부터 방어할 수 있는 물리적, 신체적능력은 물론이고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사회 각 분야에서 능력의 최정점으로 역사발전에 기여한 남성들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일반적인 혹은 최정점의 정신적 능력도 여성은 남성보다 열등하기때문에 결정적 순간에 여성은 남성에게 의지할 수 밖에 없다. 이러한 피해의식과 열등감이 극단적으로 발현되는 형태가 페미니즘, 페미나치 문화라 할 수 있겠다. 

반면 남성은 성역할모델로서 능력을 택하여 고대로부터 현재까지 사회 각 분야에 기여를 한 것으로 보인다. 남성의 경제적 능력은 가족의 부양을 위해 중요하지만 외도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높은 경제적 능력이 최우선 가치는 아니고 가족에 대한 헌신적 마음과 어느정도의 일정한 경제적 수입이 배우자의 덕목으로 같이 고려되는듯하다. 경제적기반과 진중성, 헌신, 축적되는 사회적 경험 등의 정신적기반이 갖추어지는데에는 일정이상의 나이 즉 절대적 시간이 필요하다. 그렇기에 나이어린 철부지 신붓감은 있어도 나이어린 철부지 신랑감은 없는것이다.
댓글
2015.02.08 09:35:00
[레벨:1]텐던
또한 생물학적으로 남성의 생식세포는 매번 새로이 생산되고 태아를 성장시키는 10달동안 관여를 직접적으로 하지 않으므로 건강 관리만 잘 한다면 남성의 생식은 노화에 큰 영향을 받지는 않는듯 하다. 물론 노화의 영향을 전혀 안받는 것은 아니고 그 영향의 정도가 여성의 그것과는 차이가 매우 크다고할수있다.

이러한 사항은 객관적인 학문적 영역에서 차용한 것으로서 나의 주관적 사견이 아니므로 보편성을 띤다고 할 수 있다.

요약하자면
식품공학적으로 김치가
유통기한이 지나서 쉬게되면
못먹게 되어 버려야하는 쉰김치가 되니 쉬기전에 빨리 먹고 헤치우자



20141223_battery_results.pdf



 

갤4A 4.4.2 KitKat(킷캣)용입니다.

=> 갤4A 4.2.2/4.3에서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4.2.2/4.3 사용자분들은

http://www.matcl.com/?m=bbs&bid=appDB&uid=215844 에서 구버전 6.12.8을 받아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루팅 방법은 본 게시글의 하단에 설명되어있습니다. *

(CWM + SuperSU.zip 루팅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을 위한 설명)

 


 

CWM 6.0.5.1 Advanced Edition / PhilZ Touch 6.57.8을

갤4 LTE-A 4.4.2 KitKat(킷캣)에 포팅하였습니다.

 

PhilZ Touch의 공식 스레드(원 제작자: Phil3759님)는
http://forum.xda-developers.com/showthread.php?t=2201860
입니다만,

제가 갤포아용으로 포팅한 이 버전은 비공식 버전이므로 XDA 스레드에서 지원을 받을 수 없다는 점 유의해주세요.


ClockWorkMod, XDA의 모든 개발자 분들과

XDA/Phil3759님, XDA/Chainfire님, XDA/Chenglu님, 디벨로이드/arter97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Full Changelog는 위의 XDA 스레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CWM Base Version이 6.0.5.1으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 갤포아 최신 Update7 커널로 빌드

=========================================================

 

 


 

본 자료는 비공식(Unofficial) 포팅 버전입니다.
버그가 존재할 수 있으므로, 스스로의 책임 하에 신중히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본 자료를 적용하시기 전에, 본 게시글의 내용을 반드시 숙지하신 후 적용여부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330S, E330K, E330L에서 작동합니다.

(갤포아 리커버리는 통신사 3사 공용입니다)

 

i9506에서의 작동은 보장할 수 없습니다.

 

 

 

 

* 4.4.2 킷캣(KitKat)용입니다.

(4.2.2/4.3 사용자분들은 6.12.8 구버전을 사용해주세요)

 

 

==================================================

=> 4.4.2 킷캣의 백업/복원을 지원합니다.

*** 참고(필독) *** 

최신 버전의 Philz Touch 6.4x.x 버전부터는 백업 방식이 변경되었기 때문에 (busybox tar -> minitar)

이전 버전(6.2x.x 이하)의 Philz Touch 또는 CWM에서 백업한 백업본과는 호환되지 않습니다.

(selinux context 부분이 호환되지 않음)

 

그러므로 기존의 백업본은 버리시고

앞으로 본 최신버전의 Philz Touch에서 백업한 백업본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4.4.2에서 Custom 백업/복원을 해 본 결과 안정적으로 작동함을 확인하였습니다.

: CWM Backup/Restore는 가장 확실한 백업/복원 방법 중 하나입니다만,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항상 주의해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Wanam용 HD보이스패치 v1.x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복원 전에 Unpatch를 먼저 하셔야 복원이 정상적으로 진행됩니다.)

==================================================

 


 

 

* 외장SD는 FAT32와 exFAT을 지원합니다.

(외장SD는 /storage/sdcard1(또는2)에 마운트 됩니다. 내장SD(/sdcard)와 혼동하지 않도록 유의하세요) 



==================================================

[How To Flash]

다운로드모드에서 Odin으로 플래시 하시면 됩니다.

=> PDA또는 AP에 체크

(오딘 사용을 위해서는 삼성통합USB드라이버가 설치되어 있어야 하며,

반드시 PC 후면의 USB 포트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팁: Odin으로 본 CWM을 Flash해도 순정리커버리가 남아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Odin으로 플래시 하실 때

Auto Reboot을 체크해제 하고 플래시(Start) 하시고 PASS가 뜨면 USB케이블 분리 후 곧바로 수동으로 리커버리에 진입하시면 됩니다. */

==================================================




 

 

================================================
* 팁: 리커버리 상에서 날짜/시간을 동기화 하는 방법

: Recovery Settings - GUI Preferences - Time Setup - Change date and time - Qualcom Time Damon을 (x)로 체크 - Yes Load Time Daemon하시고
Recovery Settings - GUI Preferences - Time Setup - Time Zone을 UTC +9:00로 맞추시면

날짜/시간이 시스템과 동기화 됩니다.

(Credits to XDA/dougiebee)

================================================



 


*** 기존 버전의 Philz Touch를 사용하셨던 분들은 본 CWM을 올리고 진입하신 후

Philz Settings - Reset All Recovery Settings로

기존 세팅을 삭제 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Warranty Void 관련:

0. *** 주의 *** 본 커스텀리커버리(CWM)를 올릴 경우,

**KNOX Warranty Void가 0x1**이 되고, KNOX 기능을 더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며,

워런티(A/S)와 관련된 문제가 발생합니다.

(즉, KNOX 워런티가 영구적으로 깨집니다)

* Warranty 문제에 대해 스스로 책임지실 수 있는 분들이나, 이미 포기하신 분들만 본 커스텀바이너리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1. Current Binary와 System Status가 Custom으로 바뀝니다.

커스텀 바이너리를 사용하면 당연한 부분입니다.

 

 

 

주의사항: 
*** 주의 ***

Wipe and Format Options의 옵션들은 초기화 또는 포맷동반하므로, 각 항목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반드시 숙지하신 상태에서만 스스로의 책임 하에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본 커스텀 리커버리를 적용/사용함에 있어서 발생하는 기기 고장/Warranty 문제/데이터 손실 등을 포함한 모든 문제의 책임은 사용자 자신에게 있습니다. 


 


 


/* 팁: CWM을 이용하여 4.4.2 킷캣 루팅하는 방법

 1.  본 CWM을 다운로드모드(볼륨하+홈키+전원)상에서 오딘을 이용하여 올리시고

 2. http://spapa1004.tistory.com/218

      에서 SPAPA님의 뱅킹가능 "플래싱용" SuperSU(SpapaSU) zip파일을 폰에 받으신 후

 3. CWM에 진입(볼륨상+홈키+전원) 하셔서

 4. 해당 supersu zip파일을 찾아서 Install zip 하시면

     루팅이 가능합니다.

  (익숙해지시면 1분이면 할 수 있는 루팅 방법입니다.)

*/

 


 

http://www.matcl.com/?m=bbs&bid=appDB&where=subject%7Ccontent&keyword=Philz&uid=235541&[%EA%B0%A44A][%ED%82%B7%EC%BA%A3%EC%9A%A9]CWM6.0.5.1/PhilZTouch6.57.8(Unofficial_hsk)(4.4.2KitKat)#attach


* 본 자료를 외부에 퍼가는 것을 허용하지 않으며, 본 맛클 게시글로의 링크만을 허용합니다.

 


* 본 자료가 유용하시다면 추천과 댓글을 통해 의견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런거남녀후기차이가뭔지아냐

남:나 어제포경수술함
간호사 존나얘쁨
존나아픔

녀: 나 어제 불고기수술함ㅋㄷㅋㄷ
근데원래내가 내보지를보면 어쩌고저쩌고……
아무튼 병원검색을햇는데 여기는어쩌고 저기는어쩌고
아맞다 근데 우리엄마도 불고기엿대 그래서 울 아빠가  연애때 어쩌고 저쩌고(아직 병원예약도안함)
근데 내친구도 불고기엿는데 걔는 할때 간호사가 남자 라서 어쩌고저쩌고....

기집년들은 시덥지않은 주제에 지 인생얘기를 꼭 추가함ㅂㅅ년들이 누가 지 인생얘기듣고싶댔냐ㅡㅡ 그냥 보지 돌려깎은얘기나하라고

댓글
2015.01.21 12:46:09
[레벨:3]tingserv
원래 보지들이 그렇게 말해야 하는거지.

왜냐하면 보지는 그렇게 해야. 관심을 자기한테 집중시킬수 있다는걸 알고 있거든

또 왜냐하면 그것은 곧 그년의 생존본능과도 직결된다. 남자의 거대한 육봉을 맞이할 운명이니까

자기인생을 꼭 붙이는 버릇이 자기 자신에 대한 적절한 포장으로 자기의 가치를 높여야

거대한 육봉이 들어올수도 있는 것 아니겠어..

바로 그거야 기집년들은 어차피 박혀야 할 운명이다.

여우가 꼬리친다는 말이 있지? 다 그런걸 두고 하는 말이다.


안녕 일게이들아~ 재업한다.

 

지난번 올린 ip역추적에 대한 "우회 기법"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고 일베보내줘서 고맙다.

약속한대로 "ip역추적"에 대해 좀더 심도 싶은 썰을 풀어줄테니 눈닦고 앙망해라.

청법이니 뭐니 해서 불안한 게이들이 많은줄 안다.

 

특히 IP 우회(대표적으로 프록시, VPN )를 통해 IP추적이 되지 않는다 어쩌구 떠드는 주작들도 많고, 잘못된 잡지식 듣고 잡혀가는 게이들도 생길듯 하여

내가 간단히 정리해주마. 잘 새겨들어라

 

 

IP 우회의 대표적인 방법

 

 가. 프록시 방식

      프록시 방식은 국내외의 우회서버를 통해 연결을 중계하는 방식이다.

      프록시는 서비스 제공 방식에 따라 웹 프록시와 비 웹 프록시 방식으로 나눌 수 있다. 

      그중 흔히 사용하는 "웹 방식"을 설명하마.

      웹방식은 크게 "트랜스페어런트", "어노니마우스", "하이-어노니미티" 방식으로 분류된다. 

      혹자는 엘리트 프록시 등의 용어도 쓰는데 위에 3가지 방식으로 구분하는게 표준화된 방식이니 위의 3가지만 기억해라.

 

      -트랜스페어런트: 투명하다는 뜻으로 이 방식의 프록시서버에 접속해서 IP우회하면 너네는 결코 원하는 IP위장을 하지 못한다.

                                      즉, HTTP 패킷헤더(편지로 따지면 겉봉투에 쓰여진 기본정보라 생각해라)에 너의 출발지 IP와 너가 프록시를 사용한다는

                                      정보가 그대로 적나라하게 쓰여져있어 말이 프록시지 프록시라 할 수 없다. IP우회 게이들은 결코 쓰면 안되는 게 이거다.

                                      이거쓰면 너네는 백퍼 병신소리를 듣게된다. 

 

      -어노니마우스:  얘부터 프록시라고 할 수 있다. HTTP 패킷헤더를 까보면 너의 출발지 IP는 숨겨지고,단지 프록시를 사용한다는 의미있는 메시지가 포함된다.

                                   즉, 상대방(너네가 접속하는 최종서버 입장)은 니가 프록시를 쓰고 접속했지만 출발지가 어딘지는 모른다는 거다.

                                   요기부터 개념이 쪼금 있는 거다.

 

      -하이-어노니미티: 얘는 웹 프록시중 가장 익명성이 좋은 놈이다. HTTP 패킷헤더를 까보면 너의 출발지 IP는 물론 프록시를 사용했는지 정보 자체가 없다.

                                      즉, 프록시인지 아닌지 상대방은 알 수 없다.(전문가나 사법당국에서 조사하기 전까지는~)

                                       요거 쓰다 잡힌놈은 그나마 ㅍㅌㅊ는 된다고 할 것이다.

 

 나. VPN 방식

       VPN방식은 암호화된 터널링을 통해 구간 대 구간 또는 엔드 대 엔드간 채널을 형성한다는 개념이야.

       쉽게 얘기해서, 전용선이 아닌 일반 ADSL이라도 전용선처럼 논리적인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원격지도 같은 네트워크 구간처럼 보이게 해준다는거야.

       원래 통신 도청을 방지하는 용도로 사용되던건데, 출발지 IP가 자연적으로 숨겨진다는 구조적 부작용(?)으로 이게 악용되어 사용이 되는것이다.

       주로 중국 등 해외에서 국내 겜서버 접속 차단을 우회하는 용도로 많이 쓰이지. 

       대표적으로 PPTP, SSL, IPSEC 등의 방식등이 사용되는데 IPSEC이 가장 난이도가 높고 SSL이 가장 낮다고 볼수도 있지만 어차피 너네 게이들 입장에서는

       중요한게 아니니 더 얘기하진 않겠다.

 

       사용자 PC          -> VPN 서비스 서버 경유     -> 목적지 서버  

       공인 IP: 1.1.1.1             IP: 2.2.2.2                             로그상 IP:2.2.2.2                              

 

       공인IP가 원래 1.1.1.1인 게이가 VPN을 타면서 IP가 2.2.2.2로 바뀌는 방식인데,

       프록시와 틀린점은 프록시는 HTTP 패킷헤더에 어느정도 관련 정보가 남아있기에 쉽게 얻어걸려 너네가 잡히기 쉽다는 거야.

       이에대한 IP역추적 방식은 상당히 간단해서 잡기가 참 쉽지.

       상대적으로 VPN은 이에 비해 훨씬 추적이 어렵게 구성되어 있어.

       VPN을 쓰면 상당히 익명성을 확보할 수 있지만 어차피 수사뜨면 서비스사가 협조할 수 밖에 없어 너네 가입자 정보 다 분다. 그게 법이다.     

      

 

세줄 요약

-프록시나 VPN 믿지마라. IP역추적은 조용히 생각보다 깊숙히 생활에 자리하고 있다.

-프록시나 VPN이나 어떤거 써도 다 추적 당한다. 

-너네가 잡히고 안잡히고는 수사기관의 의지일 뿐이다.

 

반응 좋으면 다음번에는 IP역추적 방법에 대해 썰을 풀어주마.

 

더 궁금한 게이들은 질문해라.

 

아! 내가 IP추적자다.

 

IP역추적의 대표적인 방법(아래 설명하는게 다가 아니란것쯤은 알고 시비걸지 마라. 일부 좆부심부리는 게이들아)

 

1) 효과없거나 극히 제한적이서 사실상 도태된 구태의연한 방식

 

-네트워크간 추적 방식

네트워크 패킷에 일종의 마킹을 하거나, 라우터 등 특정 네트워크 장비간 상호 통신을 통해 추적 정보를 교환하는 방식등을 총칭하는 개념이다.

개념은 아주 이상적이고 좋아~ 네트워크단에서 특정 장비등을 통해 추적을 위한 정보를 교환하거나 특정 패킷 정보를 검출해서 마킹된 값을

뽑아내려는 시도인데 사실상 종범되었다.

예를들어, 특정회사 A 라우터가 이 기능을 지원한다고 치자. 그런데 나는 그게 지원안되는 B 라우터를 사용하면 저 추적 네트워크에 속하지 않기에

나의 네트워크상에 물린 공격자 정보가 전달이 안되니 블랙홀이 생기는거지

즉, 고양이 목에 방울 달 수 없으며 어느 한 국가나 기관이 이를 거부하면 강제화 할 수 없어. 절대 성공할 수 없는 방식이야.

그리고 네트워크 좀 안다고 스스로 부심부리는 넷게이들이 있던데 얘네들은 모든 사고를 지가 아는 네트워크에서 어떻게든 추적해볼려고 발악을 하지

그래서 추적이 안되는거란다. 네트워크 구조와 장비에 대한 프로토콜상 절대 너네가 원하는 원활한 추적이 불가능하거든. 안되는건 안되니 쓸데없이

시간 낭비하지 말아라. TCP/IP 구조상 절대 안되는건 안되는거야 게이들아~~

 

-호스트간 추적 방식

요 방식은 호스트 서버들간에 연결시 자신에게 연결을 요청한 접근자의 IP정보등을 다음서버로 계속 전달케 한다는 방식이 대표적인 예야.

그런데 이 방식 역시 오래된 이론이며 사실상 이 방식도 종범되었다.

이유는 모든 서버가 단일 플랫폼이 아니며 누구도 그럴 필요를 느끼지 못하지. 앞서 얘기한 네트워크간 추적방식에서 한계점이 추적을 위한 장비든

프로토콜이든 일종의 얼라이언스를 구성하지 않고 빠지는 블랙홀이 있으면 안된다고 했잖아. 마찬가지로 이해하면 쉽다.

이러한 방식은 학교에서 이론적으로만 가르치는데 사장된 방식이다.

 

2) 현재 주로 쓰이는 방식

앞서 설명한 전통적인 방식은 분명한 한계점이 있기때문에 일부 똑똑한 게이들이 발명한 방식이 아래의 방식들이다.

사실 나는 이 분야에 1등은 아냐. 나보다 먼저 이러한 방식들을 창안하고 개발, 판매하고 있는 원조 게이도 있으니 이점 오해 마라.

 

-Non-에이전트 방식

이게 한 10년도 전에 그것도 한국에서 발명/ 상용화된 방식인데 첨에 나도 이거보고 원조 게이의 창의적 접근 방법에 살짝 지렸다.

이 방법은 "웹서비스"에 대한 접근자 추적을 위해 창안된 방식인데, 전통적인 이론상의 네트워크 나 호스트단에서의 추적이 구조적 특성상 현실에서 상용화

되기 곤란하기에 이러한 방식을 싹 무시하고,

"브라우저"의, "브라우저"에 의한, "브라우저"를 위한 신박한 방식이다.

"브라우저"는 너네도 사용하지만 공통적으로 "플러그인"이라는걸 지원한다. 예를들어 플래시, JAVA 등 브라우저에서 확장 지원하는 모든게 플러그인이란거다.

즉, 서버에서 제공하는 웹서비스에 접속하는 게이들의 특정 브라우저 플러그인을 웹상에서 바로 호출함에 있어 IP 및 각종 정보를 그대로 직접 빨아들이는

방식인거야. 10년도 넘은 지금에야 그런 생각 많은 사람들이 할 수 있겠지만 최초 시도가 어렵고 중요하긴 할거야. 아~ 이래서 내가 원조가카 후빨한다.

암튼 그렇게 해서 에이전트 없이도 기본 브라우저만 갖고 프락시 등을 사용한 IP우회 접근자의 실제 접속 IP 등등을 접속과 동시에 뽑아내는게 가능해진거지.

자, 그럼 이걸 피하는 방식이 뭘까? 너네들이 궁금해 하는게 이거겠지?

브라우저를 사용함에 있어 일체의 플러그인을 쓰지마. 차단/ 거부해놓아라. 그러면 추적을 위한 플러그인 명령이 호출되지 않으니 추적 안당하겠지?

그런데, 너는 플래시나 자바 같은 가장 기본적인 플러그인이 차단되므로 네이버에서 로그인조차 어려울거다. 엑박 좆나 뜨고 짜증나겠지? 판단은 니가 해라.

그외에 네트워크단으로 전송되는 특정 정보를 차단하거나 할 수 있는데 그건 니가 알아서 판단해서 써라.

이 방식은 에이전트가 없다는게 장점이자 단점인 방식이다. 에이전트가 없으면 뭘 안깔아도 되니 은밀성도 좋아지는데 에이전트가 없어서 PC내에서

뭔가 추가적인 추적 정보 수집 등에 제한이 있어서 요즘은 잘 사용하지 않는다.

물론 아직도 열심히 이 방식 쓰는 사이트들 꽤 된다. 예를들어 A-X를 절대 쓸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이트들이 있단다.

 

-에이전트 방식

이게 현 시대의 대세인 방식이지. 앞서 설명한 에이전트 없는 방식과 혼용해서 같이 사용하기도 한다.

이 방식은 쉽게 얘기해서 니가 접속하는 사이트에서 "에이전트"를 내려서 추적을 하는 방식이야.

쉽게말해 Active-X 같은거지.

주로 피싱사고가 많은 금융기관이나 북한 정보전사새끼들이 ㅁㅈㅎ하려고 들이대는 정부기관등에서 사용한다.

즉, 얘는 PC 등에 깔려서 추적을 하는 용도인데 지원 범위는 OS별로 구분한단다.

윈도우, 리눅스/ 유닉스, 매킨토시, 안드로이드, iOS 등 다양한 OS 버전이 구비되어 있기에 니네가 어떤 기기를 쓰더라도 다 추적 대상이 된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단지 IP만 추적하는게 아니라, 너네가 사용하는 장비의 각종 하드웨어 제원 및 식별정보등을 싹 추출해서 보안 관리해준다.

예를들어 맥어드레스, 하드디스크 시리얼넘버등 유일한 값들을 뽑아서 이력관리를 하게되면 보안상 좆나 좋아지겠지? 나쁜놈은 싫어하겠지만...

거기에 한 술 더떠 맥어드레스나 하드 시리얼값 위변조 하는 게이들에 대비해서 위변조 여부, 위변조 방법, 위변조 이전 원본값까지 모두 뽑아낸다.

자~ 그럼 이걸 어떻게 피할까? 궁금하지?

간단 결론은, 결국 불가능하다. 중요한건 너를 추적하겠다는 자의 의지와 정책일 뿐이다.

추적 시스템은 중요 사이트들에 구축되어 있다고 전 시간에 내가 얘기했지? 그 사이트에 단 한번이라도 안들어가면 넌 추적 당하지 않을꺼야.

그런데 그럴수는 없을거야. 니가 인터넷 다 끊고 은둔자로 살지않는한 어디든 한번 걸리게 되어 있단다.

.너는 엑티브엑스 안깔면 된다고 생각을 했겠지?

그런 게이들을 위해 크게 2가지 방법이 존재한다.

첫째, 특정 엑티브엑스 안깔면 사이트 접속 아에 차단 가능하다.

둘째, 엑티브엑스 안깐다. 신박하지? 안깔면 어떻게 에이전트가 들어가냐고? 니가 꼭 쓸수밖에 없는 특정 보안 프로그램이 추적을 위한 에이전트를

포함해서 내려간다. 예를들어, 니가 온라인 카드결제를 한다고 치자. 그러면 무조건 너는 온라인 카드 결제 엑티브엑스가 뜨겠찌? 그건 안쓰면 카드결제

안되니까 너는 무조건 사용해야돼. 그런데 그 카드결제 모듈안에 이미 추적 에이전트가 포함되어 있어서 너는 그걸 빠져나갈수가 없게된다.

.너는 난 IE가 아닌 파폭이나 크롬쓰니까 괜찮다고 생각했겠지?

그런 게이들을 위해 친절하게도 멀티 브라우저 지원된다.

아~ 씨발 거의 모든 OS나 브라우저 다 지원되서 빠져나가기 힘들다. 만약 어떻게든 빠져나가면 사이트 정책적으로 너 아에 접속 차단시킬 수 있다.

.너는 맥어드레스 바꿔치기해서 추적 혼선주려는 생각을 했겠지?

그런 게이들을 위해 디지털포렌식이 지원된다.

니가 맥어드레스 A를 B로 바꿔치기해서 조낸 부심 뿜뿜거리면, 추적시스템에서는 즉각 니가 맥어드레스 A를 B로 바꿔치기 했고 어떤 방법으로 했는지까지도

실시간 표시하면서 관리자에게 경고 알람 보내고 요주의 리스트로 널 특별관리해줄거야. 차라리 바꿔치기 하지않고 접속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묻힐 수 있는데

어설픈 부심 부리는 새끼들이 꼭 있어서 좋다고 하더라.

위변조 식별은 맥어드레스 말고도 다른 하드웨어 유일값 정보들도 마찬가지니까 해킹 등 법에서 살짝쿵 벗어나는 행위는 깝치지 않는게 좋을거같애.

.너는 VPN이나 프록시, 토르를 복합적으로 동시에 쓰려고 생각을 했겠찌?

니가 토르를 쓰든 뭘 쓰든 "에이전트"가 호출되면서 니가 VPN써서 프록시와 토르도 동시 사용한다고 다 잡아내고 너는 특별관리 대상으로 즉각 넘어가.

니가 ADSL을 써서 유동 IP로 접속하더라도, 한국 영등포구 여의도동에서 1번 아이피쓰는 게이가 중국 상해에 있는 VPN서버를 경유해서 나가는데 지난

1개월동안 12번의 접속이 있었고, 그저께는 하드디스크 시리얼을 위조해서 접속했고 오늘은 가상화를 썼는데 버츄얼머신을 이용했고 등등 실시간으로

바로 뜬다. 요건 쪼금 영화의 한장면 정도 수준이 가능하니 니가 모른다고 부정하지말고 참고해라~

.야~ 이거 추적하는거 불법 아니냐? 위헌 제기할까라고 생각을 했겠지?

너네 약관동의란거 알지? 대부분의 사이트들이 모두 회원가입시에 약관 동의 받는다. 거기에 보안 목적의 정보 수집 및 관리가 된다고 다 써있다. 안읽어봤盧?

법률적으로 전자서명법, 전자금융거래법 등등 유관법률에 서비스 제공자의 정보수집 및 범위와 고지방법등이 명시된바 모두 이를 준수하고 있고 관련 근거를

가지고 다 하는거니까 꼬우면 니가 헌재소장 해라.

현재 법률이나 제도적 측면을 보면 하도 해킹이나 사고가 많으니까 더욱 강화하는 형태로 가고 있다. 추적시스템 앞으로 존나 깔리니 그러려니 해라.

.좀비 PC 동원해서 좀비를 통한 접속을 하면 빠져나가겠찌라고 생각했지?

그래서 좀비 PC 여부 탐지하고 초월접속이나 원격접속 행위도 실시간으로 따내더라. 물론 이러한 기능들을 다 켜놓고 있는지는 담당자 마음이니까 복불복이다.

좀비 PC 쓴다고 방심하지마라.

결론적으로 이렇듯 추적이 조낸 가능한 세상에서 가장 확실한 익명성을 확보하는 방법이 궁금하지?

돈많고 시간많은 게이들만 참조해라.

좀 꺼림직한 행위를 할거라면 일단 국내와 수사협조가 거의 어려울것은 나라를 정해서 출국해라. 여행사 상품을 선택해서 가는 센스 정도는 해야겠지?

가서 젤 먼저 니가 할일은 "조낸 싼 노트북"을 현찰로 사는거다. 중고보다 새거가 좋다.

그 걸 들고 WIFI 비밀번호 없는데 접속하고, 너가 아는 IP우회나 위변조 절대 하지말고(하면 할 수록 보안관리자가 보기에 도드라져 보이고 알람 조낸 우니깐 넌 딱 찍히겠지? 이럴때는 그냥 묻어가는게 최고라고 생각되지 않노?) 그냥 정직하게 목적지 사이트에 접속해라.

니가 하고싶은 딸을 치고, 그 노트북 분해, 부품별로 쪼개서 따로 따로버려라.

돈 안깝노? 그러니까 잡히는거다.

 

세줄 요약

1. 어떻게하든 다 잡힌다. 중요한건 추적자의 의지와 정책일 뿐이다.

2. 안잡히려면 돈과 시간 좀 쓰고, 버릴때 아까워하지 마라.

3. 애초에 나쁜짓 하지마라. 특히 아청법, 국가보안법은 골치아프다.

 

추가 궁금한 사항 댓글 달아라.

 


댓글
2012.11.04 11:16:15
[레벨:1]간결(십선비)
눈아파서 ㅁㅈㅎ
댓글
2012.11.04 11:18:16
[레벨:6]투명인간보소
눈 아프냐? 쓴 수고 생각해줘라~ 내용은 좋은거다.
댓글
2012.11.04 11:22:43
[레벨:1]간결(십선비)
고쳐야지 병신아
댓글
2012.11.04 11:34:21
[레벨:6]투명인간보소
그냥 쳐봐라
댓글
2012.11.04 11:16:35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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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4 11:18:33
[레벨:1]심판관나으리
ㅋㅋㅋㅋㅋ 뜬금포 웃기네
댓글
2012.11.04 11:20:08
[레벨:1]건전한이성교배
예를 들어 타블렛pc로 마트나 도서관가서 락 안걸린 wifi로 교복물 받아도 타블렛pc 시리얼 넘버로 구매자 누군지 추적해서 잡힌단 소리야?
댓글
2012.11.04 11:23:21
[레벨:6]투명인간보소
우선 타블렛 pc가 너거냐? 아니면 남의거냐? 타블렛 주인 잡을수 있다.
댓글
2012.11.04 11:24:04
[레벨:1]건전한이성교배
아니 그냥 타블렛pc사면 그래볼까 생각중이었다.
댓글
2012.11.04 11:27:07
[레벨:5]pyros
시리얼번호 누가주인인지 확인되면 넌 걸림
댓글
2012.11.04 11:28:05
[레벨:1]건전한이성교배
미국에서 사온거면?
댓글
2012.11.04 11:40:38
[레벨:5]pyros
국가에서 운영하는 정보국 정도되면 어디서 사든 상관없음

누구인지 확인만되면 신원확인은 시간문제
댓글
2012.11.04 11:30:18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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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4 11:34:58
[레벨:6]투명인간보소
절대 개인정보 등록하지마. 확실한 증거겠쮜
댓글
2012.11.04 11:21:32
[레벨:10]0.1%일베보지
관심없어서 아무것도 안줌
댓글
2012.11.04 11:23:55
[레벨:1]홍어김밥
댓글
2012.11.04 11:24:48
[레벨:1]건전한이성교배
씨발 안걸리는 방법은 내가 올린글 하나밖에 없겠네. 개새끼들이 일베주지도 않고 묻힌글..
댓글
2012.11.04 11:55:56
[레벨:2]크루만렙
근데 마지막 에이전트방법이 되려면 컴퓨터에 이미 아이피추적 프로그램이 깔려있어야되는데

마소에서 그걸 사용자 몰래 윈도우에 넣어놨다는거냐?
댓글
2012.11.04 11:57:42
[레벨:6]투명인간보소
마 소가 넣는게 아니라(물론 마소도 중요 식별 정보 자동으로 가져가진 한다. 너네가 업데이트 하면 땡겨가는거야..다만 이건 논외로 치자.), 아이피 추적하는 에이전트는 이미 도처에 깔려있단다. 니가 은행거래나 전자결제 하면 다 따라오는거야. 그러니 니가 통제할 수 있는게 아니야. 그냥 나쁜짓 안하고 살면돼~~
댓글
2012.11.04 11:58:48
[레벨:2]크루만렙
그러면 IE가 아니라 파이어폭스, 크롬 등을 사용하면 걸리지 않는다는 얘기네?
그건그렇고 씨발 엑티브X에 추적프로그램 쳐넣는거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아니냐
댓글
2012.11.04 12:00:33
[레벨:6]투명인간보소
위 에 글 읽어보면, ie말고 파폭, 크롬은 물론 사파리, 오페라 모두 지원하고 있단다. 엑티브엑스 = IE 가 맞지만 다른 브라우져도 엑티브엑스 같은게 다 지원된다. 이게 바로 우리나라 보안의 우수성이야 IE가 아닌곳에서도 엑티브엑스처럼 동작하라고 공돌이 갈아넣으라고 해서 공밀레한다.
댓글
2012.11.04 12:01:50
[레벨:2]크루만렙
그러면 VMware로 가상윈도우 설치한다음에 토르로 접속하면 안걸리겠네?
댓글
2012.11.04 12:09:58
[레벨:6]투명인간보소
vmware 사용 여부도 실시간 탐지되고, 필수 식별정보 역시 다 추출하니까 소용없음
댓글
2012.11.04 12:10:37
[레벨:2]크루만렙
알았다 그럼 멀티부팅이 답이네 ㅋㅋㅋ
평소에 토르로 돌아다녔는데 덕분에 좋은거 알아간다


그냥 공용와이파이로 접속해 다운해버려라 VM 스냅샷만든다음 롤백시키고 NIC 맥주소랑 호스트네임만 우회하면 절대 안걸린다
댓글
2012.11.01 09:23:23
[레벨:6]투명인간보소
니 가 가상화했는지, 어떤툴을 사용했는지, NIC 맥주소 바꿨는지, 바뀌었다면 뭐에서 뭘로 바뀌었는지, 어떻게 바뀌었는지 모두 다 실시간으로 탐지하는 체계들이 중요 사이트에는 다 깔려있다. 엑티브엑스 안깔면 되지 그딴 망발 버려라~ 엑티브엑스 안쓰고도 잡는 방법 이미 몇년전부터 보급되어 있다.
댓글
2012.11.01 12:38:26
[레벨:1]mog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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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1 12:39:59
[레벨:6]투명인간보소
니가 모른다고 존재하는 사실이 없는게 아니란다
모르면 잠자코 쳐보기나해.
댓글
2012.11.01 12:41:59
[레벨:1]mog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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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1 12:51:14
[레벨:6]투명인간보소
이따 올리면봐라
댓글
2012.11.01 13:03:38
[레벨:1]mog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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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1 13:11:18
[레벨:6]투명인간보소
통신사 필요없다. 니가 접속한 사이트에 추적체계가 있으면 독립적으로 즉시 니 pc에서 정보 추출하고 비교분석 자동이다
댓글
2012.11.01 13:14:57
[레벨:1]mog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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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1 13:19:37
[레벨:6]투명인간보소
백만원 줄래?
개인 강습이 필요한 모양이다
너의 그 고정된 지식과 사고가 널 끊임없는 자괴로 몰아가는거다
예고한대로 퇴근하고 올릴께 쳐 봐라
댓글
2012.11.01 13:20:23
[레벨:1]mog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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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1 13:34:46
[레벨:6]투명인간보소
말귀 ㅈㄴ 못알아쳐먹네 그려. 퇴근하고 올리면 쳐 보라니까 뭐가 그리 급하노. 내가 니 개인교사냐 ㅆㅂㅇ
댓글
2012.11.01 13:24:41
[레벨:1]mog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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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1 13:37:12
[레벨:6]투명인간보소
넌 중요 사이트에 보안담당자가 아니어서 모르는거야. 그리고 그런걸구글링에 노출시키겄냐.
댓글
2012.11.04 11:58:23
[레벨:6]투명인간보소
그리고 안잡힌다고 나름 좀 안다고 꼭 깝치는놈들이 이렇게 걸려서 쇠고랑 차더라. 이런 정보글 보고 참고해라~~
운지홍어운지홍엌
패킷이 존나 거대한대 어떻게 그걸 하나하나 로깅하니;;

내가 ISP업체에서 일했었는데 90일마다 기록삭제함
댓글
2012.11.01 07:36:54
[레벨:2]brunosex
와이어샤크로 하나하나 공들여서 는개뿔!
댓글
2012.11.01 07:39:14
[레벨:1]용가리물엿
ㅅㅂ 마의 3개월 법칙ㅋㅋㅋㅋ
한국에서 로그 백업은 진짜 3개월이 암묵적인 룰이 되어있음ㅠㅠ
댓글
2012.11.01 12:41:12
[레벨:1]mog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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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12.11.01 16:08:50
[레벨:3]운지홍어운지홍엌
헉 모그찡 왜 저한테 덧글을

근데 토르로 토렌트 쓰면 추적 가능함?불가능함?
토르의 소유권자(특허)가 미 해군에 있다고 하는데?
댓글
2012.11.01 07:54:57
[레벨:1]용가리물엿
토르 TCP IPv4 만 허용하고 토렌트에서는 TCP 허용, DHT 피어교환 은 꺼야된다
그래야 안 걸림
댓글
2012.11.01 09:00:35
[레벨:7]신언
토르 TCP IPv4 허용 안 하고 토렌트 TCP 허용, DHT 피어교환만 꺼도 됨?
댓글
2012.11.01 09:28:39
[레벨:1]용가리물엿
안됨 토르가 Default 가 TCP, UDP, IPv6 Enable 일거야
UDP, IPv6 Enable 되어있으면 니 IP 다 뽀록난다

사실 중국같은경우 로그기록 요청하면 거의다 쌩깜


댓글
2012.11.01 12:53:03
[레벨:1]새1부
날 아오르노? 가상화에 대해 잘 알기는 하노? 가상화 한지 대체 어떻게 아냐? 병신새끼ㅋㅋㅋ 어떤 툴을 썼는진 또 어떻게 아노? 유저에이전트 말하는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따.. 중요 사이트엔 최신 제로데이 익스플로잇이 내장되있어서 접속자 시스템에 접근이 가능하당께?
댓글
2012.11.01 13:17:30
[레벨:6]투명인간보소
ㅆㅂㄴ아 내가 가상화 탐지 및 분석 기능 직접 개발했다. 가상화 써서 깝치는 개이들땜시 아!내가 만들었다.
댓글
2012.11.01 13:34:27
[레벨:1]새1부
아! 내가 샌드박스 개발자다! 가상화 솔루션 개발하는 입장에서 몇가지 물어보자.

1) 하이퍼바이저같은 CPU Based Virtualization은 웹브라우저의 권한따위로는 접근 자체가 불가능하다. OS 바깥에서 돌아서 GUEST OS가 자기가 가상화된지도 모르게 할 수 있다. OS도 모르는데 니가 무슨 수로 유저단에서 탐지하노?

2) 가상화 탐지가 설사 가능하다 하더라도 웹브라우저에서 클라이언트사이드에 코드실행이 가능해야하는데 모든 OS/브라우저에 다 적용되는 Reliable한 코드실행 가능한 익스플로잇이라도 개발했노?
참고로 존나 유명한 Redpill같은 가상화탐지기법도 당.연.히 로컬에서 돌아간다. 우회방법도 존나많고, 웹브라우저단에선 못돌린다

3) 니가 말하는 가상화 탐지가 VMM detection 말하는거냐? 가상화 종류는 다 알고 씨부리는거냐? 병신이 모르면 아가리닥치고있으면 반은간다 아는척 ㄴㄴ해 일팍성님
댓글
2012.11.01 13:38:56
[레벨:1]새1부
다른덴 덧글달면서 왜 여기엔 안다노? 빨리 니 병신력을 증명해봐라
댓글
2012.11.01 13:49:30
[레벨:1]새1부
가상화 방법 검색하고 있노? 일베접어라 오유에가서 날아오르고 베오베가라
댓글
2012.11.01 14:12:50
[레벨:6]투명인간보소
이렇게 설명과 힌트를 줘도 감이 안오면 아닥해라. 그리고 내 말이 뭔지 캐치했으면 보안상 더 떠들지는 마라. 얼라들 따라하다 사고칠라
댓글
2012.11.01 14:11:11
[레벨:6]투명인간보소
제발 고정화된 사고의 화석을 버리라니까.
니 말이 기술적으로 다 맞지. 그러나 이를 찾아내려는 사람도 그걸 모르는바가 아니지. 그러면 어떻게 접근했겠노. 젤 쉬운 접근법 하나만 얘기하자면, 너가 가상화 잘 아니까 한번 곰곰이 생각해봐봐. 일빈적으로 브랜드가 있는 가상화 솔루션의 공통 특징이 있다. 내가 가상화요 할려면 반드시 너네들이 쓸수밖에 없는 구조적 특징자! 그거야. 이건 좆나 간단하게 탐지가 가능한 방법이고 보안지침으로 돌려쓰는 자료이기도해. 웹은 단지 도울뿐 웹을 통해 에이전트가 호출되서 다 뽑아가니까 패킷이니 유저에이전트니 지롤말자. 이게 현재 현실세계야 너는 모르는.

댓글
2012.11.01 14:24:21
[레벨:1]새1부
병 신이노? 끝까지 발뺌이네 VMWare 써봤다고 그게 가상화 전부인줄아냐? 닌 논문 이라도 한번 읽어봤냐? 공통점으로 탐지한다는 헛소리 하지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퍼바이저가 뭔지 알게되면 공통점같인소리안나온다. Full과 Para의 차이는 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대체 웹을 통해 유저 모르게 에이전트를 어떻게 호출시키냐? 제로데이냐고 내가 3번 물었다 등신새끼
아 이런 병신력들 보소. 너네가 어느 사이트를 다니든 그 사이트가 추적체계가 가동되는곳이면 여러 방법으로 합법적으로 니 pc 추적되는거야. A-x도 있고 아에 기존 프로그램에 내장된 형태도 있고 크롬, 파폭도 지원된다. 너가 아무대도 접속하지않으면 안전할거다 ㅋ
댓글
2012.11.01 14:23:18
[레벨:1]mog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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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12.11.01 14:26:36
[레벨:6]투명인간보소
당연하지. 너 허락안해도 니가 중요사이트에 접속하면 니 pc 권한내에서 다 뿜뿜한다. 니가 접속한 행위가 이미 허락이다. 관련법률에 명시되어있으니까 시비걸지는 마라. 예전에 언론에서 이거 까다 합법 판단이러 역공당했다
댓글
2012.11.01 14:28:55
[레벨:1]mog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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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12.11.01 14:30:53
[레벨:1]새1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제로데이냐고 물어봣는데 이 말을 몰라서 그런지 같은말 반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2012.11.01 14:51:31
[레벨:6]투명인간보소
제로데이는 씨발~ 둠스데이가 재밌지~
추적체계같은 정상적인 보안제품들은 국가가 정한 인증이나 평가방법에 따르기에 그딴 사술은 통하지 않네그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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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1 14:48:59
[레벨:6]투명인간보소
어디서 줏어들은 익스플로잇을 씨부리기는~
보안 인증은 뻘로 있겠노~
익스플로잇같은 소리는 국가기관을 무시하고 모욕하는 발언이야. 니 수준에서 이해안간다도 자꾸 나대지 밀고 퇴근하고보자. 일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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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1 14:26:24
[레벨:1]새1부
대한민국 정보통신관련법에 명시되어있다. 사용자가 알지 못하게 수집하는 정보는 어떠한 사소한 것이라도 불법이다. 합법에서부터 주작이 날아오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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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1 14:28:24
[레벨:6]투명인간보소
전자금융거래법, 전자서명법 등 읽고와라. 법이 정한 기준과 방침, 사용자의 약관동의의 의미를 모르는구나
언론사가 이거 까려다 역관광당한거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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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1 14:29:56
[레벨:1]새1부
약관 어디에 그 정보 수집 동의하냐고 적혀있는지 찾아와라. 개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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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1 14:36:05
[레벨:6]투명인간보소
말하는 뽐새가 좌좀처럼 씨부리는구나.
전에 싸이월드 맥정보 수집 약관 명시한다고 해서 좌빨 난리쳐서 중단한거 기억나지?
딴데는 말야 그런걸 두루뭉실 아주 아랫부분에 포괄적으로 써놓는다. 아무 은행인 접속해서 약관 쳐 읽어봐라. 추적체계가 있든없든 공통적으로 다 써있다
예를들어, 호갱님의 pc의 맥, ip, 하드시리얼등 정보를 수집할 수 있으며 보관할 수 있고 동의하는것으로 등등등. 이렇게 또는 보다 함축적으로 다 써있어 웬만한 대형 쇼핑몰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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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1 14:37:22
[레벨:1]mog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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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1 14:43:57
[레벨:6]투명인간보소
말에 오해도 있을수있으니 다시 들어봐봐
추적체계가 어디 어디에 있는지 수사기관들은 대충 다 파악하고 있고 법률상 수사협조된다. 즉, 추적의 길목이라고도 볼수있다
너네들 살면서 금융이나 공공 인증발급 같은거 안하고 살수있노? 그게 다 누적되어서 5년까지 기록이되고 수사협조요청 오면 제공하겠지?
어느 한군데에서 ip만 대충 알았다 치자. 그럼 그 ip와 일치내지는 유사한 정보를 추적기록에서 뒤져서 특정지을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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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1 14:38:02
[레벨:1]mog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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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1 14:44:55
[레벨:6]투명인간보소
안드로이드에서 추적할라구?
원하는게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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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1 15:13:56
[레벨:1]슴가는디컵이최고
추적하면 위치도 뜨냐 ㅋㅋ 나 사실 보안쪽 관심 많은데 디자이너라...이거 공부해보고 싶은데 뭐부터 잡아서 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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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1 15:18:12
[레벨:6]투명인간보소
Ip가 나오면 위치도 나온다.
후이즈 따위말고, 별도로 위치제공하는것들있다

영화에서 보는것은 반은맞고 반은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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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1 15:21:05
[레벨:1]슴가는디컵이최고
흠 그렇군 뭐부터 파야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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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1 15:24:22
[레벨:6]투명인간보소
그게 어려운 질문이다. 뭐든 한분야 ㅈㅁㄱ 되려면 10년이 필요해. 우선 목표를 정해봐라
너네 pc에 무수히 많이 깔린 각종 합법적 보안 프로그램이 뭐하는지 다 모르지?
그중에 추적하는놈도 이써. 걔는 맥어드레스가 바뀌었는지 알고 원본값도 뽑아서 중앙서버로 그 결과 보고하고 넌 잡히는거지. Isp협조는 도움 안되니까 각자 생존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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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1 13:37:46
[레벨:1]새1부
등신이냐 방금 산 컴퓨터에 그런 프로그램이 어디에 깔려있노? 어떻게 모든 국민 컴퓨터에 그 프로그램을 까노? 우리나라 출고될때 바이오스에 내장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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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1 14:17:44
[레벨:6]투명인간보소
병 신아. 너가 만약 은행 해킹이나 피싱하러 은행 사이트 갔다고 치자. 그러면 넌 어느새 어쩔수없이 각종 파일 받겠지. 거부하겠다고? 인증서 a-x안받으면 거래자체가 안되겠지? 이제 겜은 끝난거야. 크롬쓴다고? 요즘은 크롬써도 지원되는 보안 프로그램들 깔린다. 걱정마라





소년 시절의 단 하나의 맹세, 나는 겨우 알아냈다네

그는 무엇하나 변하지 않았다는 걸


그야말로 역설적이지만 35년전 세계의 꿈과 미래는 그에게 맡겨져 있었다네.





합성 아님



아마 보신 분들도 있을 것임... 옛날에 어느 동네에 올려봤던 번역글인데. 심심해서 나갤에도 올려봐요.


후속 포스트 찾아서 추가 번역해보려 했는데, 왠지 원래 올라온 게시판에서 해당 포스트가 접근금지돼있네요? 뭔 일 있나. 진위여부 놓고 왈가왈부가 많긴 했는데, 진짜라는게 대세였는데. 혹시 VIP 포럼으로 옮겨갔나...


하여튼 재미삼아 보세요. 우리 사정에는 안 맞을 수도 있으니 걸러서 참고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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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야기의 주인공인 selco는 발칸 반도 사람입니다. 유럽의 화약고라고 불리는 이 지역은 무수한 전화를 입은 역사가 있지만, 특히 92년에서 95년 사이(보스니아 내전)는 가혹한 경험이었습니다. 이 전쟁 중 포위된 어느 도시에서 살아남은 남자의 이야기를 같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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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HTF expirience-wartime by selco



이제 내가 겪었던 경험담을 나누었으면 좋겠다. (영어가 짧으니 이해해달라.)

난 발칸 지역에 살고, 여러분도 알다시피 92-95년 그곳은 지옥이었는데, 나는 그 시기 인구 5~6만 정도 되는 어느 도시에서 1년간 전기, 연료, 상하수도, 식량 보급망, 그리고 기타 거의 모든 것을 입수할 수 없는 무정부 상태에서 살았다. 도시는 1년간 포위돼 있었으며 사실상 SHTF(재난) 상황이었다.


우리에겐 조직적인 군대나 경찰 같은 것은 없었고, 그저 총을 가지고 자기 집과 가족을 지키는 방어자들의 작은 그룹들로 흩어져 있었다.


우리 중 일부는 좀 더 나은 준비를 갖추고 있었지만, 사태가 시작할 당시 대부분의 가정에는 며칠 분량의 식량과, 일부가 권총을 갖고 있었고, 소수만이 AK-47을 가졌다.


어쨌든, 한두달이 지난 시점에서 강도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병원은 도살장 같아졌으며, 경찰은 사라졌고, 병원 직원의 80퍼센트는 그냥 자기 집에 가버렸다.

나는 운이 좋은 편이었는데, 우리 가족은 당시 꽤 큰 편이었고 (큰 집 한채에 15명의 가족이 있었고, 대여섯 자루의 권총에, 세자루의 칼라시니코프(AK) 소총을 갖고 있었다) 덕분에 우리들 대부분은 살아남을 수 있었다.


포위된 도시를 돕기 위해 미군 공군이 10일마다 MRE(미군 전투식량)를 투하해주었지만 (미국의 도움에 신의 가호 있으라) 충분치는 않았다. 일부 가옥에는 작은 텃밭에 소량의 채소를 길렀지만, 대부분은 그마저도 없었다.

석 달 후 아사자와 동사자에 대한 소문이 퍼지기 시작했고, 우리는 버려진 집에서 모든 문, 창문틀을 벗겨서 태웠다. 나는 내 가구를 전부 난방에 소모했다. 많은 사람들이 질병으로 죽었는데, 대부분 물이 나빠서였고 (내 가족 중 두 명이 그렇게 죽었다), 우리는 빗물을 받아 마셨으며, 비둘기를 여러번 잡아 먹었고, 한번은 쥐도 먹었다.

그 상황에서 돈은 아무짝에도 쓸모 없었다.

암 시장이 가동하면서 우리는 여러가지를 바꿔팔았는데, 예로 들자면: 콘 비프 캔 하나는 여자를 몇 시간 살 수 있는 가치가 있었다 (안타깝겠지만, 그게 사실이었다.) 내가 아는 바로, 그런 여자 대부분은 그저 필사적인 애엄마들이었다. 양초, 라이터, 항생제, 연료, 배터리, 총탄과 음식 등등이 거래됐으며 우리는 그런 것을 얻기 위해 마치 짐승처럼 싸웠다.

그런 상황에 처하면 많은 것이 바뀌고, 대부분의 사람들 역시 괴물로 변했다. 끔찍했다.

무력은 숫자에 기반했다. 당신이 집 안에 혼자 있으면, 제아무리 무장을 잘 했다 할지라도 강도 당하고 살해당할 것이다.


어쨌든, 전쟁은 끝났고, 그에 대해 미국에 감사한다 (다시 신의 가호 있으라).

전쟁에서 어느 편이 이겼는지는 중요치 않다.

거의 20년 전 일이지만, 내게 있어서는 어제 일어난 것처럼 생생하며, 나는 그에서 많은 것을 배운 것 같다.

나와 내 가족은 이제 잘 준비되었으며, 잘 무장했고, 많이 비축했으며, 많이 배웠다.

지진, 전쟁, 쓰나미, 외계인이든간에 어떤 일이 일어나느냐는 중요치 않고, 진짜 중요한 것은 어떤 일이 일어나느냐이다.

내 경험으로 미루어 볼때, 당신은 혼자서 살아남을 수 없다. 무력은 숫자에서 나온다. 가족과 가까이 지내고, 함께 준비하며, 친구를 현명하게 선택하고 그들도 함께 준비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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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내용은 답글에 대한 답변글입니다.


사실상 도시는 거리 단위의 집단으로 쪼개진 상태였고, 내가 살던 거리(약 15~20채의 집이 있었다)는 협동 순찰조(매일 밤 5명의 무장 남성)가 돌면서 적이나 강도를 막았다.

우 리는 같은 거리에 있는 사람들끼리도 거래했으며, 우리 동네에서 5마일 떨어진 어느 거리는 일종의 집단 교역꾼 역할을 하고 있었는데, 거기까지 가는 길은 너무 위험했기 때문에 밤 시간에만 갈 수 있었다 (낮 동안에는 저격수 때문에 위험했다). 거기서는 거래하기 보다는 강도 당할 위험이 컸기 때문에, 그 동네는 딱 두번만 다녀왔으며, 정말이지 절실하게 필요한 경우에만 갔었다.


(왜 땔감이 문제가 됐느냐는 질문에)

발칸 반도 지도를 보면 많은 숲이 있지만, 내가 살던 도시는 국경 근처 남부였다. 그 도시의 이름을 거론하고 싶지는 않지만, 지도를 잘 살피면 국경 부근 지역은 바위 투성이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물 론 도시 내, 공원 등지에 나무가 있지만, 도시의 대부분은 건물로 돼 있으며, 믿거나 말거나지만 요리와 난방에 전기를 쓸 수 없는 상황에 처하면 도시 내의 모든 나무는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사라지더라. 그게 다 소모되면 남은 것은 가구, 문, 나무 바닥 순서다... (그리고 그런 부류는 아주 빨리 소모된다.)


(강도가 차 타고 돌아다녔냐는 질문에)

우리 동네 내에서는 움직일 수 있는 차는 없었다. 대부분의 도로는 폐허와 잔해, 버려진 차량, 무너진 집 등으로 막힌 상태였고, 연료는 금처럼 귀했기 때문이다.

어 딘가 가려면 항상 밤시간을 이용해야 했고, 혼자 가는 일은 절대 없으나 큰 집단을 이루는 일 또한 없었다 (2~3사람이 보통). 항상 잘 무장하고, 빠르게, 그림자에 숨어서, 폐허 사이로, 도로의 개활지는 최소한으로, 항상 숨어다녀야 했다.


우리 지역에는 교외 지역이라든지 농장이라든지는 없었다. 교외 지역은 항상 적군에 의해 점령돼 있고, 도시 내에서는 누가 적 편인지 알 수 없었다.


물 론 그 사태 속에 10~15명 가량, 종종 50명 가량까지 뭉친 강도 집단이 있었다. 하지만 또한 당신과 나, 아버지들, 할아버지들, 보통 사람들 같은 죽고 강도 당하는 사람 또한 있었다.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았다. 우리들 대부분은 회색의, 살기 위해 무엇이든 하는 사람일 뿐이었다.


우리는 가진 것을 총동원해야 했는데, 당시 잘 준비되지도 않았고, 준비할 생각도 못했기 때문이다.

고로 당신 또한 우리가 일종의 석기 시대, 사실상 거의 모든 것이 그 상태로 돌아가야 했음을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우 리는 정말이지 가능한 무엇이든 사용해야 했다. 한가지 예를 들면, 나는 큼직한 프로판 가스통(부탄이었는지 종류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음)을 갖고 있었는데, 난 이것을 요리나 난방에 쓰지 않았다. 매우 값진 것이기 때문이다. 난 내 친구의 도움을 받아 그 가스통을 개조해서 가스통 호스를 일종의 작은 마개에 연결했다. 이를 통해서 나는 1회용 가스 라이터를 재충전할 수 있었고 (당신이 방법만 알면 1회용 가스 라이터는 더이상 1회용이 아니다.) 그런 라이터는 장래에 작은 도움이 되어주었다.

짧게 설명하면, 누군가 내게 빈 라이터를 가지고 오면 나는 그 라이터를 충전해주었는데, 그런 1회 충전 당 식량 캔 하나 또는 양초 하나 혹은 상대가 제시 가능한 뭔가로 바꿔먹을수 있었다.


또다른 예를 들면, 나는 훈련받은 정식 간호사였고, 당시 나의 지식 역시 거래할 가치가 있는 것이었다.

그러니 훈련받고 교육 받아두어라. 그런 상황이 닥치는 경우 뭔가를 고치는 방법만 알면, 모든 물건이 다 소모되는 날이 오더라도, 그 특별한 지식을 음식으로 바꿀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말한 고치는 방법이란 신발이나 사람, 또는 다른 뭔가를 수리하는 것을 말한다.

내 이웃은 오일 램프에 쓰기 위한 일종의 기름을 만드는 법을 알았는데 (잔에 기름을 채우고 심지를 꽃아 쓰는 그런 것) 그는 굶주리는 법이 없었다. 그는 내게 어떻게 기름을 만드는지 절대 가르쳐주지 않았지만, 내 생각에 그의 집 뒤에 있는 나무와 소량의 디젤유를 이용한 것 같은데, 자세한 것은 모르겠다.

요점은, 뭔가 배워두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항상 고쳐줄 사람을 필요로 했기 때문이다.


그 상황은 생존 영화가 아니었다. 그저 끔찍할 뿐이다. 우리는 살기 위해 필요한 일을 했다.

이긴 사람 따윈 없다. 그저 우리는 무수한 악몽과 함께 살아남았을 뿐이다.


나의 집단에는 우리 가족, 내 혈연 관계인 친지(삼촌이나 할머니 등)으로만 구성돼 있었다. 우리 동네와 마을에는 가까운 친구도 몇 있었지만, 가장 가까운 친구는 가족이었다. 나는 우리 그룹에 외지인은 절대 끼워주지 않았다.


나는 여전히 발칸 지역에 산다. 단지 다른 동네로 옮겼으며, 좀 더 나이 들었고, 더 잘 준비되었을 뿐이다.


만약 내게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석달 더 준다면?

흠, 아마도 바다 너머로 도망가겠지. (농담)


이 제 나는 상황이 짧은 시간 동안 얼마나 나빠질 수 있는 지를 잘 알기 때문에 음식, 위생, 에너지 등등의 보급품을 6개월치 보유하고 있다. 나는 약간 보안을 강화한 아파트에 살고 있고, 내 아파트에서 5마일 떨어진 어느 마을에 피난처가 있는 집을 갖고 있으며, 그 집에도 6개월 분량의 보급품이 있다. 그 마을은 작은 동네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와 잘 아는 사이이고, 역시 (지난 전쟁의 경험 덕에) 대부분이 잘 준비된 사람들이다. 나는 네 종류의 화기에 각각 2천발의 탄약을 갖고 있다(이곳 법률 관계 상 자세한 것은 생략한다).

나는 그 집에 큼직한 텃밭도 갖고 있으며 텃밭 가꾸기와 농경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배워뒀다.


내 생각에 이제 나는 상황이 발생할 때를 냄새맡는 지혜를 가진 것 같다. 알다시피 모든 사람이 다 괜찮다고 할때, 뭔가 잘못돼간다는 것을 감지할 수 있어야 한다.


나 는 내가 스스로와 가족을 살리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다고 본다. 상황이 더러워지면, 당신도 분명 자식을 살리기 위해 뭔가 나쁜 일을 해야 할 것이다. 확신한다. 당신은 영웅이 되길 원하지 않을 것이다. 그저 가족과 함께 살아남고 싶어할 것이다.


혼자서 살아남으려는 자는, (이는 물론 내 의견이지만) 아무리 잘 무장하고 잘 준비해도 절대 살아남을 수 없으며, 결국에는 죽게 될 것이다. 난 이런 상황을 아주 많이 보아왔다. 가족 단위나 가까운 친구들이 많은 비축물자와 여러가지 다른 지식을 가지는 것이 최고인 것 같다.


(한 사람이 혼자 매드 맥스처럼 살아남으려면 필요할 가장 중요한 한가지가 뭐냐는 질문에)

글쎄, 어떤 사람이 생존을 위해 준비하는게 아니라 강도처럼 살려고 할때 단 한가지만 꼽는다면, 총과 아주 많은 탄약이 될 것이다.


(뭔가 한가지를 더 비축할 수 있다면 뭐를 비축하겠냐, 가장 좋은 거래용 물자는 뭐냐는 질문에)

탄약과 위생 그리고 에너지(배터리 등등) 외에 꼽으라면, 주머니칼, 라이터, 부싯돌 같은 거래가 용이한 작은 물건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겠다.

그리고 아주 많은 양의 술, 오래 보존이 가능한 위스키 같은, 사실 종류는 중요치 않고 어쨌든 가장 싼 것으로 많이 가지면 좋다. 술은 절망적인 시기에 가장 좋은 거래물품이었다.

또한 위생 물품의 부족함은 많은 사람을 죽게 만들었다. 직접 눈으로 본 바이다.

그리고 기타 간단한 물건들도 많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대량의 쓰레기 봉지와 덕트 테이프(박스 테이프) 같은, 강조하지만 아주 아주 많은 분량이 필요하다. 용도가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무 기라면 간단하게 가는 것이 좋다. 나는 이제 45구경 글록을 항상 휴대하는데, 내가 그 총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지역에는 흔치 않은 구경이므로 나는 러시아제 TT(토카레프) 7.62mm 권총 두 자루 또한 숨겨다가 보관하고 있다. 이 동네에는 아주 흔하고 탄약도 많은 종류이기 때문이다.

나는 칼라시니코프를 좋아하지 않지만, 이 동네에는 세 가구마다 한 자루씩은 있으므로 역시...


(물은 어떻게 구했냐는 질문에)

전쟁 동안 나는 물은 대개 천장에서 (빗물을) 받아다 네개의 큰 통(드럼통 류)에 받아다가, 정수를 위해 끓였다. 마을 안에 강이 있긴 하지만, 상당히 오염된 상태다. 하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다면 어쩔수 없이...

난 스스로를 전문가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이 포럼(서바이벌리스트보드)에 배우러 온 것이다.


당신이 스스로 얼마나 살아남을 수 있느냐는 얼마나 나아가느냐에 달렸다고 생각한다. 당신은 뭔가 추한 행동을 하기 위해 준비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 일로 삶의 관점이 바뀌었을거라는 말에)

물 론 내 삶의 관점이 바뀌었다. 이제 나는 상황이 얼마나 나빠질 수 있는지 알게 되었고, 더욱 중요한 점으로, 가장 중요한 점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나는 더이상 정부와 공권력을 전혀, 전혀 신뢰하지 않는다. 그들이 모든 것이 괜찮다고 장담하는 경우, 당신은 뭔가 나쁜 일이 일어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냥 가만히 앉아서 말해주는대로 믿지만 말고, 열심히 연구하라.


(무슬림 어쩌고 하면서 내전에 얽힌 종교적 문제를 거론하는 사람에게)

약간의 해명이 필요할 것 같다.

보스니아와 헤르체고비나에는 세 종교가 자리잡고 있다: 무슬림, 가톨릭, 유대교와 그리스 정교회. 난 무슬림이 아니며, 이 문제를 더 거론하지 않겠지만, 내가 설령 무슬림이라 할지라도 생존과 종교는 관련 없는 문제다.

나는 전쟁을 겪었고, 전투에 휘말렸고, 해야 할 일을 했으며, 젊은 남자들이 갈갈이 찢기는 꼴을 무수히 목격했다. 당신은 그런 참상을 영화 같은데서도 본 적 없을 것이다.

그런 문제에 나를 끌어들이지 마라, 이 주제에 중요한 문제가 아니며, 당신이 누군가 어떤 집단을 증오한다면 나를 거기에 연관시키지 말라.

나는 증오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것은 마지막에 스스로를 파멸시키기 때문이다.


그 전쟁은 내전이었고, 종교에 큰 영향을 받은 것도 사실이지만, "다른 종교의 사람과 만났을때 어쨌느냐"고 묻는다면, 내 가족은 서로 다른 종교를 가지고 있었다고 하면 답변이 될까?

되 도록 간단히 해명하겠다. 공격자와 방어자가 있고, 내전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편을 바꾸었다. 전쟁은 승자 없이 끝났는데, 주로 미국의 도움을 받아 조약을 맺는 것으로 종전했다. 그 것은 잘못된 이유로 인한 잘못된 전쟁이었다. 나는 종교나 인종 때문에 싸우지 않았다. 나는 가족과 스스로를 살리기 위해 싸웠을 뿐이다.

지난 15년간 우리는 평화로웠다. 우리는 우리의 적이었을지도 모를 사람과 살아왔다. 나는 종교나 인종이나 다른 어떤 이유로도 다시 전쟁과 적을 갖고 싶지 않다.


전쟁에 관한 어떤 것도 일반화하지 말라. 전쟁에는 좋은 편도 나쁜 편도 없다. 우리는 모두 상처입었고 우리는 다시 함께 살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어느 편이든 나쁜 짓을 저질렀으며, 어느 편에도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이 있었다.


내가 여기 온 이유는 단 한가지, 생존술을 배우고, 여러분과 도움이 될만한 것을 나누고 싶어서일 뿐이다.

당신의 종교적 믿음, 인종, 정치적 의견에 대해서는 관심 없다.


내 가 살던 도시의 전쟁 전에 대해 말하자면, 그냥 펑범한 발칸 지역의 마을이었고, 평범하게 좋은 사람들, 학교, 극장, 공원, 대학, 공항이 있고, 범죄율은 아주 낮았고, 내 생각에 미국에 있는 대부분의 작은 마을과 별 다를바 없을 것 같다. 나는 당시 여러분 대부분과 마찬가지로 젊었다.


다시 강조하지만 나는 여기 전쟁이나 편가름이나 종교 등등에 대해 논하러 온 것이 아니다.

내가 살던 마을은 진짜 SHTF 상황이었고, 그 점에 대해서만 논하고 싶다.

인터넷에는 많은 자료가 있으니 전쟁에 대해서는 그런 것을 알아보는게 좋겠다.


다시 생존으로 돌아가자.

이 포럼의 사람들에 대해서는 모르겠지만, 지금 나는 대량의 알콜을 비축하고 있다.


전쟁 초기에, 우리 집에서 가까운 가까운 작은 양조장의 벽에 유탄이 떨어졌다. 덕분에 우리는 라키아(보스니아산 위스키 종류, 포도로 만들고 아주 도수가 셈) 500리터 가까이를 얻을 수 있었다.

거래 물자로 아주 훌륭한 물건이었으며, 절망적인 시기에는 많은 사람들이 아주 많이 소비했고, 또한 소독용으로도 잘 써먹었다.

위생에 관해, 컵과 쟁반, 종이와 플라스틱 등이 아주 많이 필요할 것이다. 우리는 그런 것을 거의 구할 수 없었다.

내 생각에는 식량보다는 위생이 더욱 중요한데, 비둘기를 쉽게 쏘아 잡을 수 있으며, 집안에 할머니가 계시다면 뒷산에서 먹을 수 있는 야생초도 잘 알고 계실 것이다. 하지만 위생용품은 총으로 쏴서 잡을 수 없다.

물 소독용 정제, 세척제, 소독제, 비누, 표백제, 장갑, 마스크, 모든 일회용품류를 갖추고, 응급치료법 훈련을 받고, 작은 창상, 화상, 경우에 따라서는 총상을 처치하는 법을 알아두어라. 전쟁터에는 병원이 없고, 설령 의사를 찾더라도 의약품이 없거나, 의사에게 지불할 물건이 없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항생제를 쓰는 방법을 알아두고 아주 많이 비축해라.

의료 지식과 의약품을 충분히 비축하면 당신은 부자나 다름없다.


금과 은에 관해서, 나는 당시 가진 금붙이를 탄약과 바꿔먹었지만, 그다지 값어치는 없었다.


애완동물에 관해서, 나는 애완동물이 없고, 당시에도 애완동물은 거의 보지 못했다. 누군가 잡아먹었을까? 잘은 모르겠지만, 가능성이 있다.


소가족에 관해서. 흠, 별로 좋은 생각은 아니다. 대개 작은 가족들이 서로 힘을 함쳐서 큰 집에 함께 거주하는게 보통. (내 경우엔) 인척관계인 것이 좋다.


소 가족이나 혼자서는, 도심 SHTF 생존에는 적절치 못하다. 야생에서는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나는 그 방면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다.) 하지만 당신이 집안에 조용히 숨어있고 많은 비축 물자가 있더라도, 빠르든 늦든 약탈자가 올 터이고, 총 한두자루로는 어림도 없다. 잘 숨어서 저시인성으로 지내는 것에는 일단 동의한다. 타인을 끌어들이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일단 적이 나타난 상황에서는 숫자가 필요하고, 총을 가진 사람이 필요하며, 거기에 가장 적합한 사람은 바로 당신의 가족이다.


도시 안을 이동하는 것에 관해: 앞서 말했듯이 항상 밤 시간에, 절대 혼자는 안되고 2~3명 단위로, 빠르게, 주변에 주의를 끌지 않게, 다른 모든 사람과 비슷해 보이는게 좋다. 다른 사람들이 지치고 가난하고 더러워보인다면, 당신도 마찬가지로 보이는 것이 좋다. 다른 사람들에게 당신이 많은 식량, 탄약, 깨끗한 옷가지를 갖고 있다고 광고하고 다닐 필요는 없다. 그런 것은 집에 보관해라. 다른 사람과 똑같이 보이게 주의해라.

누군가 당신이나 가족을 공격한다면, 그때가서 당신이 얼마나 잘 준비된 사람인지 보여주면 된다.


난 큰 집단에 속해서 다녀본 적이 없다. 그 시기 큰 집단이란 강도였기 때문이다.


내 경험담은 이정도다. 당시 나는 많은 실수를 저질렀다. 나는 전문가가 아니라 당신들처럼 여기 배우고 공유하러 온 것이다.

예컨데 나는 야외 생존술에 대해서는 별로 모르기 때문에 여기서 배웠으면 한다.


그 시기 죽거나 살해당한 사람이 장례식을 제대로 치르는 일은 없었다.

사람들은 빈 땅이라면 단 한치라도 사용했으며, 집 가까운 곳에 묻거나, 가끔은 정원에도 묻곤 했다. 도시 내의 공원 두세개는 공동묘지로 변했고, 전쟁 후에야 다시 파내서 정식으로 매장할 수 있었다.

내가 아는 한도 내에서는 시체를 태운다든지 하는 일은 없었던 것 같다.


불 에 관해서 한가지 흥미로운 점, 어떤 사람들은 장작을 구하기 위해 밤마다 몇 마일씩 떨어진 곳까지 가서 나무를 해다가 집까지 가져와서 조리와 난방에 쓰곤 했다. 라이터와 성냥은 정말 값진 물건이었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항상 불을 피울 만큼의 장작조차 없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항상 뭔가를 찾아다녀야 했다. 불, 장작, 음식, 탄약...


소금이 값진 것이였냐고 묻는다면 예, 하지만 당시에는 커피나 담배가 훨씬 값나갔다.

다 만 이는 내 마을에서의 경험담일 뿐이고, 같은 처지에 처한 다른 마을에서는 소금을 훨씬 비싸게 쳐주었다고 한다. 나로서는 이유를 알 수 없다. 암시장 관련 문제이거나, 도시 내의 창고 비축분 때문일 수도 있고. 모든 것을 확실하게 할 수는 없는 법이니, 되도록 다 비축하는게 좋겠다.


앞서 알콜에 대해 많이 언급했는데, 내 경우 알콜을 거래하는 것에는 어떤 문제도 없었다. 사실 평상시보다 술의 소비가 10배 쯤은 됐기 때문이다. 소독용이나 의료용을 빼고서도 말이다.


만약 당신에게 돈과 시간과 공간이 허락된다면, 담배나 양초와 배터리, 또는 식량을 거래용으로 갖는 것이 좋겠다.


당 시 나는 프레퍼(위기 대비해서 각종 물자를 비축하고 준비하는 사람)가 아니었고, 준비할 시간도 없었다. SHTF 상황이 일어나기 며칠 전 정치가들은 TV에서 아무 문제 없다고 떠들어 댔었다. 그리고 하늘이 무너졌고, 우리는 그저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다.


조리에 관해, SHTF 이전에 우리 집은 전기로 난방, 조리 등등을 해결했기 때문에, 내가 처음 거래하기 시작한 것은 낡은 장작 스토브였다. 그것을 주방에 걸고 배기 파이프를 벽에 난 구멍으로 기워넣어서 조리와 난방에 충당했다.


여름 동안에는 집 뒤뜰에서 조리했는데, 다행스럽게도 벽돌담이 쳐져있기 때문이다.


음 식의 냄새 문제는, 흠, 이 상황을 생각해보자. 전기 없고, 흐르는 물도 없고, 하수구는 몇달 동안 막혔으며, 죽은 시체가 무너진 집에 굴러다니는, 악취가 넘쳐나는 암울하고 엉망인 상황. 뭔가 좋은 냄새를 맡는 것은 아주 힘들 것이다.

영화 속처럼 깔끔한 일은 절대 없다. 항상 추하고, 더럽고, 냄새난다.

물론 나도 조리 때문에 문제가 생긴 적이 약간 있지만, 아주 약간일 뿐이며, 앞서 말했듯이 충분한 인원과 충실한 무장과 방어가 있다면 그 문제는 해결할 수 있다.


물론 야외에서는 좀 상황이 다를 것이다만.


대 부분의 경우 우리는 근처에서 채집한 풀쪼가리를 넣은 팬케이크 비슷한 것을 먹었다. 기름을 필요로 하지 않고 장작도 많이 필요없는 것이기 때문. 또한 입수하고 거래 가능한 모든 것을 먹었는데, 특히 쌀이 먹기도 좋고 조리에 장작도 많이 필요치 않았다.


운이 좋아서 비둘기 같은 웃기는 것을 먹어야 했던 상황은 적은 편이다.


내겐 항상 거래할 뭔가가 있었기 때문에 덕분에 내가 살아남은 것 같다. 물론 총 덕분이기도 하고.


(왜 낮보다 밤이 안전하냐는 질문. 밤이 숨기 좋다는 것 외에, 혹시 낮에 강도가 더 출몰한다든지 하는 이유가 있는가? 왜 2~3인 작은 그룹으로만 이동해야 하는지? 대집단으로 이동하면 무슨 문제가 생기는가?)

저 격수 때문에 낮에는 그 누구도 나돌아다니지 않았다. 전선이 매우 가까워서, 뭔가 해야 할 일이 있으면 밤에만 나가야 했다. 거래라든지 장작을 찾는다든지(장작이 얼마나 중요하고, 구하기 힘든지 말못할 지경이다), 뭔가를 찾으러 간다든지, 누군가를 만난다든지, 뉴스를 들으러 간다든지(아주 아주 중요한 점. 많은 사람이 무슨 일이 일어나나 싶어서 나갔다가 죽곤 했다.) 기억하라, 새 소식을 전해들을 수 없을때, 라디오나 TV나 뭐든지 아무 것도 없을때, 사람들 사이에 유언비어가 설친다.


(당신이 밤에 나가야 했던 이유는? 목적지와, 그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를 부탁)

앞서 이야기했듯이, 집 안에서 추위와 굶주림, 또는 작은 상처의 감염 따위로 죽던가 아니면 위험을 떠안고 나가서 살 길을 찾아보는 수 밖에 없다. 나는 뭔가 유용한 것을 거래하러 나갔다.


(당신이나 가족에게 떼강도가 들이닥쳤을때 상황을 해결한 방법은?)

나 로서는 우리 집 상황 밖에 알수 없다. 또한 그리 상세하게 해설할 필요도 없는 부분이다. 우리에겐 화력이 있고, 튼튼한 돌벽이 있으니까. 또한 우리는 감시를 두고 있어서, 우리 동네 사람들은 잘 단결했고, 강도가 나타나면 많이 쏴댔다.


(탄약 등등을 거래한다고 언급했는데. 당시 당신이 얼마나 많이 쐈고, 얼마나 탄약을 갖고 있었으며, 얼마나 필요로 했는지?)

동 네 안에서 사격전이 벌어지는 일은 흔했다. 처음에는 나는 충분한 무기를 갖지 못했다. 소총 한정과 권총 한 정(2차대전 물건), 약 100여발의 탄환 뿐이었다. 나중에 나는 소총과 탄약을 위해 물건을 거래했으며, 자동차 밧데리로 총 2자루를 얻었다. 탄약이 얼마나 필요하냐고? 아아주 많이, 가질 수 있는 한 최대로.


(당신이 누가 적이고 누가 아군인지 구분한 방법은?)

대부분의 경우 적과 아군을 구분하는 법은 없다. 내 가족과 일부 진짜 친구를 제외하면, 다른 모든 사람이 적일 가능성이 있다. 당신의 친구가 자식의 죽음과 당신의 죽음 중 어느 것을 선택하느냐를 놓고 보면 알수 있을 것이다.


(다른 사람과 거래할 물건에 대해서는 어떻게 알아내고 어떻게 거래했는지?)

대 부분은 소문을 통해. 누군가 몇 블록 너머에 사는 노인이 식량 몇 캔으로 탄약을 원한다든지 하는 소문을 알려주면, 당신은 거기로 가는 것이다. 앞했듯이 항상 뭔가를 필요로 하니까. 어떤 사람들은 약간의 물건을 가지고 우리 동네에 거래꾼으로 찾아오곤 했다.

밤마다 일종의 장터 비슷한 것이 열리곤 했는데, 사실 스포츠 센터의 폐허 자리였는데, 당신은 거기 가서 뭔가를 찾거나 거래를 제시할 수 있지만 거기는 누가 통제하는 곳이 아니었기 때문에 상당히 위험한 장소였다.


(당신의 집을 보호하기 위해 했던 보강책과 어떤 식의 보초를 섰는지?)

상 당히 원시적인 방법이지만, 집을 둘러싼 벽돌벽이 있고, 출입구에는 모래주머니를 쌓았으며, 그 모래주머니 너머에는 구할수 있는 것이라면 뭐든지, 커다란 철판이나, 바위 등등을 놓았다. 집 안 창문 역시 총안구 약간을 뚫어놓는 것을 제외하면 가능한 모든 수단으로 틀어막았다. 가족 중 다섯명은 항상 싸울 준비를 했고, 한 명은 항상 집 밖 거리의 숨은 공간에서 대기했다. 거의 석기시대나 다름없는 상황이었다.


(저격수를 회피한 방법은? 사람들이 어떻게 경고해주거나 했는지?)

저격수를 피하려면 낮에는 집에 머무르는 수 밖에 없다. 야간에 저격수는 드물었지만, 밤에도 거리의 개횔지는 최대한 피하고, 지름길을 사용하고, 폐허에 숨어서, 조용하고 빠르게 움직였다.

아울러 도로는 멈춘 차와 폐허로 막혀있었다.


위생에 관련된 모든 것이 크게 값어치가 있다. 휴지 역시 아주 많이 필요하다. 일정 시간이 지난 후 부터는 내가 아는 바로 사람들은 강도에 죽기보다는 위생 문제로 질병에 걸려 죽는 비율이 더 많았다.


(화장실은 어떻게 했는지? 밖에 나가서 해결했는가? 무엇으로 닦았는지?)

집 근처의 땅이라면 어디든지 삽과 함께 사용했다. 좀 더럽게 들리지만, 사실 정말로 더럽지만, 빗물 받아놓은 것으로 씻었고, 가끔은 강으로 나가기도 했다 (대부분의 경우 너무 위험했다.) 대개 우리에겐 휴지가 없었고, 있다 해도 거래에서 바꿔먹곤 했다.

정말 나쁜 상황이었다.

내 가 조언을 주자면, 가장 먼저 준비할 것은 무기와 탄약이고, 그 다음으로 다른 모든 것이다. 모든 것, 당신이 돈과 공간을 얼마나 갖고 있느냐에 따라 최대한. 뭔가 부족하거나 잊어버리더라도 당신이 거래할 물건을 갖고 있는 한 문제 없다. 하지만 총과 탄약이 없다면 당신은 거래할 장소에 들어갈 수도 없을 것이다.

나는 대가족이나 큰 집단 그리고 아주 친한(정말로 아주 친한) 친구를 군식구라거나 먹여 살려야 할 입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그들을 더 많은 총과 무력으로 생각했다. 이 사실에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적응했다.


또한 상식적이고 간단한 문제지만, 나약한 사람들은 이른 시기에 사라지게 되고, 나머지 사람들은 싸운다.


작 은 물건을 챙겨라. 라이터, 양초, 부싯돌 등. 발전기가 있는 것은 아주 좋은 일이지만, 내가 보기에 1천개의 일회용 라이터를 갖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발전기는 정말 좋지만 SHTF 상황이던 마을에서 발전기는 사람들을, 심지어는 군대를 불러들일 수 있는 반면 1천개의 일회용 라이터는 공간도 많이 차지하지 않고, 싸고, 거래에도 유용하다.


진짜 SHTF 상황은 정신 상태를 완전히 바꾸어놓는다. 설명하기 힘들지만, 나중에 예를 들어보겠다.


(무기를 미리 등록해서 얻어두면 전시에 압수당한다, 차라리 그때 가서 구하는게 낫지 않겠느냐, 당신은 전쟁통에 어떻게 무기를 구했냐는 의견에 대해)

흠, 당신 말이 맞다. 전쟁이 시작되면 모든 집은 전쟁터에서 흘러나온 무기를 입수하게 되며, 경찰 역시 불법 무기 단속을 한다. 내가 아는 바로, 많은 사람들이 무기를 어딘가 숨겨놓는 것 같다.


나 또한 무기 등록을 하고 있으며, 우리 동네의 공권력 또한 "일시적 압류" 따위를 한다. 이 말은, 비정상적인 상황(폭동 등)에 정부는 모든 합법적 무기를 압류한다는 뜻이다. 고로 나는 항상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의 행동을 할 것을 염두에 둔다.


알 다시피 어떤 사람들은 일상의 휴대를 위해 합법적 무기를 갖고 다니지만(나는 45구경 글록과 38구경 타우루스를 소유했다) 어떤 사람은 그런 합법적 무기와 더불어 SHTF과 "일시적 압류"에 대비한 불법적 무기 또한 숨겨두고 있다.


SHTF 상황에서 당신이 거래할 물자를 갖고만 있다면 무기를 입수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하지만 다른 중요한 점으로, SHTF의 첫 날은 혼돈과 난리가 가장 극심한 날이며, 이때 당신은 총을 입수할 시간조차 없을 것이다. 그런 혼란 속에서 비무장으로 있는 것은 좋지 않다.


내가 겪었던 상황에서 아는 어떤 남자가 무전기에 쓸 배터리가 필요했고, 그 남자는 여분의 소총을 갖고 있으므로, 우리는 그것을 맞바꿨었다.


흔 한 부상은 당연히 총상에 의한 것이고, 전문가와 물자가 없는 상황에서 의사를 찾아야 할 정도의 부상을 입었다면 그가 살 확률은 잘해야 30% 정도일까. 현실은 영화가 아니다. 대부분의 경우 그들은 죽었다. 많은 사람들이 작은 상처의 감염에 의해 죽었다. 나는 3~4회 정도 처방할 항생제가 있었는데, 가족을 위해서 아껴두었다.


정말 사소한 것이 사람을 죽인다. 설사 조차도 의료와 물 섭취가 없으면 며칠 내로 죽는다. 특히 작은 아이들이 심하다. 피부 진균 감염, 그리고 식중독으로도 많이 죽었다. 우리는 손 쓸 방법이 별로 없었다. 기본적으로 상처는 동네에서 구할 수 있는 허브만을 처방할 수 있었으며, 상처를 입으면 라키아(독주)로 상처를 소독하고 어디서든지 항생제를 구하려 애쓰는 수 밖에 없었다.


나는 응급 상황에서 상처를 치료하는데는 능숙하지만, 진행이 오래 걸리면 예후가 나빠진다.


내가 배운 교훈은, 위생 철저, 많은 약품, 특히 항생제. 당신은 많이 배워두는게 좋다. 온라인에서든, 훈련이든, EMT라든지, 응급처치 등등.


SHTF에서는 상황이 많이 다르다. 정맥 찾는 법, 언제 약물을 사용해야하는 지 등등.

파상풍 치료제, 총상 처치, 독사 혈청, 아드레날린 킷(알러지 관련, 서로 다른 종류로 구할 것), 진드기 처리(진드기 관련 질병으로 죽을 수도 있다)

간단한 산소 실린더와 BVM 마스크 같은 응급환자용 소생 키트를 갖는 것도 좋다. 그런 물품 사용법은 별로 어렵지 않다.

물론 당신이 적절한 훈련이나 자격증이 없다면 일상 속에서 이 물건을 사용하는게 불법일 수 있다.

하지만 SHTF 상황에서는 아무도 자격증 안따진다. 그냥 배워두고 당신의 구급약품 속에 넣어둬라.


항상 가난했기에, 나는 내가 가진 자원으로 돕고, 대신에 음식이나 뭔가를 받아왔다. 당시 나는 준비되지 않았지만, 이제 나는 필요로 하는 것을 잘 갖추고 있다.


(미국이 MRE를 공수해줬다는 것에 대한 질문. 미국이 식량 외에 다른 것도 줬는지? 어떻게 취급했는가? 사람들이 그냥 떨어진 보급품에 막 달라붙었는가, 아니면 모아서 나눠썼는가?)

좋 은 질문이다. 미국은 MRE 말고도 몇가지를 더 주곤 했다. MRE는 개별적으로 떨어졌는데, 내 생각에 MRE가 든 큰 상자(한 300~500개 정도?)가 낙하산에 달려서 떨어지다가 일정 고도에서 상자가 열리면서 MRE가 비처럼 흩어져서 떨어지는 것 같다. 다른 종류로는 큰 팔레트 상자가 통채로 떨어지곤 했는데, 그 안에는 밀가루가 한가득 들어있었다. 가끔 쿠키나 비스켓이 작은 금속제 상자에 든 것이 들어있는 팔레트가 있던 것도 기억한다. 식량 외에 든 것은 집어본 적이 없다. 의류나 다른 뭔가가 담긴 것이 떨어졌다는 소문도 들어봤지만, 직접 본 적은 없다. 항상 헛소문이 횡횡했으니까.


이런 보급은 일정 스케쥴에 따라 오는 일은 없었다. 언제 올지, 어디에 올지 전혀 알 수 없었다. 그리고 먼저 온 사람이 먼저 가지고, 꼼꼼하게 뒤지면 더 얻고, 잘 무장하면 더더욱 얻는다.


(현지 화폐가 가치가 있느냐는 질문. 돈으로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살 수 있었냐는 질문)

아 니, 전혀. 가끔 외국 화폐로 뭔가를 살 수 있지만(달라나 독일 마르크) 그게 가능한 드문 경우에도 믿을 수 없을 만큼 저평가됐다. 예를 들어 콩 1캔은 30~40 달러나 했다(일반 가치는 0.5달러 정도). 내 생각에 누군가 외부와 연계된 사람이 있어서, 암시장 등지를 통해서 엄청 돈 벌었을 것 같다. 하지만 이런 경우조차 매우 드물다. 거래는 대부분 물물교환 형태였다.


현지 화폐는 매우 빠르게 침몰했고, 몇주나 몇달 정도면 끝장이다.


이 상황은 내 개인적인 경험일 따름이고, 4년간의 전쟁 중 어느 한 마을에서, 외부와 모든 것이 1년간 단절된 경우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는 모두 준비되지 않은 상태였으며 무엇이 일어날 지도 몰랐다.

내 경험 상, 당신이 마을에서 혼자 살아남아야 한다면, 벽을 잘 갖추고 문에 화려한 방탄판을 대거나 창문을 막는 등의 행동은 하지 마라. 벽은 무너트리고, 창문은 깨트리고, 낡은 옷을 입고 부서진 LCD TV라든지 그런 쓰레기를 마당에 내놓고, 죽은 개나 고양이 같은 것을 마당에다 늘어트려 놓아 악취를 풍겨라.

집을 강도맞은 것처럼, 빈 것처럼, 전혀 관심가질게 없는 것처럼 위장해라. (우리들 대부분은 이미 벗겨진 집에는 들어가지 않았다. 특히 죽은 악취가 풍기는 곳에는 더더욱.)

물론 이런 모든 것을 행하기 전에 좋은 지하실을 장만해서 숨겨진 입구에 환기구도 장비하고 무기를 안에 장비한 다음 야간에만 생존을 위해 출입하는게 좋다.

그냥 내 제안일 뿐이므로, 너무 이것에만 의존하지 말 것.


당신이 가진 특정 기술을 친구나 가족에게 대주면서 거기서 함께 기거하는게 나을지도 모른다.


앞 서 독사 혈청을 이야기했는데, 뱀의 독은 너무 빨리 퍼지기 때문에 빨아낸다든지 하는건 어려울거라 생각한다. 뱀독에 효과적인 주사나 약물이 좋을 것 같고, 우리 동네에는 두 종류의 독성 뱀이 있는데, 그런 뱀에 대해 잘 알아두고 주변 환경을 파악해서 알맞은 약과 투여량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작은 아이나 유아에 대해서, 그 상황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아이를 돌보았는지, 아이들을 위한 물건을 거래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

대부분의 물건과 같았다. 당신이 거래에 제시할 물건이 있다면 구할 수 있다. 하지만 내 기억으론 유아용 유동식이나 분유 따위는 매우 비싸게 거래됐다.

연료는 구하기 힘들었다.

유아나 아동의 어려움은 위생 관련 질병에 훨씬 취약하다는 점이다. 깨끗한 물이 충분히 없다면 약한 애부터 먼저 아프기 시작하고, 의약품과 치료법을 모른다면 문제가 생긴다.


사람들은 유아 물품의 물물교환도 하지만, 그것을 찾고, 거래하고, 집으로 가져오는 것은 항상 사투였다.

고로 더 많이 비축할수록 문제는 적어진다.


(암시장에서 물물거래가 어떻게 이루어지느냐는 질문. 거래용 물품은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었는지? 특정한 방법으로 숨기거나 했는지?)

다 시 강조하지만 아무런 정답은 없고, 앞서 말했듯 저시인성이 답이며, 우리는 모든 것을 숨겼다. 좋은 신발 한켤레가 있다면 나는 지저분하게 만들어서 숨겼다. 아무도 깔끔해보이지 않고, 아무도 깔끔해보이는 것을 원치 않았으며, 아무것도 조직적이지 않았으므로, 거래는 거리에서 수소문으로 이루어졌다.

예를 들어 내가 MRE를 원한다면, 어두워질때까지 기다려서, 소총, 권총, 나이프, 검은 색 재킷과 신발과 충분히 많은 량의 탄약을 챙겨서, 하지만 달리는데 몸을 무겁게 만들지 않을 정도로만 해서, 내 형도 같은 형태로 하고, 우리 거리에서 첫번째 바리케이드(자동차 폐허)로 간다. 거기에는 우리 동네의 두 남자가 항상 있을법한 문제를 감시하고 있는데, 나는 그들에게 근처에 MRE 거래할만한 것이 있다는 소식 들어봤냐고 물어본다. 가끔은 있다고 하고, 가끔은 없다는 소리를 듣는다.

내가 위험을 감수할만한 가치가 있겠다고 판단하면, 나는 거래에 나선다. 다른 동네에 가서, 그 동네에서 감시하는 다른 사람들을 만나서 그들과, 혹은 그들 동네 사람 중 MRE를 가진 사람과 거래한다.


어떤 사람들은 거래하기에 "믿을만한"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 동네의 어떤 지역은 더 위험하고, 어디는 그렇지 않다. 정해진 것은 없다.

종종 거래의 환율이 짧은 시간 내 급격히 변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비행기가 MRE를 이번 주에 두번 떨어트렸다면 식량은 더 싸지는 식이다.


모 든 것이 항상 위험이 있었다. 어떤 거래자가 다른 거래자를 죽이려 들지, 거래를 할지는 알 수 없다. 처음 몇분간 두 사람(거래자)는 30~40미터 너머의 바위 뒤에 숨어서 대화를 하다가, 상호에 대한 믿음을 가진 후에야 거래에 나선다.


우리는 거래에 쓸 것은 몇가지 정도만을 갖고 나갔다. 많이 가진다는 것은 많은 위험을 뜻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무기를 숨기는 법이 없었다. 우리는 목표가 되고 싶지 않았기에 무장하고 가난해보이는 두 사람이어야 했다. 만약 다수로 이루어진 집단을 본다면, 우리는 숨었다.


(치아나 구강 건강 문제에 대해)

물 론 다른 것과 마찬가지 상황이다. 앞서 말했듯이 석기 시대나 마찬가지인 상황이었고, 치과 의사가 없다는 것은 큰 어려움을 뜻한다. 몇 블럭 떨어진 곳에 사는 어느 남자가 있었는데, 그는 플라이어로 이빨을 뽑아주었고, 입을 라키아(독주)로 헹구고, 근처에서 구한 허브로 처방한 다음, 물론 이후 즉시 항생제를 섭취해야 했다. 이에 대한 댓가는 담배 몇개 정도였다. 참고로 그는 수의사였다.

감염이 흔했음을 알아두라.


(우발적 화재가 흔했냐는 질문에 대해)

내가 기억하는 한, 우발적 화재는 드물었으나 의도적 화재는 흔했다. 우리는 전통적으로 목재 가옥을 짓지 않으며, 거의 항상 벽돌집을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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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이 무너진 건물 등등의 사진을 보여주자, 한 사람은 떠돌이 집시들이 근방에 머무르면서 빈 집을 싹 털고, 집의 목재 같은 자재마저 벗겨간 것을 봤는데 그와 같다고 평함)

끊임없는 포격 때문에 그렇게 됐다. 그리고 밤 동안 사람들은 불 피우고 거처를 만드는데 쓸 수 있는 거라면 뭐든지 긁어갔다.

나 역시 항상 버려진 건물에서 나무로 된 마룻바닥을 벗겨내는 일을 했는데, 그 목재는 너무 빨리 타버려서 굉장히 고된 일거리였다 (아마도 politure(역주: 목재 재질의 뭔가를 말하는듯?)라서였던듯)


(이웃이 만들었다는 그 등불용 기름의 특성을 묻는 질문)

노 란색이었고, 가끔 갈색이며, 나로서는 그가 어떻게 기름을 만들었는지 알 수 없다. 아마도 몇가지를 섞은게 아닌가 싶은데, 그는 비법을 철저하게 숨겼다. 그 등불은 병 안에 기름을 담고 병 뚜껑(아마 알루미늄)으로 10cm 길이의 신발끈을 통과시켜 꽂아둔 원시적인 것으로, 신발끈은 병뚜껑 위로 2~3cm 올라오고, 나머지는 전부 기름에 잠겨있다.


냄새가 끔찍했고, 검은 연기도 많이 났지만, 어쨌든 불빛이 난다.


물론 요리할 때도 이 기름을 쓸 수 있지만, 항상 쓰기에는 너무 값진 것이었다.


(등불에 사용했다는 기름에 대해, 질문자가 자신의 추측을 말함.

그 색깔이라면 내 추측과 맞아떨어진다. 만약 소나무에서 나온 기름이라면, 테레빈유라고 생각한다. 테레빈유를 디젤과 섞은 것은 테레빈유의 냄새를 감추기 위한 것인듯 하다. 그러면 무슨 기름을 쓰는지 알 수 없게 될테니까. 그리고 양이 부족하다면 혼합해서 불릴 수도 있고.


기본적으로 소나무가 필요하다. (테레빈유를 뽑을 수 있는 나무는 여러가지 있지만 소나무가 가장 흔하다.) 작은 손가락 절반 굵기의 구멍을 나무껍질로부터 1~2센티미터 정도 뚫는다. 거기에 세로로 비스듬히 깎은 파이프를 박는다. 파이프 아래에 바께스로 수액을 담는다. 수액을 증류기에 증류한다. 약 100~160도로 증류한다. 그렇게 증류한 액이 테레빈유다.


일년 내내 얻을 수 있지만 보통 늦겨울에서 이른 봄에 가장 많은 수액을 얻을 수 있다.

테레빈은 살균제로도 쓸 수 있다. 왁스에 섞어주면 광택제로도 쓸 수 있다. 용도는 무궁무진하다.)

감사한다. 나는 그걸 아주 여러번 쓰고도 그 정체를 몰랐는데.


(가족 중 여자들은 총을 사용할 줄 아는지, 남자만 총을 다루었는지?

안전을 위해 야간 경비 등 여러가지 일을 해왔다고 당신이 언급했다. 그렇다면 당신네 가족은 그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낮 동안 뭔가 즐길 거리를 하지는 않았는가?)

대부분 남자가 총을 사용하지만, 그건 대가족인 우리 가족의 경우이다. 다른 집과 다른 상황에서라면 얘기가 좀 다를 수 있다. 정해진 규칙은 없는 법이다.


마찬가지로, 식량이 충분하다면 우리는 평상시 낮에 집에서 하는 그런 일들을 하려 애썼다. 다만 그 시기엔 밤과 낮이 서로 바뀐 점이 다르다.


(당신이 책 쓰면 사겠다는 말에)

솔직히 난 글을 써본 경험도 없는데, 지난 이틀 정도 전부터 몇몇 사람들이 해보지 않겠냐고 물어오더라. 모르겠다, 나로서는 굉장히 힘든 일일 것 같고, 쓰더라도 실명, 실제 도시, 심지어는 실제 세상을 언급할 수도 없을 것 같다.

아마 가상 국가에 가상 도시에 가상의 전쟁을 배경으로 하되, 사건만 진짜를 담는 식이 되지 않을까?


(그리고 누군가 야시경과 총에 대해 질문해왔다.)

무 기는 상당히 단순한 편이었는데, 7.62mm와 7.65mm 빨간 깃발 권총(러시아제 권총의 복제품), AK-47(세르비아 버전, 당시는 괜찮은 총이었음)에 PAP 라이플(세르비아의 반자동 라이플, 고정식 총검에 나팔-또는 총류탄 옵션 선택 가능한 좋은 총(역주: SKS 말하는듯)) 그리고 무수한 사제총과 무기들. 예를 들면 수류탄 투척기가 있는데, 우리는 그걸 "취한 남자"라고 불렀는데 손으로 던지는 수류탄을 쏠 수 있는 큼직한 새총이었다. (안다, 아주 웃기게 들리겠지.)


물론 칼, 도끼 등도 많았고, 우리 동네의 어느 남자는 창도 한 자루 갖고 있었는데 그가 그걸 사용했는지는 모르겠다.


당시에는 나는 야간투시경은 구경도 못해봤다. 우리 측에겐 없었다.


(알콜이 좋은 거래물품이었다고 하는데. 알콜 중독자가 뺏으려 덤벼드는 등 오히려 적을 불러들이는 위험성이 있어 안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그에 관한 경험이 있는가? 문제가 된 적은?)

알 콜 문제. 둘 다 맞는 말이다. 어려운 시기 사람들은 평소보다 훨씬 알콜을 원하므로, 일종의 도박성이 있다고 봐도 될 것 같다. 거래에 아주 좋은 물건임은 확실하다. 개인적으로는 알콜 거래에 있어 다른 물건의 거래보다 딱히 위험했던 적은 없다.


그리고 나도 꼭 알콜만 원하지는 않고, 창고에 뭔가 부피를 덜 차지하지만 흥미로운 거래 물품, 예컨데 배터리나 항생제 등등을  채우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당시 내가 공짜로 구했던 것이 알콜일 뿐, 나는 그걸 돈 주고 산 것도 아니다. 고로 알콜을 비축하는 것에 대해서는 더 말하기 어렵다.


사람들이 나를 공격했던 대부분의 이유는 그들이 우리보다 강하다고 생각해서였으며, 그들은 내가 뭘 갖고 있는지는 알고 있지 못했다.


(많은 사람들이 탄약을 거래용으로 비축하는 것에 대해 걱정을 표한다. 거래한 탄약으로 당신을 공격하지 않겠느냐는 것. 이런 문제의 경험은 없는가? 당신은 탄약 거래를 위해 비축하는걸 추천하겠는가?)

탄 약 거래에 관해, 당신이 탄약을 얼마나 갖고 있는가가 문제일 것이다. 때때로 난 탄약을 식량으로 거래했으며, 몇 주 동안엔 반대로 식량을 탄약으로 거래하기도 했다. 하지만 나는 절대, 절대 내 집에서 거래하지 않았고, 절대 대량을 거래하지 않았으며, 내 집에 무엇이 얼마나 있는지 아는 사람은 매우 적었다.

핵심은 당신이 비축 가능하다면(돈과 공간의 한계 내에서) 뭐든지 최대한 해두라는 것이다. 나중에 사태 속에서 당신은 가장 흔한 것이 뭔지 알게 될 테니까. 탄약과 총을 비축하는건 내게 있어 항상 첫번째 우선순위지만, 두번째 거래 우선순위가 뭐가 될지, 예컨데 가스마스크와 필터가 될지 누가 알겠는가?


(당신이 의료 부분에 집중한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 항생제 부분에 관해서 더 들어보았으면 한다. 특히, 두 세가지 쓸만한 의료 물품을 대량으로 소유하는 부분에 대해서, 개인 용도와 거래용을 겸해.)

의료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번에 내 비축 목록과 함께 써볼까 한다.


(당신의 방어 전략에 대해 듣고 싶다. 바위, 모래주머니 등을 쌓아올려 방어를 구축한다고 언급했는데. 다른 사람이 다른 축성 수단을 사용했는지에 대해, 그리고 더욱 중요한 점은 어떤 것을 하지 않았는가에 대해서도.)

우 리 방어는 매우 원시적이었는데, 다시 강조하지만 우리는 전혀 준비되지 않았고, 그저 가능한 것이라면 뭐든지 했을 뿐이다. 유리창은 깨지고, 지붕은 포탄에 거의 날아가고, 모든 창문은 모래주머니와 바위 등의 뭔가로 틀어막혀 있다. 매일밤 나는 우리 안마당으로의 입구를 거리에서 줏어온 잡석을 쌓아 막았으며, 낡은 알루미늄 사다리로 벽 위로 기어올라가야 했고, 돌아올 때는 집 안의 누군가를 불러 사다리를 내려달라 해야 들어올 수 있었다.


우리 동네의 누구는 그의 집이 사방이 완전히 엄폐되는 위치에 있다. 만약 밖으로 나가야 한다면 그는 밤중에 어느 방에 뚫어놓은 구멍을 통해 이웃집으로 가서, 거기서 비로소 (폐허가 되고 파괴된) 집을 나가는 것이다. 이는 사실상 비밀 입구를 가지는 셈이다.


좀 이상해보이겠지만, 경비가 좋았던 집이 가장 먼저 박살나더라. 물론 우리 이웃 중엔 담벼락, 개, 경보기, 창문틀의 쇠창살 등등을 가진 멋진 집에 살던 이들도 있었다. 그리고 어떤 일이 일어났냐면, 강도떼거리들이 이 그 집을 먼저 쳐들어갔다. 일부는 막아냈지만 일부는 그러지 못했는데, 총을 얼마나 갖고 있는가 그리고 집 안에 얼마나 비축했느냐가 결정짓는다.


고로 내 생각에 경비 체계는 좋은 점이지만, 저시인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경보기 따윈 잊어버려라. 도심에 살고 있고 재난 상황에 처하면 그냥 단순하고 특별해보이지 않는 안전한 집에, 많은 총과 탄약이 필요할 뿐이다.

쉽게 말해, 저시인성을 유지하고, 흥미를 끌지 마라.


지 금 내 아파트 문에 안전을 이유로 철문이 달려 있으나, 이는 혼란 시기의 극초기 짧은 시간만 도움될 뿐이며, 그때만 버티면 나는 곧장 우리 동네의 무장한 사람들(친구와 친척)으로 이루어진 집단으로 갈 것이다. (그럴수 있기를 바란다)


(이 주 현상은 일어났는지? 지방에서 도시로 오는 사람을 봤거나, 혹은 도시를 버리고 지방으로 떠나는 일이 있었는가? 그런 현상이 시간이 지나면서 바뀌지는 않았는지, 예컨데 어떤 때는 사람들이 한 장소로 움직이다가 나중에 다른 곳으로 옮겨간다든가?)

내 경우에는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는데, 상황이 아주 급박하게 벌어졌으며 다른측 군대가 도시를 포위했기 때문이다. 군대가 오는걸 왜 보지 못했느냐고 묻는다면, 답은 간단하다. 그 군대가 바로 우리편이었으며, 하룻밤 지나고 보니 걔들이 갑자기 적으로 변해서 사방을 포위한 것이다. 정치적 문제, 뭐 내전의 한 단면이 그런거 아니겠는가.


하지만 듣기로 우리 나라의 다른 지역에서는, 그리고 반대측 편의 시골 지역에 살던 내 친구는 듣기로 훨씬 나은 상황이었다고 한다. 시골에는 밭도 있고, 옥수수, 밀, 과실수, 농장 등등으로 충분한 식량을 얻을 수 있었으니까. 나쁜 시기였지만, 도시보다는 훨씬 나았다더라.


도시를 빠져나가는 탈출구가 있었다면, 분명 우리는 사용했을 것이다. 단지 우리에게 그런게 없었을 뿐이다.


(아까 책 쓰라고 권한 사람. Fernando Ferfal Aguirre이 쓴 생존 관련 서적에서도 일반적인(국적 등을 명확히 명기하지 않은) 서술을 했다고 말함.)

그 아르젠티나 사람이 쓴 책은 안읽어봤지만, 인터넷에서 그 책에 대해 기사를 읽어보니 비슷한 점이 있고, 다른 점도 있는 것 같다. 경제적 몰락을 이유로 상황을 묘사하고 있는 것 같은데, 내가 쓴다면 전쟁과 포위전 때문이고, 어떤 점은 완전히 다르게 써야겠지.


하 지만 과연, 가장 큰 문제는 식량, 거처, 안전으로 같겠군... 그는 큰 스케일로 붕괴하지만, 내 경우엔 일정 기간 동안만 완전히 중세 시대로 회귀한 셈이었다. 이는 어떤 영화에도 비유할 수 없는 상황이다. 다시 말해 조그마한 소집단이 열심히 잘 하고 있고, 지도자는 현명하게 잘 이끌고, 단지 그들 전체가 세상과 단절되는 그런건 잊어버려야 한다는 말이다. 몇년 전에 다른 소설을 읽어본 적이 있는데, 작가가 재난 상황에서 사람들의 정신상태가 어떻게 바뀌는지, 무엇을 바라는지 잘 묘사하고 있더라. John Christopher- Death of grass라는 책이었다.


(은행 계좌에 있던 사람들의 돈은 어떻게 되었는가? 전쟁이 끝나고 사람들은 돈을 되찾을 수 있었는가? 은행이 닫기 전에 출금할 기회는 있었는지?

집을 버리고 피난했다 되돌아온 사람이, 그들의 집을 되찾을 수는 있었는가? 만약 집주인이 죽고 전쟁통에 집을 차지하고 앉은 집단이 있는데, 전쟁 후에 계속 눌러앉아서 소유를 주장했는가 아니면 자기네 집으로 되돌아갔는지?

집세나 차량 등을 위해 은행 대출금이 있는 사람은 전후에 어떻게 됐는가? 신용 카드는 어땠는지?)

은행, 대출, 신용카드 등등에 대해. 모든 화폐 경제는 약 1년 만에 완전히 붕괴했고, 그래서 아무것도 작동하지 않았다.

이 건 여러가지 면에서 좀 답하기 어려운 난제다. 가능하다면 장래에 쓸 포스트에서 아주 기나긴 설명을 해보려 노력하겠다. 현재 20년이 지난 지금도 어떤 사람들은 유럽 사법 재판소에 은행을 고소하고 있는데, 은행에 저축하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시기 아주 여러가지 일이 일어났는데, 화폐를 바꾼다든지, 다시 말해 화폐의 이름을 두세번 변경했고, 초인플레이션도 일어났고, 저축, 대출에 대한 서류도 많이 잃어먹고 등등... 그 상황속에서도 부자가 된 사람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지금도 여전히 부유하다. 나중에 따로 얘기해보겠다.


상황 후 사람들의 물건을 되찾아주는건 굉장히 어려웠다. 예를 들어: 내 아버지는 근사한 아파트를 한 채 갖고 있었으나 전쟁 때문에 거기를 떠나야 했으며, 전쟁 후 법원에 4년이나 불려다니면서 아파트 소유를 입증해야 했는데, 정권이 바뀐 데다가 소유를 입증할 서류도 부족해서였다. (도망칠때 해당 서류를 챙기지 못했다. 당시 그는 챙겨야할 더 중요한 것들이 있었기에.)

반면에 재난 중에 사람들은 그냥 빈 집에 막 들어갔고, 그걸로 땡이었다.


(차량을 가진 사람은 움직이는 차량이 있는 것 때문에 목표가 되지는 않았는가?)

당 시에는 굴러다닐 수 있는 차량이 없었다. 움직이는 것은 탱크 한대가 최전방에 있었고, Lada Niva(러시아산 SUV) 한대에 문짝과 천장을 떼고 기관총(낡은 M53(역주: 유고제 MG42))이 있긴 했는데 거의 항상 폐허가 된 집 뒤에 숨어만 있었으며 사격 후에만 이동했다.

내가 이것을 "민간의 탈것"으로 부르는 까닭은 그 외엔 움직이는 차량이 아예 없었기 때문이며, 거리는 사실상 돌무더기에 깔려있고 불안정했으며 연료는 너무도 비쌌다.



다음 편에 계속...


중간에 짤려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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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철문으로 막는다거나 쌔끈한 새 물건으로 주의를 끌지 말고 소지품을 더러워보이게 하라고 충고했었다. 그런 관점에서, 사람들에게 섞여 보이기 위해 근사한 "군사 장비"를 차려입는 대신 가난해보이게 입는게 생존에 있어 중요하다고 생각하나?)

주의를 끌지 않는 것은 크게 중요하다. 의복 문제는, 진짜 군대 같은게 아니라 일종의 동네 자경단이었으므로 대개 사제 의류에 군복 일부를 섞어입고, 무기는 제각각인게 보통이다. 고로 딱히 정해진 규칙은 없다.


앞서 말했듯 잘 조직된 군대는 없었다. 하지만 우리는 군인과 비슷해 보이고, 비슷하게 행동해야 하긴 했으며, 우리 대부분 무기를 소유하고 적군과 강도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려 애썼다.


도시 안에서는 근사해보이지 않아야 하는데 다른 누군가 당신을 쏘고 그 근사한 것을 빼앗아가기 때문이다. 값비싼 총기도 좋지 않은데 흔치 않은 구경의 탄약은 구하기도 힘들고 또한 주의를 끌기 쉬워서다.


나 라면 이렇게 행동하겠다. 만약 내일 재난이 일어난다면, 바깥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차려입고, 겁먹고, 자포자기하고, 혼란에 빠졌으며, 가끔 비명도 지르고, 특별한 물건 따윈 가지지 못한 사람처럼 보이련다. 쌔끈한 전투복을 잘 차려입고 나간다는 것은 "강도 양반 날 좀 보소! 날 죽이고 뺏아가시오!"라고 외치는 거나 마찬가지다. 나는 저시인성을 유지한 채로 중무장하고 잘 준비한 다음 기회가 올 때까지 기다릴 것이며, 모든 장비를 걸치고 나가야 할지라도 밤에만 나갈 테고 절친이나 형제하고 항상 동행할 것이다.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내 경험상 이게 통했다. 조심하고 잘 준비하지만, 집 밖의 그 누구도 이를 알거나 보지 못하게 하라.


집을 아무리 잘 방비해도, 아무리 무기를 잘 준비해도, 사람들이 봤다면 재난 상황의 도시 안에서는 강도 당할 이유가 충분하다. 그저 시간과 총의 숫자가 문제일 뿐이다. 강도들이 관심을 가질 이유를 아예 주지 마라. 흥미를 끌지 마라. 이는 내 의견일 뿐이므로, 다른 상황에서는 통하지 않을 수도 있다.


(재난 발생 후 주인이 없는 상점이나 주유소에서 물건을 훔쳐가는 약탈/도난이 얼마나 오래 지속됐는가?)

상점과 주유소는 엄청나게 빨리 털렸다. 총격전이 벌어지는 순간 모든 값어치있는 것은 동난다고 보면 된다. 일부 공권력이 이를 지키려고 하기도 했었지만 모든 것이 첫 주 정도에 무너져버렸다.


(며칠 전까지 정부가 아무 문제 없다고 말했다는 소리를 했었는데. 상황이 발생하기 전에 루머가 돌아서 어떤 사람들이 물자를 비축했다든지 하는 일은 없었을까? 그냥 모두들 멍하니 당했나?)

좋은 질문이다.

물론 어떤 징조가 있었지만, 우리는 그것을 보지 못했거나, 보지 않으려 했다.

모든 사태가 발발하기 전에 일부 주요 인사들이 도시를 떠났고, 우리는 이를 목격했으며, 나도 봤지만, 그저 우리는 그런 일이 보통 사람에게 일어날 거라고 믿을 수가 없었다.

개 인적으로, 인간의 심리 기저에는 뭔가를 보고도 이해하지 못하는(이해하지 않으려 하는) 구석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때 나는 뭔가 나쁜 일이 일어나는걸 봤지만, 그저 (다른 대부분의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뭐 어떻게든 해결하겠지"라고 말했던 것 같다.


그런 일이 내게 또 일어난다면 이제 나는 좀 더 나은 대응을 하지 않을까.

가 장 중요한 교훈은, 나쁜 일이 일어날 수 있고 결국에는 일어나고야 만다는 팩트를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물론 나는 주요 미디어 매체라는 것을 믿지 않게 됐으며, 온라인에서 그에 대해 조사 연구하여 거짓말에서 팩트를 분리해낸다.


내 나라의 현 상황을 보면 (그리고 주변의 국가들을 보면) 현재: 범죄율이 증가하고 있고, 실직자 수가 미친듯이 늘어나고, 자포자기하는 분위기가 팽배하며, 식량과 연료의 가격은 끊임없이 오르고 있다. 정치가들은 유래없이 타락하고, 마약, 조폭이 활개친다.

고로 내가 지금 "누군가 해결해 줄거야"라고 말한다면 그건 내가 바보라는 뜻이다.

내가 보기엔 모든 현상이 결국에 폭발해서 어떤 종류의 붕괴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Selco, 지금 그 묘사가 우리 미국하고 딱 맞아떨어진다.)

그렇다면 우리는 지금 모두 함께 재앙 속으로 들어간 셈이다.


(그때 상황 속에서 좋은 평판을 쌓아서 정직한 중계꾼 역할을 하는 사람이 있다고 들어보았는지? 위험한 일이겠지만, 전문적인 배달꾼이라거나 운송 중계인 같은 사람이 있었을까?)

정 직한 중계꾼(분쟁의 중개인) 같은 사람은 없었다. 사실 정직한 동시에 많은 것을 가지고 있으며 내가 방문해서 만나볼 수 있는 그런 사람은 존재치 않았다. 소문으로도 들어본 적 없고, 내가 전해들을 수 있는 한도 내에서는 전혀 없었다.

물론 럭셔리한 물건을 가진 "부자"인 사람은 몇 있었지만, 그런 이들은 절대 손닿지 않는, 말하자면 군벌 두목 같은 사람들이다.


하지만 당신이 그런 상황 속에서 "큰 손" 같은게 될 수 있겠냐고 묻는다면, 내 추측은 가능하다, 당신이 충분한 인원수와 화력, 암시장 연줄, 그리고 지식과 정보를 갖고 있다면 가능할 것이다.

그런 사람들이 "무기 상인"이나 그 비슷한 것으로 불렸으며 그들 중 일부가 당시 상당한 부를 얻었고, 일부는 지금도 활동하고 있다.


(내 생각에 그 곳에는 아직도 종교 인종적 긴장이 남아있고 그때문에 당신이 스스로에 대한 정보, 누구이고 어디 사는지 등을 흘리지 않으려 하는 것 같다.

그곳에서 사태의 "제 2부"가 다시 발생할 수 있을까? 당신네 나라에서 또다시 종교와 인종 때문에 서로 싸워대는 일이 발생할 수 있을까?)

그 런 이유도 있고, 이 곳에서는 어떤 것에 대한 기억이 아직 너무 생생해서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꺼려지는 경향도 있다. 무언가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려면 시간이 필요한 법이다. 당시와 관련된 주요 인사들은 아직 살아서 활동하고 있으니 말이다.

고로 여러분이 내 정확한 이름과 나이, 사는 곳을 알 필요까진 없다고 생각한다.


제 2부에 관해, 이곳에서 다시 실제 전쟁이 발발할거라고는 생각지 않는다. 다시 전쟁을 시작할 경제적 군사적 역량을 가진 자가 없으니까.


하 지만 나는 그 2부는 경제적 이유 때문에 발발할 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모든 것이 침체하고 있기 때문이다. 내 월급은 미국 돈으로 월 600 달러 정도인데, 연료는 리터당 1.8 미국 달러 정도다. 내 월급은 시간이 지나도 그대로인데, 모든 물건은 가격이 오르고 있다.

그리고 나는 직업이나마 있어서 천만다행이라고 말하는 형편이다!

지난 10~12년간 범죄율은 폭등했고, 약물 중독은 말못할 지경이며, 조폭 문제는 날로 심각해지고, 모든 계층에서 부정부패가 만연하고, 실직자 문제도 끔찍하다. 월급 나오는게 유일한 희망인데, 퇴직한 사람들은 연금 받는 걸로는 제대로 된 식사도 못하는 지경이다...

거기에다 지난 전쟁으로 빚어진 아직도 해결되지 못한 무수한 문제들을 더하면, 더이상 상황이 밝아질 수가 없다.

내 생각에 국가의 붕괴는 부도 때문에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당면한 사유만 해도 여럿이다.


그래서 우리는 실질적으로 재난 시대를 사는 것이나 다름없다.


(개 인적인 이유라면 미안하다. 당신이 한적한 시골에 준비된 집을 장만해뒀다고 했다. 상황이 심각하게 나빠질 수 있는 상태에서 왜 계속 도시 안의 아파트에서 지내고 있는지? 이번에도 도시 안에 갖힐 거라는 걱정은 되지 않는가? 영리한 탈출 계획을 갖고 있기를 기원한다.)

그리 개인적인 이유는 아니다.

간단한 이유가 몇가지 있다. 먼저 우리는 일터 근처에 살아야 한다. 나는 내 직장 1마일 부근에 산다. 둘째 우리나라의 시골은 미국의 시골과는 퍽 분위기가 다른데, 우리네 시골은 훨씬 지방에 가까운 그런 곳이며, 그 시골에 살다가 마을로 일하러 가는 것은 훨씬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일반적인 삶을 유지하기 힘들다 (특히 애들을 데리고 있으면 더더욱)

짧게 설명하면, 현재로서는 도시가 낫고, 당신 말마따나 또 도시에 갖히지 않을까 걱정된다. 나는 이에 대비해 뭔가 징조가 보이면 즉각 시골로 떠날 준비가 되어있다.


(당 시 유고제 M1948 마우저 8mm짜리가 당신네 동네에 얼마나 흔했는지 궁금하다. 사실 당시 시점에서 우리 미국에 엄청나게 싸게 많이 풀렸기 때문이다. (그런 일은 있을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이쪽 관계로 조금 일을 해서 의문이 든다.


이 물건을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유고제 마우저 8mm는 독일 기계공작 기술이 만들어낸 마우저의 가장 발전된 형식이다. 2차대전 후, 유고슬라비아의 K98 제조 공장은 전부 자기네 군용으로 개조됐다. 바로 그 모델이 M48이다. 정말 끝내주는 물건으로, 이보다 나은 제품은 나온바가 없다.


당신네 동네에서 전에 말했던 저격수를 잡은 사람이나 경험이 있는가?)

사 람들은 대개 세르비아 군용 AK-47인 M70을 썼는데, 거리에서 쓰기엔 접철식 개머리판이 더 나았고, 반자동 PAP 소총이 그 다음으로 흔하다(사람 맞추는데도 좋고, 개머리판, 튼튼한 총열, 잘 맞고, 총검도 좋고). 또한 총류탄을 쏘려면 AK보다는 PAP가 훨씬 안전했다.

물론 m48 소총도 있었는데, 젊은 사람들은 좋아하지 않았다. 대부분 녹슨 상태였으며, 나는 사람한테 쏴본 경험이 없지만, 다른 사람들이 그 총으로 엄청난 사격을 해내는 것을 본 바는 있다. 그리고 맞다. 그 대상 중에 저격수도 있었다.


하지만 난 저격에는 반자동 CZ(체코 소총)을 썼는데, 매우 훌륭하고 사용도 편하고 가볍고 22구경이라는 소구경이며 거리에서도 적당하다. 탄약을 구할수 없을때는 물물거래로 구했다.

우리가 총을 칭한 별명은 이랬다:


AK-47 - cinganka (치하카, 집시 여자라는 뜻)

M48 - tandzara (탄자라, 굵은 막대기라는 뜻)

TT권총 - pracka (프락카, 새총이라는 뜻)


나는 무기 전문가는 아니고, 그저 당시엔 얻을 수 있는 걸 썼으며, 지금도 전문가는 아니지만, 지금은 내가 좋아하는 총을 쓰고 있다.


한가지 빼먹은 것. 많은 사람들이 M48 개머리판과 총열을 잘라서 쓰곤 했다. 뭐랄까 매드 맥스에 나오는 총처럼 생겼는데, 50-60미터 이내에서나 쓸만했지만, 거리에서 쓰는 용도로 사용하기 위한 것이므로.


(전쟁 중의 식사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는데 추가 질문을 하고 싶다

1) 당신네 그룹은 다른 사람 평균보다 잘 먹는 편이었는지

1a) 당신의 부인이 그룹을 위해 자주 요리해야 했다고 들은 것 같다

2) 그 식사와 관련되어, 건강 상태는 어땠는가

3) 원래 체력을 회복하는데 얼마나 시간이 걸렸는가?)

나 와 내 가족은 당시에는 "중류층" 쯤에 해당했다. 우리는 그다지 굶주리지 않았으며, 식량과 관련된 운나쁜 날도 있었지만 그리 흔하지는 않았다. 나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끝없이 식량(그리고 다른 뭔가)를 찾아헤멨다. 약간의 감자, 쌀 조금, 텃밭의 채소, 통조림과 분말 달걀(이정도면 럭셔리한 때). 장작이 되는 한 조리해 먹었고, 한두 주는 남채만 뜯어 먹기도 했다 (정확한 풀의 이름은 모른다. 소가 먹는 그런 종류였던것 같다.) 나이든 사람들이 그걸 찾아냈는데, 나한테는 그냥 잡초같아 보였으며, 아무 맛도 안났다.

우리 가족 대부부은 같이 식사했으며, 모든 것을 나누었다. 우리는 한 가족이었다.

일반적으로 말하자면 우리의 건강은 안좋은 편이었다. 주요 이유는 추운 계절의 감기, 부실한 식량과 당연하게도 더러운 물 때문으로, 각각이 설사를 오래 앓은 경험이 있다.

당시를 떠올릴때마다 내 기억속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총이나 안전 문제가 아니라, 항상 춥고 냄새났다는 것이다.


당시 나는 대략 65kg 정도 나갔다. 지금은 95kg이 나간다. 키는 185cm

그 시기가 끝날 때까지 이를 15개 잃었다. 그 후에도 3년간 피부병을 앓았다. 정신적 문제는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 지금은 건강하다.


(아까 술이 거래용으로 안좋다고 한 사람. 자신의 알콜중독 경험과 술의 해악성을 설파하고 술을 거래 물품으로 안좋다고 다시 주장함)

그 점에 관해서 당신 말도 맞다. 전통적으로 여기 발칸 지역 사람들은 대주가이다. 나는 가끔씩 마시는 정도에다 보통 맥주만 마신다.


재난 상황을 대비해 알콜을 비축하는 문제는, 다시 말하지만 공간과 돈의 문제이다.

그리고 절망적 상황 속에서 사람들은 술을 더욱 마신다.

한가지 더, 재난 상황 속이라도 중독자는 계속 중독이고, 술꾼은 계속 술꾼이며, 흡연자는 계속 흡연하고 약쟁이는 약을 했다. 그들 중 일부가 자기가 원하는 것을 쉽게 얻는 길을 발견할 뿐이다.


아, 담배에 관해 말하는걸 잊은것 같다. 가능한 한 비축해둬라. 당신이 우리네처럼 가난하다면, 가장 싼 것을 모아둬라.

예를 들어 나는 애연가이고, 그 시기에도 담배를 피웠으며, 상당히 저질 담배를 피워야 했지만, 그래도 나는 좋은 물건들을 그 저질 담배와 맞바꾸었다.

어떤 때는 담배가 제 2의 화폐처럼 쓰이기도 했다.

뭔가 값어치 나갈만한 것을 취급하고 싶다면, 우리 경우엔 총, 담배, 종종 외국돈이 된다.


당신이 담배를 피우느냐는 문제가 아니다. 담배를 많이 비축해두어라. 특히 싼 것으로, 누구도 종류 갖고 불평할 시기는 못된다.


약물이나 알콜에 대한 당신의 관점에 동의한다. 나도 알콜과 약물이 사람들과 가족에 어떤 해악을 끼치는지 잘 안다. 그리고 나 또한 한 가정의 아버지인 만큼 충분히 신경쓰고 있다.


장래에 있을지 모를 재난에 대해 한가지만 충고하자면, 당신이 예전에 믿고 있던 그 어떤 것도 확신하지 마라.


그 상황 속에서 종종 어려운 결단을 내려야 하게 된다. 우리 모두는 그런 결단을 거쳐왔으며, 좋고 나쁜 것이 서로 혼재돼있음을 납득해왔다.


물 론 확실히 말해두지만, 나는 다른 사람을 강도질 한 적도, 식량 등을 뺏으려 살인한 적도 없다. 하지만 그럴 필요가 없었기도 하다. 나는 항상 그런 것을 찾으려 애써왔고, 항상 어려운 길이었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점은 이제 나는 같은 상황에 처하더라도 결코 나쁜 짓을 하지 않으리라는 점이다.

당신이 그 상황에 처했을때 가족을 보호하고 먹여살리기 위해 무슨 짓까지 해야 할지 결코 알지 못할 것이다.

그저 모든 것을 준비하라.


이 문제를 너무 개인적으로 파고들지 말기 바란다. 당신의 주의주장이 정상적이고 고결한 것을 알고 있으며, 나 또한 공감한다.

그저 좋은 사람들은 가족을 살리기 위해 나쁜 일을 해야만 할 수도 있다는 점만 가슴에 담아둬라. 이것이 그들을 나쁜 사람으로 만들까? 글쎄, 어쩌면.

당시에 좋고 나쁨은 굉장히 혼재돼있었다.


말했듯이, 우리 모두는 선택해야만 했다.


(당시 사태가 발생하기 직전 정부/법집행기관이 민간의 무기를 긴급 압수하는 일이 발생하진 않았는가?)

전 쟁 전에는 법이 달라서 소수의 시민만이 합법적으로 무기를 소유하고 있었다. 반면에 전쟁이 있기 몇달 전 암시장에서 총기가 흘러나오기 시작했는데 가격은 퍽 높았다. 추측키로 이런 상황을 뭔가 일어날거라는 것에 대한 또다른 정황증거로 쓸 수 있지 않을까. 어쨌든 내가 아는 바로 합법적 무기의 압류 조치 같은건 없었다.


현재는 법이 바뀌었으며, 무기를 합법적으로 사고 허가증을 받는게 훨씬 쉬워졌지만, "일시적 압류 조치" 법률 따위를 만들어서 모종의 상황 발생시 정부가 모든 합법적 무기를 시민에게서 빼앗을 수 있다고 하고 있다. (그네들 말로는 폭동이니 치안 불안 따위를 말하지만, 이런 상황을 정확히 정의할 필요는 없으므로, 내가 보기에 언제든지 원할때 무기를 압류할 수 있는 셈이다.)


(그 상황에서 부비 트랩이나 함정 류가 사용되었는가?)

물론 사용되었다.

앞 마당 문 위에 올려놓은 콘크리트 벽 조각 같은 "석기시대"적인 것들부터, 안전핀을 뽑은 수류탄을 유리컵 안에 넣어두거나, 폭탄에 끈(인계철선)을 달아서 다리에 걸리면 발동하는 것, 낙엽이나 바위 밑에 숨겨놓은 작은 지뢰, 우리는 그것을 반죽 지뢰라고 불렀는데 그리 강하지 않지만 다리 한짝 날리는 정도까지 모든 것이 가능했다.

뭔가 굉장히 정밀한 폭발물 같은 것은 없었다. 내 친구는 군 시절 지뢰매설반이었는데 MRUD(유고슬라비아제 지향성 지뢰) 2개를 마당에 심어놓았다. 나도 한번 봤는데 미국 크레모아 지뢰랑 비슷한 물건이다.

재밌게도, 그 친구는 요새 민간 지뢰 제거 업체에서 일한다.


어떤 사람들은 최전선에서 훔친 지뢰를 방어용으로 쓰기도 했다.


(당신네 가족이나 동네가 화재나 구출(건물 붕괴, 화재 대응) 업무를 공동으로 하기로 협약을 맺는다든지 한 적은 있는가?

당신의 의료 기술을 가족 외에 제공한 적이 있는가, 같은 동네를 넘어선 범위에는 경험이 있는가? 지금 충분한 의료품을 비축했다고 들었는데, 다른 이를 도우려는 의도를 품어본 적은 없는지?

나 는 전직 소방관이고 응급 의료에 대한 자격도 갖고 있다. 미 육군 소방관과 민간 소방관 두 곳에서 서로 다른 방식의 소방 경험을 쌓다보니, 민간 수준에서 전투 지역에서의 장기간에 걸친 고위험 화재 대응 방식에 대해 관심이 깊다.)

우리가 바로 그런 상황에 처해 있었다, 계속 포탄이 쏟아지고 모두가 그런 상황. 내 집도 두번 유탄에 맞은 적 있다(박격포로 추정한다). 거의 모든 가옥이 좋든 나쁘든 피해를 입었다.


대부분의 상황은 구출이었는데, 사람들이 대부분 파괴되거나 피해 입은 집 안에 갖혀있었기 때문이다. 그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일종의 연대가 결성되어 있었다.


우리 마을의 화재-구출 소방기관은 일반 마을과 동일했으며, 다른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급속히 붕괴했다.


말대로 나는 종종 타인에게 의료 기술을 대주곤 했다. 특별한 것은 없고, 대부분 "구멍을 메꾸는" 것이거나 약간의 조언 정도였으므로 고로 특별한 점은 없다. 충분한 장비나 보급품 없이는 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았다.


소방관으로서의 경력은 아마도 당신이 재난에 처했을때 대단한 기반이 되어줄 수 있으리라 믿는다.


가능한 한 그것을 발전시키는게 좋겠다. (물론 당신은 이미 했겠지만) 특별한 구출 임무라든지 (험지 구출 작전), 대량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경우에 대응하는 훈련이라든지 등등.


내 생각에 소방서는 진짜 SHTF(재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고 보지 않는다 (그들은 아마도 단기간에 대해서만 가능할 것이다) 법이든, 구급체계든, 다른 어떤 어떤 수준의 공권력도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유통과 운송 체계가 정지하면 (이유는 중요치 않다, 전쟁이든, 테러든, 자연재해든...) 모든 것이 붕괴하는데, 빠르거나 느리거나는 당신네 국가와 마을의 부와 조직력에 달려있을 뿐이다. 내가 본 바가 그러하다.


삶의 모든 면을 다 신경쓰려면 시골 지역에 있는 보통 사람, 가족, 혹은 작은 집단에 의지하는게 나을 것 같다.


(시골지역이라 할지라도 군인들에게 점령당해 더 위험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질문)

나는 도심 지역에서 최악의 나날을 보냈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시골이 더 나았다므로, 그렇다 해도 나는 시골을 택할 것이다.


(자신이 아는 사람 중에 이런 상황을 겪은 사람들은 이러한 지식을 나누는 것을 상당히 꺼려하더라는 감사의 말)

솔직히 근래까지 나도 그다지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기억이 사라지지 않더라. 계속 아로새겨져있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준비와 생존술에 대해 관심을 가졌고 내가 기억할 수 있는 한 사람들과 나누기를 바란다.


우리가 전쟁으로 치달아서는 안되는 이유에 동참하는 한 재난에 대해 관심을 일반인이 품기 쉬운 잘못된 생각과 실수를 고쳐주기 위해 내 경험을 나누는 것은 괜찮은 일이다.


(화장실 휴지를 거래했다는 점에 대한 질문. 자신의 경우를 살펴보니 화장실 휴지가 얼마 안되는데, 그걸 준비하는건 어떤가? 화장실 휴지를 다른 것으로 바꿀 생각이라면, 그냥 그 물건을 준비하는게 낫지 않겠느냐는 질문)

비 축에 대한 당신의 관점에 동의한다, 하지만 재난이 들이닥쳤을때 당신은 휴지에는 별로 관심이 없을 것이다. 그냥 그 공간에 총알이나 식량이나 아니면 라이터라든지 좀 더 좋은걸 많이 비축하지 않았을까 스스로에게 굉장히 화가 날 것이다. 물론 당신이 충분한 공간이 있다면 대량의 휴지를 포함해서 뭐든지 비축해도 괜찮겠지만.

하지만 어쨌든 시간이 흐르면 결국에는 공간과 돈을 좀 더 중요한 것을 쓰지 않은 것을 아까워하게 된다.

휴 지는 예를 들어 다른 뭔가로 바꾼다면... 안다, 비위생적으로 들린다는거 나도 잘 안다. 물론 더럽다. 나도 두번 다시 하고 싶지 않은 짓이다. 하지만 믿어보라, 휴지는 다른 뭔가로 대체할 수 있지만, 총알과 통조림은 대체할 방법이 없다.


고로 내 의견을 묻는다면 당신이 무한대의 공간과 거금을 갖고 있지 않는 한, 물건의 중요도를 따져보는게 좋다는 거다.

휴지는 좋지만, 가장 중요한 물건은 아니다.


총알 이야기로 넘어가자면, 그때 진짜 나는 그냥 총알이 정말 정말 정말 정말... 많이 필요했다.

내 재난 경험 동안 이 생각이 얼마나 많이 났는지 모르겠다.


(두려움, 불안, 스트레스 등에 어떻게 맞섰는지에 대해. 스스로 그런 상황에 처하면 두렵고 제대로 행동하지 못할 것 같다며 조언을 구함)

사람들은 제각기 다르게 반응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음을 두려워한다.

나는 죽음을 두려워했고, 충격받았다. 어떤 사람들은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드, 살인 모드, 또는 생존 모드로 단계를 나누기 시작했다. 뭐 호칭은 당신이 좋을 대로 해도 되고 (전쟁 참전 경험자라면 이 말을 이해할 것이다.)


내가 어렸을때, 죽음과 공포에 대해 몰랐을때, 나는 내가 아주 강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메탈리카나 슬레이어를 좋아했기 때문이다 (지금도 좋아하는 그룹이다)


그러니 상황이 터졌을때 어찌될지는 글쎄.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내가 사람을 죽일 수 있을까? 당신은 사람을 빠르게, 별로 고뇌하지 않고 죽일 수 있는가? 맨손이나 나이프로?

다시 한번 물어보자. 할 수 있나?

내 생각에, 당신은 그 죽거나 혹은 죽임당하는 상황에 처하지 않는 한 당신은 정답을 알 수 없다.


장탄된 총을 가지고 공격자를 겨누었는데도 나이프를 든 그 공격자에게 찔려 죽을때까지 뻣뻣이 굳어있던 어떤 남자를 본 적이 있다. 추측컨데 그는 쏠 용기가 없거나, 그 상황 내내 마비돼있었던 것 같다.


현재 상황을 받아들여야 하는 첫 주가 가장 힘든 때였고, 곧 당신은 새로운 현실을 받아들이게 되며, 그러는 편이 당신에게 좋다.


사태가 터지자 비명을 지르며 혼돈에 빠진 사람도 봤다. 벽을 빤히 노려보며, 그냥 상황을 인식하려 하지 않더라. 같은 시기 다른 남자들은 버려진 경찰서에서 무기를 훔치고 있더군.

어느 쪽이 생존에 적합한지는 두말할 필요 없을 것이다.


한가지 더, 당신에게 중요하진 않겠지만 내게는 중요했던 점: 재난을 납득하기 힘들다면, 그 모든 것이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도 똑같이 힘들다는 점을 알아두어라.


(사람들이 뭔가 실패한 것에 대해서 예를 들어주지 않겠는가? 당신이 본 실수는 어떤 것이 있나? 방어, 의료, 교역(교역의 방법과 물건) 등등 무엇이든)

물론이다

먼저 자선은 통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을 도우려는 사람들, 음식을 조금 나눠주는 그런 사람들은 끝내 죽거나, 조금 나은 경우 두들겨맞고 모든 것을 다 빼앗겼다. 사람에게 친절을 보여주면 모든 것을 빼앗긴다.


그러니, 도움은 좋다, 나 또한 도와준 경험이 있다, 그러나 당신이 돕는 대상을 잘 알고 얼마나 도울 지도 알아두어라.


도 시에서 재난 상황이 터지면, 당신네 집단을 아주 빨리, 사태의 극초기에 가능한 빨리 (가족, 절친, 잘 아는 관계의 인물로) 꾸려서 단단하게 폐쇄하고, 뭉치고, 엄격하게 조직화해라. (식량, 탄약, 위생...) 집단에는 당연히 지도자가 있어야 하며, 민주주의식은 절대 안되고, 그룹에 신참자가 들어오게 된다면 집단은 매우 적대적으로 응하게 된다(그들이 진짜 대단한 능력이 있지 않는 한.) 집단의 크기가 얼마나 커질수 있는지는 자원과 기술에 달려 있는데, 서로에게 끈끈한 연대(다시 말해 가족이나 절친)가 없는 느슨하고 커다란 집단은 보통 강도 집단으로 바뀌게 된다.


한가지 중요한 것 더. 재난 상황에서는 모든 것이 뒤집힌다. 최악의 인간이 중요 인물로 부각되고, 그런 자들이 자원이 풍부해지고, 암시장을 소유하며, 강대한 화력도 지니게 된다. 훌륭하게 잘 조직된 집단이 필요한 또다른 이유다.


내 가 상황이 발생했을때 우리 집에는 도끼가 없었다. (곧 찾아냈지만.) 자기네 아파트나 자택에 도끼를 놔두는 보통 사람이 얼마나 있겠는가?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나는 소총 한 자루를 그 도끼를 위해 감사히 교환했으며, 간단한 공구가 든 작은 상자를 갖게 되었다. 사태 초기에는 난방을 위해 목재를 벗겨내는 것도 굉장히 고된 일이었다.


난 TV 3대에 VCR(비디오카세트 레코더), 전기 난로를 갖고 있었다... 그 VCR은 금속 부품을 벗겨내서 왁스를 녹여 양초로 만드는 작업대를 만드는데 사용됐다.

전기 난로는 벽에 로켓탄때문에 난 구멍을 메꾸는데 처박았다. 요새 내가 튼튼한 나일론 타프를 많이 비축한 이유다.


방어와 의료에 관해서면 너무 큰 테마이고, 답글을 계속 다는게 힘든 관계로 시간이 필요하다. 언젠가 써보겠다고 약속만 하겠다.


(종 전 협약이 맺어진 후 어땠는지에 대한 질문.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했는가? 서로를 다시 믿기란 매우 내키지 않는 일이었을터인데. 도시의 청소는 얼마나 빨리 이루어졌는가? 그런 재건을 맡은 것은 누구인가? 사태가 끝나고 그 도시를 빨리 떠날 수 있었는가? 당신은 어떻게 다시 시작했는지?

개인적으로 재난 상황 후 재건에 관심이 깊다. 미디어에서는 잘 이야기하지 않는 부분이다.

이런 재건이 빨리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사람들은 어떻게 전쟁의 정신적 영향을 견뎌냈을까? 어떻게 대처했는가?)

종전 협약이 맺어지고도 안전하게 거리를 걷고, 산발적 총성이 멎고, 강도의 활동이 사라지는데는 몇 개월이 걸렸다.

대부분 외국 부대 개입 덕분에 그런 것들이 사라졌다.


도시의 재건은 매우 느리게 이루어졌으며, 여러가지 도움을 받아서야만 가능했다.


다시 서로를 신뢰하는건 더 힘겨워졌다. 실은 서로를 다시 믿게 된 적은 한번도 없다고 생각한다. 이에 관한 이야기는 아마 수 세대를 거쳐가야만 할 것이다. 우리 대부분은 평화를 원한다, 하지만 서로 신뢰하라고? 글쎄올씨다.

사람들은 그 충격적 경험을 어렵게 버텨냈다. 나 역시 그러하고 지금도 계속중이다.

그 사태 이후로 이제 어떤 것들은 과거만큼 중요치 않게 변해버렸다.


(누군가 쳐들어오거나, 훔치려드는 사람을 잡았을때 당신은 어떻게 했는가?

상대가 당신에게 심각한 해를 입히려 했다면 당신 또한 상응하는 무력으로 되돌려주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그들을 포로로 붙잡아 두기에는 자원이 부족하지 않은가.

혼돈과 무법 상황에서 어떤 '통용'되는 적당한 수준의 처벌이라는게 있었는가, 아니면 그룹마다 달랐는지?)

역시 딱히 정해진 바는 없다. 우리가 도둑질하려드는 무모한 남자 하나를 잡았다면 대개 보내주곤 했다.

하지만 누군가 당신네 집을 공격해서 모든 것을 빼앗으려 든다면, 당신과 가족을 공격하려 한다면, 자비란 없다.

그런 경우에 자비를 보여주거나 뭔가 약속을 받고 풀어주는 어설픈 대응을 한다면 다음번엔 더 많은 숫자를 데려오기 때문이다.


(가족 구성원 중 아이를 가진 사람은 없었는가? 임산부에서 아이를 받는 것까지?)

태아 사망률은 평상시보다 월등히 높았던 것으로 안다.

아이들은 당연히 이 분야의 전문가인 할머니(산파)가 받았다. 19세기 서부개척시대에 아이를 받는 것과 유사한데, 물을 끓이고, 손이 피로 젖고 뭐 그런. 대개의 경우 의사는 없었다.


(AK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이유는 무엇인가? 뭔가 문제라도 있었나?)

이 건 답변하기 좀 묘한데, 그냥 그 총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매우 쓸모있는 총임은 확실하다. 우리는 총기 소제를 자주 하지 않는 편이었으나 그래도 잘 작동했다. 총류탄 발사 장치의 사거리가 다른 소총보다 짧았지만, 그래도 죽이는 건 마찬가지고. 좀 무거운 편인데 특히 탄창 두개를 테이프로 묶었을때는 더욱 그랬다.


대부분의 남자들이 그 총을 갖고 있었으므로, 탄약 입수 등을 생각하면 그 총을 갖고 있는 것이 좋겠지.

탄약을 거래한다면, 해당 총기의 구경을 흔히 거래하게 될 것이다.


전에도 말했지만, 나는 이제 글록을 갖고 있는데 재난이 발생하면 내 모든 .45 탄약을 다 소모하면, 글록은 더이상 쓸모가 없어진다. 이 동네에서는 흔치 않은 구경이라서.

그래서 나는 토카레프 7.62mm도 갖고 있다. 이 동네에 그 탄약은 얼마든지 있으니까. 70년 넘게 사용돼온 탄약이다.

내가 글록을 더 좋아하긴 하지만, 더 많이 쏴야 할 경우라면 토카레프가 더 낫다는 결론이다.


결국 좋아하냐 아니냐는 문제가 아니고 쓸모있냐 아니냐의 문제인게다.


--------


여기까지.

E런 쓰레기 애니를 보며 우셨다는데 사실인가yo?


애니는 그저 어린애들이나 보는 것이고 적국인 日本에서 건너온 것인데 그걸 보고 우셨다고yo?

E런 쓰레기 애니가 사람도 울리고 가관이네yo 가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덕들은 그렇게 잘 우나yo? 질싸게들 같으닠ㅋㅋㅋㅋ

뭐 5덕은 국제망신을 주는 아이러니한 집단2니까 이해할께yo

ㅋㅋㅋㅋㅋ

영화 개봉날 5덕새끼들 2거 보려고 달려들겠네 달려들겠엌ㅋㅋㅋㅋ

우리나라 영화극장E 더러워지는 날E 뭐지 않았네yo 안그런가yo?

분명 질서도 안지키고 천황 만세 하며 소리를 내지르겠지 뭐 안봐도 video 



http://movie.naver.com/movie/bi/mi/reviewread.nhn?code=113315&nid=3316996#tab


웃겨서 퍼옴

Hardware.fr에서 조사한 컴퓨터 부품의 불량률 입니다.


메인보드


기가바이트 2.51% (작년 2.02%)

MSI 2.65% (작년 2.60%)

ASUS 2.86% (작년 2.31%)

애즈락 2.99% (작년 2.27%)


8.80% ASUS 램페이지 IV 익스트림

8.05% 애즈락AD2550B-ITX

7.93% 애즈락 FM2A88M 익스트림4+

7.25% ASRock 970 Extreme3 R2.0

7.20% ASUS 막시무스 VI 익스트림

5.95% ASRock 970 프로3 R2.0

5.93% MSI Z87I

5.56% 기가바이트 GA-990XA-UD3

5.26% 애즈락 990FX 익스트림3

5.06% ASUS 막시무스 VI 포뮬러

5.05% 애즈락 FM2A55M-VG3


칩셋


3,41% Z87

3.17% H87

2.83% B85

1.71% H81


3.55% 990

3.80% 970

2.55% A88X/A85X

2.52% A78/A75

2.92% A58/A55


Z87 메인보드

 

기가바이트 2.18%

MSI 3.22%

ASUS 3.67%

애즈락 4.25%


7.20% ASUS 막시무스 VI 익스트림

5.93% MSI Z87I

5.06% ASUS 막시무스 VI 포뮬러

4.76% ASUS Z87I-PRO

4.55% 애즈락 페이탈리티 Z87 킬러

4.42% ASUS 막시무스 VI 지니

4.26% ASUS Z87-PRO

4.13% ASUS SABERTOOTH Z87

3.65% MSI Z87-G45 GAMING

3.48% MSI Z87-G43 GAMING

3.37% ASUS Z87-A

3.29% ASUS Z87-K

2.17% ASUS Z87-플러스

1.92% MSI Z87-GD65 게이밍

1.85% MSI Z87-G43

1.67% MSI Z87-G41 PC Mate

1.39% 기가바이트 GA-Z87X-D3H

1.14% ASUS 그리폰 Z87

0.93% 애즈락 Z87 프로3


990FX , 970 메인보드


7.25% 애즈락 970 익스트림3 R2.0

5.95% 애즈락 970 프로3 R2.0

5.56% 기가바이트 GA-990XA-UD3

5.26% 애즈락 990FX 익스트림3

3.31% ASUS 크로스헤어 V 포뮬러 Z

3.60% 애즈락 970 익스트림4

2.14% ASUS M5A97 EVO R2.0

1.82% 기가바이트 GA-970A-DS3P

1.71% ASUS 세이버투스 990FX R2.0


파워 서플라이


FSP 그룹 0.83% (작년 1.57%)

비 콰이어트 0.84% (작년 0.77%)

커세어 1.32% (작년 1.52%)

쿨러 마스터 1.51% (작년 1.42%)

잘만 1.72% (작년 0.84%)

써멀테이크 1.86% (작년 2.48%)

시소닉 2.31% (작년 2.91%)

쿠거 4.74% (작년 1.81%)


5.31% 쿨러 마스터 사일런트 프로 M2 720W 80플러스 브론즈
4.70% 아카사 베넘 파워 750
4.69% 아카사베넘 파워 850 80플러스 골드
4.46% 쿨러 마스터 G550M 80플러스 브론즈
4.40% 비 콰이어트 시스템 파워 7 700 W 80플러스 실버

500 - 550W 파워

4,46% 쿨러마스터 G550M 
3.39% FSP 레이더 S550 550W
2.48% 잘만 ZM-500LX
2.26% 아카사 베넘 파워 550
1.84% 잘만 ZM-500GS
1.54% 쿨러마스터 B 시리즈 500W
1.49% 잘만 ZM-500GT 80플러스
1.47% 커세어 CX500 80플러스 브론즈
1.44% 쿨러 마스터 GX 550W 80플러스 브론즈
1.35% 써멀테이크 스마트 SE 530W
1.06% 비 콰이어트 시스템 파워 7 500 W 80플러스 실버
1.03% 커세어 빌더 시리즈 VS550
0.92% 쿠거 파워X 550 80플러스 브론즈
0.90% 커세어 CX500M 80플러스 브론즈
0.81% 비 콰이어트 퓨어 파워 L8 530W CM 80플러스 브론즈
0.80% 비 콰이어트 퓨어 파워 L8 500W 80플러스 브론즈
0.68% FSP 헥사 500
0.68% 쿨러마스터 사일런트 프로 골드 550W
0.64% 아카사 Essential Plus 550
0.63% 쿨러마스터 G500 시리즈
0.00% 프랙탈 디자인 Integra R2 500W

600 - 660W

3.65% 쿠거 ST 600
3.57% 잘만 ZM650-XG 
2.83% 커세어 RM650 
2.59% 비 콰이어트 시스템 파워 7 600 W 
2.56% 커세어 CX600 80PLUS 
2.50% 시소닉 P-660
2.38% 쿨러 마스터 G650M 
2.21% 커세어 CS650 
1.89% 안텍 HCG 620 
1.82% 쿨러 마스터 사일런트 프로 M2 620W
1.80% 비 콰이어트 퓨어 파워 L8 600W 
1.46% 쿨러 마스터 G600 Series 
1.29% 잘만 ZM-600LX
0.95% 커세어 빌더 시리즈 VS650
0.72% 아카사 코브라 650
0.68% 시소닉 X-650 
0.59% 커세어 CX600M 
0.31% 쿨러 마스터 B 시리즈 600W
0.00% FSP 레이더 S650 650W


메모리

킹스턴 0.36% (작년 0.29%)
크루시얼 0.57% (작년 0.41%)
지스킬 0.97% (작년 0.91%)
커세어 1.20% (작년 1.41%)

6.01% 커세어 VS SO-DIMM CMSO8GX3M2A1333C9
512% 지스킬 SO-DIMM F3-12800CL9D-8GBSQ
5.04% 커세어 VS SO-DIMM CMSO8GX3M1A1333C9 
4.40% 커세어 XMS3 CMX8GX3M2A1333C9 
3.95% 커세어 XMS2 TWIN2X2048-6400

DDR3-1600 4GB 2개

3.57% 커세어 VS CMV8GX3M2A1600C11
3.29% 커세어 XMS CMX8GX3M2A1600C9
2.75% 지스킬 아레스 F3-1600C9D-8GAB
2.03% 지스킬 RL F3-12800CL9D-8GBRL
1.96% 지스킬 이지스 F3-1600C11D-8GIS
1.59% 지스킬 X F3-12800CL9D-8GBXM
1.48% 지스킬 NT F3-1600C11D-8GNT
1.42% 지스킬 X F3-12800CL9D-8GBXL
1.14% 킹스턴 하이퍼X 제네시스 KHX1600C9D3K2/8GX
0% 지스킬 X F3-12800CL7D-8GBXM
0.67% Corsair 벤젠스 LP CML8GX3M2A1600C9B
0.39% 킹스턴 하이퍼X 비스트KHX16C9T3K2/8X
0.33% 킹스턴 HyperX KHX16C9B1BK2/8X
0% 지스킬 아레스 F3-1600C8D-8GAB
0% 킹스턴 하이퍼X KHX16C9B1RK2/8X
0% 킹스턴 하이퍼X 제네시스 KHX1600C9D3K2/8G
0% 킹스턴 ValueRAM KVR16N11S8K2/8

그래픽 카드

MSI 2.25% (작년 2.10%)
게인워드 2.67% (작년 1.97%)
기가바이트 2.98% (작년 3.64%)
ASUS 3.00% (작년 1.92%)
조텍 3.09% (작년1.61%)
사파이어 4.04% (작년 2.80%)
HIS 5.09% (N/A)

15.23% 사파이어 HD 7950 부스트 (11196-19)
13.85% HIS R9 280X iPower IceQ X² 부스트 클럭
11.97% ASUS 라데온 R9 280X R9280X-DC2T-3GD5
11.31% 사파이어 라데온 R9 280X 듀얼 X OC UEFI 11221-07
10.88% 게인워드 지포스 GTX 780 팬텀 GLH
10.68% MSI 라데온 R9 270X 호크
10.00% 기가바이트 GV-N78TOC-3GD - 지포스 GTX 780 Ti
9.24% MSI R7970 트윈 프로저 3GD5/OC BE
8.86% MSI R9 280X 게이밍
8.52% MSI Radeon R9 270X 게이밍
8.20% HIS R9 280X iPower IceQ X² 터보 부스트 클럭
8.15% 기가바이트 라데온 R9 280X GV-R928XOC-3GD-GA
7.91% MSI 지포스 GTX 780 트윈 프로저 게이밍
7.78% 기가바이트 라데온 R9 280X GV-R928XOC-3GD
7.31% 사파이어 라데온 R9 280X 듀얼 X OC 11221-00
7.30% 게인워드 지포스 GTX 770
6.94% 사파이어 라데온 R9 270X 바이퍼 X OC 11217-00
6.22% 사파이어 라데온 R7 250 1 Go GDDR5
5.95% ASUS GTX770-DC2OC-2GD5
5.63% 사파이어 라데온 R9 290 Tri X OC 11227-00
5.62% 사파이어 라데온 R9 290 21227-00
5.31% MSI R7950 트윈 프로저 3GD5/OC BE
5.15% 게인워드 지포스 GTX 770 팬텀 OC

2,53% Radeon HD 7850
1,66% Radeon HD 7870
10,28% Radeon HD 7950
7,63% Radeon HD 7970

2,81% Radeon R9 270
5,79% Radeon R9 270X
8,81% Radeon R9 280X
6,63% Radeon R9 290
5,58% Radeon R9 290X

1,57% GeForce GTX 660
2,57% GeForce GTX 760
3,16% GeForce GTX 770
4,75% GeForce GTX 780
2,91% GeForce GTX 780 Ti
1,33% GeForce GTX TITAN/BLACK

Radeon R9 270/270X
10,68% MSI Radeon R9 270X HAWK
8,52% MSI Radeon R9 270X GAMING
6,94% Sapphire Radeon R9 270X Vapor-X OC
4,95% HIS R9 270 IceQ X² Turbo Boost Clock
4,20% Gigabyte Radeon R9 270X GV-R927XOC-2GD
4,43% Sapphire Radeon R9 270 Dual-X OC
2,72% Sapphire Radeon R9 270X Dual-X OC
0,93% MSI Radeon R9 270 GAMING

Radeon R9 280X
13,85% HIS R9 280X iPower IceQ X² Boost Clock
11,97% ASUS Radeon R9 280X R9280X-DC2T-3GD5
11,31% Sapphire Radeon R9 280X Dual-X OC UEFI
9,35% Gigabyte Radeon R9 280X GV-R928XOC-3GD-GA
8,20% HIS R9 280X iPower IceQ X² Turbo Boost Clock
7,79% MSI R9 280X Gaming
7,78% Gigabyte Radeon R9 280X GV-R928XOC-3GD
5,68% Sapphire Radeon R9 280X Dual-X OC
4,80% Sapphire Radeon R9 280X Vapor-X OC
4,35% Sapphire Radeon R9 280X Tri-X OC

Radeon R9 290/290X
5,63% Sapphire R9 290 Tri-X OC
5,62% Sapphire R9 290
4,26% Sapphire R9 290X
1,98% HIS Radeon R9 290 H290F4GD

GeForce GTX 660
2,12% MSI N660 GAMING 2GD5
1,78% MSI N660 TF 2GD5/OC
1,70% ASUS GTX660-DC2OC-2GD5
1,41% MSI N660-2GD5/OC
1,40% Gigabyte GV-N660OC-2GD
1,30% MSI N660 GAMING 2GD5/OC
1,14% ASUS GTX660-DC2OCPH-2GD5
0,91% ASUS GTX660-DC2-2GD5

GeForce GTX 760/770
7,30% Gainward GeForce GTX 770
5,95% ASUS GTX770-DC2OC-2GD5
5,15% Gainward GeForce GTX 770 Phantom OC
4,97% Zotac GeForce GTX 770 AMP!
2,94% Gainward GeForce GTX 770 Phantom 4 Go
2,48% Gigabyte GV-N770OC-4GD
2,31% MSI GeForce GTX 770 Lightning
1,97% MSI GeForce GTX 770 Lightning LE
1,76% MSI GeForce GTX 770 Twin Frozr GAMING OC
1,20% MSI GeForce GTX 770 Twin Frozr GAMING 4 Go
0,97% Gigabyte GV-N770OC-2GD
0,59% MSI GeForce GTX 770 N770-2GD5/OC

GeForce GTX 780/780 Ti
10,88% Gainward GeForce GTX 780 Phantom GLH
10,00% Gigabyte GV-N78TOC-3GD
7,91% MSI GeForce GTX 780 Twin Frozr GAMING
4,27% Zotac GeForce GTX 780
3,73% Gainward GeForce GTX 780 Phantom
3,69% ASUS GTX780-DC2OC-3GD5 
3,00% ASUS GTX780TI-DC2OC-3GD5
2,00% ASUS GTX780TI-3GD5
1,55% Gainward GeForce GTX 780 Ti

HDD

시게이트 0.69% (작년 0.86%)
WD 0.93% (작년 1.13%)
HGST 1.01% (작년 1.08%)
도시바 1.29% (작년 1.02%)

4,76% WD Black WD4001FAEX 
4,24% WD Black WD3001FAEX
3,83% WD SE WD3000F9YZ
2,56% HGST Travelstar 7K1000
2,39% Toshiba DT01ACA300 


2 TB

2,30% Toshiba DT01ACA200
1,13% Seagate Desktop SSHD ST2000DX001
1,01% WD Green WD20EZRX 
0,79% Seagate Barracuda 7200.14 ST2000DM001
0,77% WD Red WD20EFRX 
0,70% WD Black WD2003FZEX
0,63% WD AV-GP WD20EURS 
0,56% WD Black WD2002FAEX 
0,52% Seagate Enterprise Value ST2000NC001
0,44% WD SE WD2000F9YZ
0,30% Seagate NAS ST2000VN000
0,21% WD RE WD2000FYYZ
0% Seagate Surveillance ST2000VX000
0% Seagate Enterprise Capacity ST2000NM0033

3 TB

4,24% WD Black WD3001FAEX
3,83% WD SE WD3000F9YZ
2,39% Toshiba DT01ACA300 
1,89% Seagate Barracuda 7200.14 ST3000DM001
1,50% WD Red WD30EFRX 
1,12% Seagate NAS ST3000VN000
1,08% WD Green WD30EZRX
0,57% Seagate Enterprise Value ST3000NC002
0,36% Seagate Surveillance ST3000VX000

4 TB

4,76% WD Black WD4001FAEX 
1,95% WD RE WD4000FYYZ
1,87% Seagate NAS ST4000VN000
1,67% WD Red WD40EFRX
1,58% Seagate Desktop HDD.15 ST4000DM000
1,28% WD Green WD40EZRX 
0,63% HGST Deskstar 7K4000
0% Seagate Enterprise Capacity ST4000NM0033


SSD

삼성 0.24% (작년 0,54%)
인텔 0.27% (작년 0,90%)
샌디스크 0.29% (작년 0.70%)
크루시얼  0.57% (작년 1.08%)
킹스턴 0.63% (작년 0.72%)
커세어 0.87% (작년 0.91%)

3.27% Kingston SSDNow mS200 mSATA 120 Go
2.84% Corsair Force GS 240 Go
2.54% Corsair Neutron 64 Go
1.44% Corsair Force LS 120 Go
1.34% OCZ Agility 3 480 Go

120-128 GB , 왠일로 OCZ 불량률이 낮아졌습니다.

1.44% Corsair Force LS 120 Go
0.70% Crucial M500
0.66% Kingston V300
0.66% Corsair Force GT
0.45% Sandisk Extreme II
0.37% Sandisk Ultra Plus
0.29% Kingston HyperX 3K
0.29% Samsung 840 Pro
0.07% Samsung 840 EVO
0% Corsair Neutron
0% Intel 530
0% Sandisk SSD

240-256 GB

2.84% Corsair Force GS
0.71% Kingston HyperX 3K
0.68% Crucial M500
0.64% Kingston V300
0.49% Sandisk Extreme II
0.34% Samsung 840 Pro
0.32% Sandisk Ultra Plus
0.26% Samsung 840 EVO
0% Corsair Neutron
0% Intel SSD 335
0% Intel SSD 530

480-512 GB

1.34% OCZ Agility 3 480 Go
0.27% Samsung 840 EVO
0.15% Crucial M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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